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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종말에 뭐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3 지난 권에서 링고가 소멸해버리고, 라키슈도 의식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된다. 여러모로 충격적인 부분이어서 얼른 3권을 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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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아무생각없이 제목 때문에 구매했다가 1권 보다가 1부가 따로 있다는 걸 알고 1부 보고 2부 보는 중인데... 재밌습니다. 1부 꼭 보세요 이건 1부 보고 2부 봐야 합니다. 어쨌든 우리 주인공들이 매권 활약하는 모습 볼 때마다 정말... 주인공들 매력이 너무 취향이라서 푹 빠져서 보고 있습니다. 매권 표지도 정말 좋아요 제발 빨리 다음권 좀 바로바로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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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노 아키라 작가분의 종말에 뭐하세요? 시리즈의 2부 종말에 뭐 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3권입니다. 이번권의 표지도 우는 소녀의 모습으로 그려졌네요. 내용은 열한번째 짐승 크로와이언스를 처치한 것은 페오도르 4위 무관이 담당하고 있던 쵯니 시제 폭탄이라고 공표가 되고 라카슈는 여전히 눈을 뜨지 못하고 링고는 이제 어디에도 없는 상황[-]에서 페오도르는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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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종말에 뭐하세요 시리즈의 2부입니다! 이책을 읽던중 알게된 사실이라면 이미 2016년에 나왔다는거죠! 생각보다 역본이 늦게 나와서 슬픕니다....(쥬륵) 이책에서는 1부의 어린 요정아이들이 드디어 어른이 되어서 히로인으로 나옵니다! 총 4권이 가지각색의 아이들이 나오죠! 근데 이번 일러스트의 아이는 코론인데... 애 성격에는 잘 안우는데 우는 일러라서 "헐... 설마 애도 울줄이야" 하고 사면서 놀랐었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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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괜찮은 시리즈인 작품중에 하나인 종말에 뭐 하세요 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었던 작품이지만 상당히 재미있어서 기억에 남는 작품중에 하나인데요? 이 시리즈는 1부랑 2부로 나뉘게 되죠!세계관이 이 굉장히 암울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내용만 좋으면되죠! 잔잔한 내용이면서도 가끔가다가는 격한 액션씬도 보여줘서 상당히 보기 좋은 작품중에 하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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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10일이 지났다. 요정의 존재와 특성은 아직 극비사항. 〈무겁게 머무는 열한 번째 짐승(크로와이언스)〉을 처치한 것은 페오도르 4위 무관이 극비리에 담당하고 있던 최신 시제 폭탄이라고 공표되었다. 상식을 초월한 강력한 마력(베네놈)을 일으킨 황금요정(레프러콘) 라키슈는 여전히 눈을 뜨지 못하고, 링고는 이제 어디에도 없다. 페오도르는 결론을 내렸다. 이제는 시작해야할 때라고. 세계의 적이 되는, 최초이자 최후의 싸움을. 급변하는 사태! 새로운 시리즈 제3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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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노 아키라 작가 선생님의 작품 '종말에 뭐 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의 제 3권 입니다. 참으로 꿈도 희망도 없는 세계관의 불쌍한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전형적인 꿈도 희망도 찾아보기 힘든 작품 입니다...작가님 취향일지는 모르겠지만, 독자 입장으로서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힘겨운 작품 입니다. 1부가 끝나고 2부도 어느새 3권 까지 왔습니다. 1부도 참 힘겹게 끝이났는데, 2부는 어떻게 끝이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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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장르의 작품들이 시리즈가 길어지면 초반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작품이 되곤 합니다. 특히 1부 2부 등 커다란 이야기의 전환점이 있는 작품은 그런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작품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겠지만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초반의 분위기를 계속 유지하며 이야기를 확장해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면에서 종말에 뭐 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3권을 읽고 나서 이 작품은 역시 분위기의 유지가 잘 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리즈 자체의 분위기가 각 권마다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고 등장하는 인물들도 작품의 세계관을 잘 반영하여 행동하고 있기에 종말 시리즈를 읽는 독자들에게 그런 부분은 불만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시리즈를 읽을 때 마다 가장 독자를 힘들게 하는 것이 워낙 어두운 분위기를 가진 작품이다 보니 작품에 몰입했을 때 상당한 후유증을 느끼게 한ㄴ다는 것인데 이번 종말에 뭐 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3권도 마찬가지의 느낌이었습니다. 한 권의 이야기를 다 읽고 나서는 앞날의 이야기가 기대가 된다라는 느낌보다 더 나쁜 방향으로 스톡리가 흘러가는 것이 아닐까 싶을 만큼 걱정이 되게 만들었습니다. 또 상황을 정확하게 잘 묘사함으로서 작품의 분위기가 적난하게 독자에게 전달되어 상당한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결말이 어떤 방향으로 나든지 간에 무척 가슴에 남는 작품이 될ㄹ 것 같다는 인상을 주는 작품 종말 시리즈이며 이번 권에서 드러난 일들이 부디 좋은 방향으로 잘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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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대해서는 더 할 말이 없을정도입니다만.. 문제는 후기에 2016년 12월 박혀있는거 보고 경악.. 내용도 이미 작년에 다 지나간 뉴스네요. 2017년 4월에 끝난 애니뉴스도 있고.. 하아.. 떡밥이고 뭐고 일본측에서 3권 넘게 진행되어있을걸 생각하면 진짜 너무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거기에 주기조차 일판 신간 발매속도보다 느려서 점점 더 차이가 벌어지는 상황 .. 일본에 최근 발매된 6권 읽으려면 거의 내후년은 되어야 한다는 소리. 판매지수 보니 그렇게 안팔리는것 같지도 않은데 최소 일판 따라잡기는 해줬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