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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우리가 꼭 알아야하는 전래동화시리즈~라고 보면된다 "대동야승"에 실린 이야기 들이다 대동야승은 조선 시대 초부터 인조 임금 때까지의 야사, 일화, 소화, 만록, 수필 등을 모아 엮은 책을 말한다 형식에 얽매이지 ㅇ낳고 자유롭게 재미난 글을 쓴것이라고 할 수 있다 여러사람이 쓴 책을 모아 높은 책의 모음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가 전래동화, 옛이야기를 읽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의 뿌리인 선조들의 생각과 삶을 들여다볼 수 있고, 그걸 통해서 재미와 함께 교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탐라의 빛>> 제주도의 풍속을 엿본다 제주도로 관광을 다녀오고 난 후 , 또는 그 전에 그림과 이야기를 들으며 예전의 제주도를 상상해보며 그곳에 살아왔던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려본다 뱀을 신으로 모시는 제주도의 풍속 하늘에서 내려온 잿빛 덕에 생기있는 땅이 되었지만 그것을 질시한 사람들로 인해 잿빛을 해치게 되면서...두려움과 절망의 땅으로 변하게 된다 모두가 뉘우치며 그때부터 잿빛님을 섬기게 되는데.. 좋은 일을 베푸는 사람이 있다면 질투보다는 겸손과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함을 배우게 된다 또한 책 뒤에 관련 사자성어와 지식이 담겨있다 제주에 많은 것들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어 제주를 좀 더 깊게 배워본다
욕심이 많은 조상사, 가난한 양수척은 조상사에게 빌린돈을 갚기 위해 열심히 일하던중 호랑이를 발견하고 조상사에게 바친다고 이야기하지만 결국 살아있던 호랑이는 조상사를 덮치게 된다 욕심을 부리고 배려와 나눔을 모르는 사람은 결국 화를 입는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원문또한 실려있어, 옛글로 다시한번 보게 되는 재미가 있다
옛이야기를 통해 우리조상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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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잠자리에 누워 전래동화를 들려주면 금세 잠이 들곤 했답니다.
옛이야기는 이렇게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나 봅니다.
옛이야기 속에는 옛사람들의 지혜와 슬기가 담겨 있죠.
그래서 이야기를 듣고 나면 여운도 오래 남고 배울 점도 많아서 책을 접하기 시작하는 때에 전집을 구입해 하나하나 읽어줬던 기억이 납니다.
<대동야승 그림책>은 '대동야승'이라는 조선 시대 초부터 인조 인금 때까지의 야사, 일화, 소화, 만록, 수필 등을 모아 엮은 책을
우리 아이들이 읽기 쉽게 만든 그림책이랍니다.
표지부터 시선을 끌게 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 묘한 매력에 빠질 수 있었네요.
특히 우리 알고 있는 옛이야기는 아주 다양하고 많지만 <대동야승 그림책>으로 접한 '탐라의 빛'과 '욕심 많은 조상사' 이야기는 처음 들었는데
책을 읽고 난 둘째도 너무 재미있었다고 욕심을 많이 부리면 큰일을 당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뱀을 신으로 모시는 제주 풍속
탐라의 빛
이런 풍속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어서 무척 흥미로웠어요.
제주하면 '설문대 할망'만 떠올랐었는데 <탐라의 빛>을 읽고 나서 제주에서 뱀은 마을을 수호하는 마을신으로
또 집안과 재물을 지켜 주는 조상신으로도 섬겨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예로부터 제주는 바다가 거칠고 땅이 척박하여 사람 살기에 어려운 땅이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줄기 빛과 함께 잿빛을 띤 거대한 뱀이 한라산에 자리를 잡으며 풍요로운 제주도가 되었지요.
섬사람들은 그 뱀을 잿빛님이라 부르며 모셨는데 이를 시샘하는 무리가 있었고
결국 그 무리들에 의해 불에 타게 된 잿빛님...
온 섬이 불에 타버리고 남은 것은 재앙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재물을 바쳐 이 재앙에서
벗어나려고 하는데 그때 잿빛님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알게 해줍니다.
