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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동시 놀이터에 또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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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세계를 표현하는 동시는
‘어쩜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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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또 재잘재잘~ 시를 읽으며 자신만의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펼칩니다. 동시 한 편 읽고 말을 바꿔 나만의 새로운 동시로 만들어보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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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소감, 동시를 쓰신 작가분들의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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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동시 놀이터의 다양한 재미를 엿볼 수 있는 코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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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도치맘 카페를 통해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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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안테나
초록 안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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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안테나 푸른 동시놀이터 앤솔러지 제2집 강나래, 안예리 그림 푸른책들 기성 시인 27명의 신작동시 64편 동시인으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신인 8명의 신인추천작 32편을 비롯해 독자가 직접 쓴 동시조집 리뷰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동시단 소식까지 알차게 담은 시집입니다. 기존의 동시집과는 다르게 리뷰와 독자 서평이 있어 동시를 읽는 재미가 배가 되는 책입니다.
귀농을 환영합니다 반짝반짝 도시 옷 가게에서 예쁜 옷 자주 갈아입고 살던 마네킹 얼마 전에 시골로 이사 와 논과 밭에 할머니 꽃무늬 몸뻬 할아버지 늘어진 외투 모델처럼 입고 서 있다. 귀농한 젊은 마네킹 부부 환영한다며 이웃 마을 참새까지 모두 날아와 머리와 어깨에 앉아 "긴 다리에 바지가 좀 짦은 거 아녜요?" "어머나! 새로운 패션이야." "옴마야! 저 알통 좀 봐." 조잘조잘 맛있는 수다 하루 종일 멈출 줄 모른다. 허수아비가 된 마네킹에 귀농을 환영한다며 참새들이 조잘조잘 하는 수다가 참 귀엽게 느껴지는 예쁜 동시입니다. 또한 일러스트가 시와 어우러져 시의 감성을 더욱 더 잘 표현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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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서도 동심을 잃어버리지 않고 아이처럼 표현한 시인들의 시에 감탄이 나옵니다. 7살인 레나도 읽으면서 키득키득 웃고있네요. "이거 어른이 쓴 시가 맞아요?" "근데 왜 이렇게 웃겨요? 친구가 쓴거같은데.." 이러면서 의심을 멈추지 못하네요. ^^
여러 시인들의 다양한 빛깔과 향기가 어우러져 있는 시를 읽으니 기쁨과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아이가 늘 동시를 접하고 살기를 바라면서 도치맘서평을 신청하였습니다. 동시는 아이에게 빼어난 감성과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우리말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역할을 하는것 같아요.
유쾌한 동시들을 읽으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일상 속의 평범함을 다른 시선으로 관찰하고 써 내려간 동시들 순수한 생각으로 쓴 동시를 읽으니 그 풍경이 떠오르고 무심히 지나는 일상들이 새롭게 다가오네요.
예쁜 마음을 가지게 만드는 푸른책들의 초록안테나 꼭 읽어보세요. 시 하나하나가 다 예쁘고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일상을 행복하게 느끼게 해주는 동시 아이들이 이런 동시를 많이 접하며 동심을 잃어버리지 않은 어른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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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안테나
기성시인 27명의 신작동시 64편
동시인으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시인 8명의 신인추천작 32편
독자가 직접 쓴 동시조집 리뷰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동시단 소식까지
담은 두툼한 책이랍니다
심사위원들의 심사평뿐만 아니라 동시리뷰까지
읽어볼 수 있답니다
동시를 이해하는데 더 많은 도움 되더라고요
맛없는 피자
생활 계획표를 피자에 비유하다니
너무 재미있었고 참신했어요
저는 왜 이런 생각을 못하는 걸까요? ㅎㅎ
피자 같이 생긴
생활 계획표
학원 가기
몇 조각 쏙 빼고
'놀기'조각과 '게임 하기'조각
쏙쏙 넣으면
먹을 만한 피자 한 판 완성
딸램이 읽으면서 맞아 맞아 하더라고요
학원은 피아노학원밖에 안 가면서 말이죠 ㅎㅎ
방학은 뭐니뭐니 해도 실컷 놀아야 하는데 말이죠
"아파트 단지내에서도 물놀이 많이 하고
펜션도 다녀오고, 수영장도 다녀오고
캠핑도 가서 이번 여름 방학에는
많이 논것 같아요
음...그래서 먹을 만한 피자 한판이였어요"
하더라고요 ㅋㅋㅋ
받아쓰기
"힘 있는 사람은 띄어 써야 맞고,
힘없는 사람은 붙여 써야 맞다"고 한다
세종 할아버지께서도 아셨을까?
힘 있는 사람끼리 붙여 놓으면
으르렁거리며
약한 사람을 괴롭힌다는 것을
약한 사람끼리라도
똘똘 뭉쳐
의지하며 살라고
서로, 붙여 놓았을까?
