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0%
  • 리뷰 총점8 8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접는 그림책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접는 그림책" 내용보기
솔직히 말하자면, 웅진에서 나온 시리즈의 삽화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일본작가가 그렸다고 하는데, 지나치게 만화적인 캐릭터들의 모습이 일정한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만화에 대해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사실 나는 엄청난 만화 애호가이다) 만화로 그려진 동물 캐릭터들이 대개 뻔한 형태로 표현된다는 사실은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아이들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접는 그림책" 내용보기
솔직히 말하자면, 웅진에서 나온 <아기놀이책>시리즈의 삽화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일본작가가 그렸다고 하는데, 지나치게 만화적인 캐릭터들의 모습이 일정한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만화에 대해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사실 나는 엄청난 만화 애호가이다) 만화로 그려진 동물 캐릭터들이 대개 뻔한 형태로 표현된다는 사실은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아이들이야 만화 캐릭터에 열광하지만, 일단 만화 캐릭터에 익숙해지면 좀더 자유롭고 상상력 넘치는 표현에는 익숙해지기 힘들다. 대여섯살 쯤 되면 어차피 온통 캐릭터에 둘러쌓여 지내게 될 아이들에게 유아때부터 만화 그림책을 보여주고 싶지는 않은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리즈 가운데 몇 권을 구입한 까닭은, 접는 그림책의 특징을 '생활습관 익히기' 연습에 적절하게 응용한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접는 그림책들은 주로, 숨겨진 내부를 (집의 실내나, 상자의 안쪽) 보여주거나 작은 물건들이 크게 늘어나는 모습등을 표현할 때 많이 이용된다. 그런데, 이 시리즈에서는 인사를 하거나 까꿍놀이, 응가하기 등의 모습을 접혀지는 캐릭터를 통해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꾸벅 인사놀이>책을 세로로 펴들면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허리를 접어 꾸벅 인사를 하는 모습을 표현할 수 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내가 아기라도 따라하고 싶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어린 아기들은 허리를 90도 이상 굽혀 머리가 발에 닿을 정도로 인사를 하곤 하는데 (이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지 않은가?), 책 속 동물들의 모습도 딱 그 모습이다. 생활습관 익히기는 아이들에게도 나름대로 스트레스받는 귀찮은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르치는 방법에 따라 일종의 놀이처럼 즐거워질 수도 있을 것이다. 이 그림책은 그런 점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만한 놀이용 '부교재'이다. 엄마 마음에는 별로 안드는 만화 캐릭터가 사용되었지만, 이 캐릭터들이 아이의 '습관익히기 스트레스'를 잠시 잊게 해줄 귀여운 친구가 될지도 모르고... 그리고, 한가지 불만! 유아용 그림책치고 책장이 너무 얇다. 특히 접이식 그림책이라서 책장을 수도 없이 접었다 폈다 할텐데, 이래서야 금새 너덜너덜 그림책이 되지 않을까!
YES마니아 : 로얄 s***a 2001.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같이 인사해요
"같이 인사해요" 내용보기
병아리, 고양이, 강아지, 아기공룡이 차례대로 나와서 인사를 합니다. 아이가 직접 책을 접어 인사를 하게끔 만들어 놓아서 흥미롭고 노란색병아리는 쫑쫑쫑, 고양이는 콩콩콩, 강아지는 통통통, 아기공룡은 쿵쿵쿵 하고 달려오는 표현도 너무 재밌다. 넷이 모여 가게에 가서 음식을 먹고 마지막장에 한꺼번에 고맙다고 인사를 하며 끝이 나는데 아이에게 인사하는 모습을 자연스레 보여
"같이 인사해요" 내용보기
병아리, 고양이, 강아지, 아기공룡이 차례대로 나와서 인사를 합니다. 아이가 직접 책을 접어 인사를 하게끔 만들어 놓아서 흥미롭고 노란색병아리는 쫑쫑쫑, 고양이는 콩콩콩, 강아지는 통통통, 아기공룡은 쿵쿵쿵 하고 달려오는 표현도 너무 재밌다. 넷이 모여 가게에 가서 음식을 먹고 마지막장에 한꺼번에 고맙다고 인사를 하며 끝이 나는데 아이에게 인사하는 모습을 자연스레 보여주고 익히게 하는데 참 좋은 책이다. 20개월된 우리 아들은 매일 이 책을 읽으면서 같이 인사를 하고 그래서인지 동네에 지나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인사를 한다. 흥미면에서나 교육적인면에서나 좋은 책인거 같다. 돌되기 전부터 봐도 좋을듯...
