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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만 잡아서 300년으로 최강이 되다니.. 그럼 고블린이라도 잡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런 상상은 의미가 없다. 주인공은 슬로 라이프를 지향하는지라 고블린을 잡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여기에서 슬로 라이프가 단순한 잉여가 아닌 효과적인 삶의 방식임을 느낄 수 있다. 경쟁에 지친 한국인들이여, 여유롭게 슬라임을 잡아라! 그러다 보면 엄청난 것이 눈을 뜰지도 모를지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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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극한 전개라던사 누가 죽거나 하는거 없이 평탄하게 흘러가는 슬로 라이프 소설 애초에 300년을 공으로 지나고 시작하는 소설이니 말 다햇죠 너무 유유자적 한거 아니냐고 할수도 있는데 나름 이유도 있는데 그게 너무 일만하다 20대때 과로사 한게 원인이라고 이해를 못하는건 아닌데 너무 유유자적 한데.. 근데 뭐랄까 매번 가족드립 하면서 같이 살게 되거마 만나는 인물마다 여성인거는 왜일까요 0라도 해도 좋을정도로 남자는 전무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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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확실한 힐링 소설입니다.이세계 전생물이고 주인공은 불사의 마녀.전생과 도입부 부분은 빨리넘어가서 좋네요.느긋하고 조용하게 지내고 싶지만 모험가 길드의 직원 말대로 근 300년만에 스테이터스를 확인했다가 어느새 레벨이 max가 되어버린걸 알고 사건사고에 휘말립니다.소문듣고 찾아온 드래곤,일반 모험가,300년 동안 경험치가 되어준 슬라임의 자매들 등등.주변에 점점 가족같은 이들과 제자,친구들이 모여서 지내기도 하고 드래곤 제자의 가족결혼식에 참석하는등 바쁘지만 평화롭게 지냅니다.힐링 소설인 만큼 전투씬이 약한면도 있고 주인공이 너무쎄서 간단하게 해결되는것도 있지만요.느긋한 분위기의 소설이니 참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