선명한 그림들이 이야기를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했던 <탐라의 빛>입니다.
빚 대신 산 호랑이를 받은 양반 이야기
욕심 많은 조상사
둘째가 읽고 아주 키득키득 웃던 책이네요.
<욕심 많은 조상사>는 아주 욕심이 많아서 한 냥을 빌려주고는 두 냥을 받는 아주 못된 양반 조상사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병든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약수척이라는 사람이 가난한 형편에 어쩔 수 없어 조상사에게 돈을 빌리게 되었죠.
세상에 오십 냥을 빌렸는데 백 냥을 갚으라니...
하지만 어머니가 너무 위독하니 어쩔 수 없이 돈을 빌리게 되고 그 돈을 갚지 못한 양수척은 목이라도 내놓을 형편입니다.
그러다가 돈을 모두 갚기로 한 날에 우연히 호랑이 한 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조상사에게 호랑이 한 마리를 자신이 진 빚 대신 주겠다고 하죠.
마음이 변할까 봐 조상사는 후딱 호랑이를 집으로 가지고 오는데...
반전 있는 이야기에 너무 즐거웠어요.
옛이야기는 이렇게 즐거움과 함께 교훈도 주니 읽어도 읽어도 득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
<대동야승 그림책> 다른 시리즈도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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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야승 그림책은 엣사람들의 삶 속 지혜와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보물처럼 값진 엣 이야기 그림책 이에요. 대동 야승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재미난 글을 쓴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해요. 엄마인 저도 맨처음에 대동야승이라는 말을 듣고 그게 뭐지? 하면서 찾아보았는데.. 조선 시대 초부터 인조 임금때까지 야사, 일화, 소화, 만록, 수필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이라고 하네요.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 전해오는 이야기들도 있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서 옛날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다고 하네요. 머스트비에서 나온 대동야승 그림책 4권 중에서 2권을 만나보았어요.
먼저 탐라의 빛은 뱀을 신으로 모시는 제주 풍속에 관한 이야기 라고 해요.
탐라가 제주도 옛말이라고 하네요. 탐라는 사람이 살기에는 어려운 땅이었지만, 하늘에서 내려온 뱀 덕분에 따뜻하고 생기있는 땅이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사람들은 그 뱀을 잿빛님이라 부르며 누구나 섬기고 사랑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뱀을 시샘하는 사람들로 인해 횃불을 던져 뱀을 헤치게 되고 바람은 점점 거세졌고, 불길은 순식간에 섬을 덮어 버리게 되었어요.
잿빛님이 사라진 후 바다는 다시 거칠어 졌고, 마을엔 이유 모를 전염병이 돌게 되었다고 해요. 그리고 쥐들이 모든 것을 남김없이 갉아 먹어 버리는 바람에 사람들은 농사를 짓는 것도 가축을 키우는 것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해요.
사람들은 잿빛님께 재물로 마을의 처녀를 바치기로 했어요. 그 순간 잿빛님이 나타나
"가련한 인간들아 너희의 어리석음으로 이 섬의 모든 것이 사라진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하며 사람들은 용서를 빌었답니다.
용이 사라진 뒤 탐라에 다시 빛이 들기 시작하였고, 섬 사람들은 잿빛님의 보살핌을 이제야 알게 되고, 그때부터 섬 사람들은 뱀을 보면 함부로 죽이지 않고, 자신들을 보살피는 신이라 여겨 소중히 모시고 받들게 되었다고 해요.
탐라의 빛 이야기를 읽으며 누군가 고마운 일을 베풀때 험담하고 시기 질투 하지 않고, 감사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걸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 보았답니다. 두번째 만나본 책은 빚대신 산 호랑이를 받은 양반 이야기 욕심맣은 조상사 이야기에요.
책의 주인공인 조상사는 빌려준 돈을 두배로 받을 정도로 아주 욕심이 많은 사람이었어요. 어느날 가난한 양수척은 어머니가 너무 위독하여서 약값이 급하게 필요하게 되어 조상사에게 돈을 빌리게 되었어요.
