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슬로 라이프에 충실한 작품입니다. 그럼에도 작품 자체가 슬로하고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인물들의 빛나는 개성으로 인해 재미 요소가 가득하달까요. 웰메이드 판타지 일상물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인공이 휴식을 즐기는 법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라는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휴가를 가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던가요? |
| 라노벨 중에 이런류의 큰사건 없이 잔잔하게 흘러가는 소설은 곤육이네요 여자등장인물이랄까 맴버들이 여자만 생기는건 간점 요인입니다 만일 여자들이 하나같이 평범하고 획일적이라면 별말 알하겟지마 쌍둥이니 로리니 엘프거유니 어딜보나 특정계층 노리고 만든캐릭인데 써내려가는내용은 큰사건도 해프닝도 므흣한 씬도 없는 유유자적 라이프라니 1권까지닌 볼만 햇는데 2권 넘어가니 지루해지네요 재미릴 찾을려고 하는데 못 찾겟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