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이와 내가 사랑하는 엉뚱발랄 외뿔고래 시리즈
"아이와 내가 사랑하는 엉뚱발랄 외뿔고래 시리즈" 내용보기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외뿔고래와 해파리 시리즈의 원서.우연한 기회에 첫째와 한글로 번역된 책의 2권 '슈퍼 외뿔고래와 번개 해파리'를 읽었는데, 아이가 빵터지면서 바로 3권을 사달라했다. 번역본은 2권까지만 나와서 못산다니 1권이라도 사달라했다. 1권을 산다고 찾다보니 어라라~~ 원서는 3권까지 있다.우선 1권을 사고 원서는 장바구니에만 넣어놨다가 고민하다 구매했다.그런데
"아이와 내가 사랑하는 엉뚱발랄 외뿔고래 시리즈" 내용보기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외뿔고래와 해파리 시리즈의 원서.

우연한 기회에 첫째와 한글로 번역된 책의 2권 '슈퍼 외뿔고래와 번개 해파리'를 읽었는데, 아이가 빵터지면서 바로 3권을 사달라했다. 번역본은 2권까지만 나와서 못산다니 1권이라도 사달라했다. 1권을 산다고 찾다보니 어라라~~ 원서는 3권까지 있다.

우선 1권을 사고 원서는 장바구니에만 넣어놨다가 고민하다 구매했다.
그런데 사실 아이의 취향저격이기도 했지만 나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한 책이라 구매하고 싶었다.

3권셋트로 금액도 얼마안되고 다음 내용도 궁금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니 영어지만 좀 볼까싶어 구매.

나름 아마존에서 평을 보니 아이들이 좋아한다. 처음 읽기 연습하기 좋다는 평도 있어 질렀다ㅎㅎ

고민하던중 4권도 나와서 같이 사니 4권이 늦게 오는지라 덩달아 같이 늦게받아 일주일을 기다림ㅠㅠ

주말에 책장정리하며 곱게 꽂아놨더니 외뿔고래 좋아하는 첫째가 관심을 보이고 꺼냄ㅎ

이때다 싶어 그 날 다 읽어줬다ㅎㅎ

1권은 한글책을 나도 몇번 읽어주고 혼자서도 여러번보더니 영어를 읽기도 전에 한글로 말함ㅎ

일단 영어읽기를 하던말던 관심을 보이니 그걸로 되었다. 어차피 나도 좋아 산거니 일단 만족이다 싶었다.

셋트라서 이렇게 커버가 있으니 더 좋다.

1권은 2017 아이즈너 어워드 대상을 받았단다.

포스터도 있었는데 내가 잘보이는 곳에 붙여놓았다.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

아이는 눈이 점이라 이상하다는 그림ㅋ

주인공인 외뿔고래와 해파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체적으로 그림이 단순하고 내용은 기발하고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해준다.

그 점이 좋은 것 같다. 외뿔고래와 해파리가 중간중간 이야기도 만들고, 다른 친구들도 찾아가고, 엉뚱한 모험이야기도하는데 틀에 박히지않고 사고를 유연하게 하는 것이 엉뚱해보이지만 창의적이고 밝아서 좋았다.

그리고 한번씩 나오는 외뿔고래와 해파리의 우정(?) ㅎㅎ

이 장면에서 내가 감동해서 눈물날뻔했다.

우울한 친구를 엉뚱하게 웃겨서 우울함을 날려주는 외뿔고래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읽다보니 나도 모르는 단어가 꽤 있어서 뜻 찾으며 읽어줬다. 미국식 수수께끼도 나오는데 그건 왜 그런지 모르겠고ㅠㅠ

쉬운 책이지만 내 수준에서는 공부좀 하며 봐야할듯. 그래도 내용 파악은 쉽게 될 정도로 어렵지는 않다.

1,2권은 번역판보니 나도 아이도 이해가 쉬워서 잘 모르는 부분은 번역판 생각하며 넘어갔다


아이도 나도 한번 읽고도 간간히 펼쳐보는 매력적인 외뿔고래.


오늘 온라인수업에서 아이가 좋아하는것 5개 적는데 그 중에 '외뿔고래 책' 적은거 보고 괜히 흐뭇^^


이렇게라도 영어랑도 친해짐 좋겠다.


?










k*******e 2020.04.2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