양수척은 열심히 일해서 겨우 반을 갚았지만..나머지 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 일하게 되었는데.. 그 덕분인지 양수척은 버들가지를 베러 산에 올라가서 바위이에 죽어있는 호랑이 한마리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양수척은 기쁜 마음에 한걸음에 조상사에게 달려가 이자 대신 호랑이 한마리를 주겠다고 하자 호랑이 가죽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조상사는 양수척말대로 호랑이가 있는 곳으로 가서 호랑이를 껴안았는데.. 호랑이가 갑자기 눈을 번쩍 떴다고 해요
호랑이가 배물리 먹고 따뜻한 바위에서 곤하게 잠들어 있는걸 양수척은 호랑이가 죽었다고 생각한 것이었지요.. 호랑이는 조상사를 매단 채 조상사의 집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조상사는 골짜기 아래로 떨어져 온몸을 다치고 말았어요. 조상사는 집에 누어 두어달 동안 약을 먹은 뒤에야 겨우 살아나게 되었고, 그 후로는 절대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고 해요.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게 되면 조상사처럼 화를 당하게 된다는걸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욕심부리지 말고 살아야 겠다는걸 아이에게 알려주었답니다. 뿌린대로 거둔다는 옛어른들의 말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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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 이야기를 무척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의 선물 대동야승
그림책 시리즈중 두권을 만나보았어요
그림부터 너무 재미있어 보이는 두권의 책
어린이집에서 돌아오자마자 신나서 읽어달라는 우리아이들이었어요
^^
사실 너무 재밋어보여서 ㅎ 아이들이 어린이집 하원전에 미리 엄마
혼자 읽어보았지요~
하늘에서 떨어진 구슬을 훔친 소년의 이야기 [달빛 구슬의
주인]
오래된 물건에는 신이 있다 [장미나무 이야기] 두권의 책을
소개해드릴께요
예쁜 장미나무가 한 그루 서있는 책 표지를 보고 먼저 읽고 싶어졌어요
예쁜 장미나무앞에서 향기를 맡고 있는 코넓은 아저씨 ㅎ
향기가 너무 향기로운가봐요~
옛날옛날에 한 부자가 살고 있었는데 아주 멋진 장미나무 한그루가 있었대요.
그림이 너무 예뻐서 한동안 그림만 바라보았어요
아침저녁으로 장미나무가 풍기는 달콤한 향기가 온 마당에 퍼졌답니다.
상상만으로도 너무 향기로워요
부자는 이 오래된 장미나무를 매우 아꼈어요.
그러던 어느날 부자의 꿈에 나타난 한 귀신의 모습!
장미나무흙에서 스르르 올라오던 귀신은 슬피울다가 다시 장미나무 밑으로 스르르
사라진답니다.
부자는 이유를 몰라 궁금해하던 차에
장미나무를 돌보는 가족의 모습을 하나하나 살펴보아요.
늘 자신은 장미나무를 아꼈는데 가족들이 어떻게 장미나무를 대하고 있는지 살펴보았던거지요
오줌을 누는 모습을 소리로 표현한게 너무 재미있어요
졸졸졸 하다가 주륵주륵 하더니 쏴아아 쏴아아 하면서 오줌줄기가 장미나무 꼭대기까지 튀었어~
이 구절이 너무 재미있는지 우리아이들 깔깔깔 넘어가더라고요 ㅎ
저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
대동야승의 시리즈 한권인 이책을 읽고 우리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오래된 물건에는 신이 있다는 옛 우리나라 이야기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기도했답니다.
다음은 달빛 구슬의 주인 책을 살펴볼께요
손톱모양의 달빛이 비추는 밤 화단에 놓여져있는 작은 박스가 보이네요
박스안에서는 밝은 빛이 흘러나오고 있어요
우리가 자주 나들이 가는 경주에 사는 한 할머니이야기랍니다.
이 할머니는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할머니예요.
늘 주변사람들에게 베푸는 따뜻한 할머니 곁에는
동네사람들이 가득했답니다.
아이들도 할머니어깨를 주물러 드리고 할머니의 일손을 도와드리기도 하네요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가 숨이 넘어가려는 자라를 만나게 된답니다.
