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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죽음을 계기로 가족과 함께 이사 온 여고생 모에는 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외톨이」였던 모에는 학교 소방훈련에서 소방관 쿄스케에게 구조된다. 무뚝뚝하지만 상냥한 어른 쿄스케에게 조금씩 용기를 얻고, 외톨이 탈출을 위해 노력하면서 점점 그에게 끌려 가는데...
아빠의 죽음을 계기로 가족과 함께 이사 온 여고생 모에는 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외톨이」였던 모에는 학교 소방훈련에서 소방관 쿄스케에게 구조된다. 무뚝뚝하지만 상냥한 어른 쿄스케에게 조금씩 용기를 얻고, 외톨이 탈출을 위해 노력하면서 점점 그에게 끌려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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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는 오렌지색 2권 구매했습니다. 1권 이후로 한참 안나오다 뒤늦게 나온거 같네요. 그래서인지 그새 그림체가 좀 변한 느낌도 듭니다만 그래도 순정 만화 스타일이긴 해요. 내용이야 제목 보면 알 수 있듯 소방관과 여고생의 로맨스인데 10대 순정 만화가 그렇듯 오글거림과 유치함을 무기로 하고 있죠. 그런 맛에 순정 만화 본다 하시면 이 만화도 괜찮게 보실 수 있을 것이고 나는 감정선 좋고 진지한게 좋아!! 라고 하시면 안맞으실 거 같아요. 이번 권에서는 작가님이 서비스 많이 해주신거 같네요. 상체 탈의부터 샤워씬까지 연달아 나오더라구요 (웃음) 일방통행 아니고 쌍방이라 이제 이 둘이 서로의 마음만 확인하면 될 일이긴한데 그 전에 끝이 나서 다음권 돼야 결과를 알거 같습니다. 어머 재밌어 좋아 죽겠어는 아니더라도 괜찮아 재밌어 하며 볼 수 있는 만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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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작화 지린다고 피지컬지린다고 한 년 나와.............. 웬만한 만화책 다 괜찮게 보는 편인데도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니네요 너무 재미없고,, 그냥 오글 거려서ㅠ 더이상 소장안할거같아요 저랑은 안 맞는 걸로.. 그래도 제목은 귀엽고,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는 킬링 타임용으로 좋을 거 같기도하네요.. 아마 제가 초중딩이였으면 엄청 재밌어했겠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