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가 재선을 바라보고 있다. 재선을 할지 안할지는 모르지만 트럼프에 대해 한층 더 알아갈 수 있는 좋은 책이다. 트럼프에 대한 평가는 논란이 있지만, 그가 경영인으로서 정치인으로서 많은 업적을 한 것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다. 그 업적들을 엿볼 수 있는 밥 우드워드의 백악관의 트럼프 공포 편은 우리가 방송이나 얼론에서 접할 수 없는 뒷이야기, 야사를 접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
| 궁금했었다. 미국 대통령이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임중에 왜 그런 태도와 제스처를 취했는지.. 우리나라는 여러 열강들에 둘러싸여 참 어려운 시기를 보낼 때가 많다. 지정학적으로 이러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국가는 세계적으로도 별로 없지 싶은데, 때문에 우리나라만의 독자적 길이 아닌 세계 강국들의 입김에 의해 국가의 정책 방향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그 강국들 중에서도 미국이 가지는 위치는 거의 절대적이고 그 미국을 이끌어 나아가는 미대통령의 위치는 언제나 우리의 관심사였다. 퓰리처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밥 우드워드의 글을 통해 백악관 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
| 궁금했었다. 미국 대통령이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임중에 왜 그런 태도와 제스처를 취했는지.. 우리나라는 여러 열강들에 둘러싸여 참 어려운 시기를 보낼 때가 많다. 지정학적으로 이러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국가는 세계적으로도 별로 없지 싶은데, 때문에 우리나라만의 독자적 길이 아닌 세계 강국들의 입김에 의해 국가의 정책 방향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그 강국들 중에서도 미국이 가지는 위치는 거의 절대적이고 그 미국을 이끌어 나아가는 미대통령의 위치는 언제나 우리의 관심사였다. 퓰리처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밥 우드워드의 글을 통해 백악관 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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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미국 여러 정치인들에 대해 책을 출간한 상당히 유명한 사람인 걸 뒤늦게 알았다. 책 제목 FEAR는 트럼프 정권이 그의 변덕스럽고, 무지하고, 비도덕적인 행태로 인해 얼마나 위협이 될 것인지에 대한 두려움이기도 하고, 사실 트럼프 자신이 얼마나 능숙하게 남들에게 두려움을 주는지를 표현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플랭클린 루즈벨트는 그의 취임식에서 "우리가 두려워 해야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라고 했는데, 약 100년이 지난 지금의 세상은 여전히 지도자의 정치 행위가 여러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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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 사람이 도대체 왜 이럴까 싶은 생각에 제3자의 입장에서 서술된 도서를 한 번 읽어보려고 구입해보았다 정치적인 서술은 성향이 맞지 않으면 읽기 어려운데 그나마 영어라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참을 수 있어 그나마 다행스럽다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