s***h 2003.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쁘게 인사를 해요
"예쁘게 인사를 해요" 내용보기
「인사놀이」, 「끙끙 응가」, 「예~ 대답놀이」 등의 책들 중에서 우리 아기가 가장 좋아하며 따라하는 책이 바로 「인사놀이」책이다. 병아리와 고양이, 강아지, 공룡 돌돌이처럼 배꼽에 손을 얹고 함께 인사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우리 동네에서 예절 바른 아기로 소문난 우리 아기의 습관 정착에 한 몫을 한 책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보드북 재질이 아나라 아기의 손에
"예쁘게 인사를 해요" 내용보기
「인사놀이」, 「끙끙 응가」, 「예~ 대답놀이」 등의 책들 중에서 우리 아기가 가장 좋아하며 따라하는 책이 바로 「인사놀이」책이다. 병아리와 고양이, 강아지, 공룡 돌돌이처럼 배꼽에 손을 얹고 함께 인사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우리 동네에서 예절 바른 아기로 소문난 우리 아기의 습관 정착에 한 몫을 한 책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보드북 재질이 아나라 아기의 손에 들쳐지다가 쉽게 찢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우리 아이 책도 중간에 등장하는 아이의 모습이 찢어졌는데, 그 때 바로 붙이지 않고 책에 끼워 두었다가 그 조각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그 아이가 반쪽이가 되어버렸다. 지금도 책을 읽을 때마다 아이는 그 것을 보면서 이상하다는 표정을 짓지만 자기가 그랬음을 아는 눈치라 이제는 조심하려고 한다. 지금은 웬만해선 책을 찢는 일이 좀처럼 없지만 책을 잘 찢기 쉬운 어린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줄 때는 보드북이 아니기 때문에 책이 찢기는 것은 감수해야 할 듯하다. 하지만 인사 습관을 길러주기에는 안성맞춤인 책이다.
r******3 2002.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보람을 느끼기는.......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보람을 느끼기는......." 내용보기
우연히 접하게된책이였다....전집을사야할까 고민하던중 전집사이에 끼여있는걸 본순간 비슷한책을찾아서 산책이였다 7-8개월쯤 읽어주었던것같다....맞벌이 관계로 많이 못읽어주었지만 시간나는대로 읽어주니 좋아하는것같았다...그리고 아이가 서면서부터 책에서 읽어준 내용으로 안녕하세요! 하면 시늉을 내었다....넘넘 신기해서 자꾸시키게 되고 책은 더 열씸히 읽어주었더니 지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보람을 느끼기는......." 내용보기
우연히 접하게된책이였다....전집을사야할까 고민하던중 전집사이에 끼여있는걸 본순간 비슷한책을찾아서 산책이였다 7-8개월쯤 읽어주었던것같다....맞벌이 관계로 많이 못읽어주었지만 시간나는대로 읽어주니 좋아하는것같았다...그리고 아이가 서면서부터 책에서 읽어준 내용으로 안녕하세요! 하면 시늉을 내었다....넘넘 신기해서 자꾸시키게 되고 책은 더 열씸히 읽어주었더니 지금 돌지나면서 부터는 인사를 넘넘잘해서 경비아저씨한테까지 칭찬받는 똘이가 되었다 아빠 다녀오셨어요 해도 인사를 넙죽넙죽하는걸보면 보람을 느낀다 아이의 교육이란? 힘이 들어도 읽어주고 또 읽어주고 다른책도 역시마찬가지인것같다 처음엔 다 시큰둥해도 흥미를 일으킬수있도록 하는게 엄마몫인것같다
d****6 200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사놀이 하기
"인사놀이 하기" 내용보기
아이와 책을 읽으며 인사 놀이를 직접 해 볼 수 있는 책 이다. 귀여운 동물 들이 나와서 인사 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데 책 사이사이에 종이를 첨부 하여 정말 인사를 하는 것 처럼 보이도록 만들었다. 여러 동물 들은 다슬 이네 집에 놀러와서 안녕 하세요 어서오세요 그리고 고맙 습니다. 라는 인사말을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한다. 동물들을 따라 하면서 스스로 인사 하는 방법을 터득 할
"인사놀이 하기" 내용보기
아이와 책을 읽으며 인사 놀이를 직접 해 볼 수 있는 책 이다. 귀여운 동물 들이 나와서 인사 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데 책 사이사이에 종이를 첨부 하여 정말 인사를 하는 것 처럼 보이도록 만들었다. 여러 동물 들은 다슬 이네 집에 놀러와서 안녕 하세요 어서오세요 그리고 고맙 습니다. 라는 인사말을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한다. 동물들을 따라 하면서 스스로 인사 하는 방법을 터득 할 수 있도록 만든 책 이다. 책의 상태도 좋고 아이디어도 참 좋다. 동물 들의 인사를 도우면서 보고 배운다. 인사가 얼마나 즐겁고 재미 있는지 느끼게 해 주는 책 이다. 꾸벅 90도 이상으로 절을 하는 동물 들의 모습이 귀엽고 참 예뻤다.아이도 재미 있어 하며 따라 한다. 역시 인사는 주고 받는건 가 보다.인사를 받은 아이가 같이 인사를 한다.
c****h 200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