자라에게 물을 뿌려주고 잎에 물을 부어 마시게 해주었어요.
작은 생명이라도 아낌없이 나눠주려는 할머니의 모습이 따뜻하네요.
그러던 어느날 자라는 할머니의 은혜에 보답하기위해 작은 빛나는 구슬을 선물해주었어요.
그 구슬은 환하게 빛이 나는 구슬이었어요.
할머니는 그 구슬조차도 동네사람들과 나누어 사용했답니다.
저같으면 그 구슬을 아끼며 소중히 다뤘을텐데 마을사람들에게 빌려주고 나눠쓴 할머니의 모습이 정말 대단했어요 ㅎ
빛나는 구슬은 어두운 산속을 거니는 동네사람들의 빛이 되어주기도 했고
동물들을 쫓기도 하는데 사용이 되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이웃마을까지 그 소문이 퍼져서
일도안하고 놀기만하는 한 소년이 그 구슬을 뺏을 궁리를 했답니다.
할머니는 소년에게도 그 빛나는 구슬을 빌려주었어요
하지만 소년의 나쁜 마음을 알리가 없었지요
소년이 할머니의 구슬을 빌려가서 돌려주지않았답니다.
그 구슬덕분에 부유해진 소년
남의 것을 탐하고 거짓말을 일삼던 나쁜 소년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결국 구슬을 우여곡절끝에 찾게된 할머니의 모습이 나와요.
권선징악의 이야기 결말이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좋은 교훈까지 알려주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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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 대동야승 그림책 시리즈 장미나무 이야기 달빛 구슬의 주인
대동야승이란 조선 시대 초부터 인조 임금때까지의 야사 일화 소화 만록 수필 등을 모아 엮은 이야기랍니다. 우리가 말하는 옛날 이야기 같은건데요 그림도 예쁘고 배울점도 많고 옛날이야기의 말처럼 착한일을 하면 복을 받고 나쁜일을 하면 화를 입는다 권선징악의 이야기가 있으면서 모든 생물을 귀하게 여기란 이야기도 담겨 있어요 대동야승의 이야기중 장미나무 이야기인데요 오래되고 너무 예쁜 장미나무가 있었어요 부자영감은 아주 소중하게 장미나무를 생각했는데 어느날 장미나무에서 귀신이 나와 한숨을 쉬더라는 거죠 그래서 왜 그러나 찾아보니 아니~글쎄 막내 아들이 장미나무에 쉬를 하는거에요 ~!!! 부자영감은 귀한 막내아들이지만 잘못된 행동을 한 막내아들을 따끔하게 혼내게 되죠 하찮은 모든 미물도 소중히 하라는 뜻을 담아서요 그래서 장미나무를 깨끗하게 씻기고 깨끗한 물을 다시 주어 정성들였더니 귀신이 나타나 고맙다고 했다고 하네요 작은 생물 하나도 귀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네요
어디서 본듯하지만 또다른 이야기 마음씨 좋은 할머니가 살았는데 어느날 보니 자라가 힘이 없이 축 늘어져 있어서 물을 먹이고 돌봐줬더니 어느날 빛이나는 구슬을 준거에요 그빛이 얼마나 밝은지 방안이 낮처럼 환해졌죠 할머니는 그 구슬을 밤에 산을 올라가는 사람이나 밤길을 걸어야 하는사람들에게 빌려주어 좋은일을 했어요 그런데 건너마을 소년이 탐을 내어 거짓말고 구슬을 빌려 돌려주지 않았어요 그랬더니 할머니 꿈에 자라가 나타나 구슬이 잘못쓰이게 되었다며 슬퍼했어요 그래서 할머니는 소년을 찾아갔지만 소년은 돌려주지 않고 결국 사또를 찾아가서 소년의 거짓말이 들통나죠 할머니는 구슬을 다시 되찾아서 빛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빌려주고 소년은 재산이 다 몰수 되어 거지가 되었다죠 옛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착한일을 하고 항상 나누며 정직하게 살수있도록 도와주는거 같아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아이들을 보면서 정말 옜이야기는 조상들의 지혜가 넘치는 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또 새로운 책을 보니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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