힘 있는 사람은 띄어 쓰고
힘없는 사람은 붙여 써야 하는군요
저는 몰랐네요...
동시 읽고 우리말 맞춤법도 배웠네요^^
"세종대왕님께서 아셨던것 같아요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글을 만들었으니까요?"
하는 딸램이였어요
엄마표 내비게이션
엄마는
내비게이션
영어 학원 끝나면
논술 학원 갈 길
논술 학원 끝나면
피아노 학원 갈 길
척척 안내하는
내비게이션
고장도 안 나는
엄마표 내비게이션
이런 엄마표 내비게이션은
저라도 싫을듯요...
잼나는곳만 안내해주는
그런 엄마표 내비게이션이 되주고 싶지만
현실은...ㅠㅠ
도토리 친구
길참나무, 졸참나무, 상수리나무,굴참나구,떡갈나무,
신갈나무, 엄마는 달라도 이름은 하나 도토리! 도토리!
필리핀, 중국, 베트남, 몽골, 태국, 엄마가 태어난 나라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 친구! 친구!
도토리 나무 이름이 다양하네요
상수리나무만 알고 있었네요..
얼굴은 달라도
피부는 달라도
재능은 달라도
우리는 친구!!
도토리 보고 배워야 겠어요
블루베리 샌드위치
잘 들어 봐, 아빠의 코골이
블룽블룽
블루우우우
불루우우우, 베, 큭
ㅋㅋㅋ 아빠의 코 고는 소리를
너무 잼나게 표현한것 같아요
"우리 아빠 코 고는 소리도
이 소리와 비슷한 것 같아요"
하는 딸램이네요
이상한 곰 이야기
스마트폰만 끌어안고 사는 사춘기 우리 누나
보다 못한 아빠,
"쑥이나 마늘 한 움큼 넣어 줄까?"
웅녀는 쑥과 마늘 먹고 사람이 되었다는데,
우리 누난, 과자나 바나나 우유 먹고 곰이 되려나!
이 시 읽고 딸램도 동시를 지었답니다
바로....
이상한 사자 이야기
구름 위에서
잠자지도 않고
누가 건드리기만 하면
갈기를 꽂꽂이 세우며 으르렁크르렁
내팽개친 과자봉지는 댕굴댕굴
입에서는 가시돋친 말만 나오는데
과자만 끌어안고 사는 미운 우리 동생
보다 못한 엄마,
"순해지게 풀이나 한움큼 넣어줄까?"
풀을 먹으면 순해진다는데
우리 동생은, 과자먹고 사자 되려나?
ㅋㅋㅋㅋㅋ
개구쟁이, 말썽쟁이, 고집쟁이, 욕심쟁이
동생 때문에 조금 괴로운 누나랍니다^^;;
오늘부터 아들램 풀 반찬 먹어야겠어요
순해지게요 ^^;;;
초록 안테나 동시집 잼나더라고요
동시집 읽고 나면
제가 다 순수해지고
감성적이 되는 것 같아
좋은 것 같아요 ㅎ
저희 딸램도 잼나게 읽은 동시집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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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안테나]
<푸른 동시놀이터> 앤솔러지 제 2집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들을 많이 펴내는 출판사 푸른책들에서 동시집이 나왔어요. 도서 시장 전체가 베스트셀러를 제외하고는 고전을 면하고 있지 못하지만, 특히 시는 독자들에게 인기가 없는 장르인 것 같아요. 이런 분위기 속에서 시 부흥을 꿈꾸는 사람들이 재능있는 신예작가를 발굴하고자 시작한 프로젝트가 이제 두 해를 맞았고, 이 동시집은 그 결과물이랍니다. 기존 작가들의 동시와 이번에 출품된 신예 작가들의 작품이 한 권에 책에 나란히 싣려 있어서 각양각색의 다양한 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어떤 시들은 이렇게 멋진 일러스트와 함께 시흥을 한층 돋우어 주네요.
어른이 되어서도 동심을 잃지 않고, 그 느낌을 되살려 표현해내는 작가들의 능력에 놀라게 되는 시들입니다. 아이를 잘 알고, 관찰하지 않으면 발굴해내지 못할 만한 소재들이거든요. 학원 픽업을 다니는 엄마를 '고장도 안 나는 엄마표 내비게이션'이라고 표현한 것 좀 보세요ㅋ
시가 언어로 이미지를 형상화해내는 장르임을 여실히 알 수 있는 작품입니다. 사라지는 기차 아이에게 낭독해줄 때는 일부러 제목을 나중에 읽어주었어요. 그리고 '김밥'이라는 단어도 빼고요. 김밥 양 끝부터 하나씩 입 안에 넣으며 그 김밥들을 기차칸에 비유했네요. 추론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나무 수업에 갔다가 도토리 나무의 나뭇잎의 생김이 다 다르고, 도토리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는 것을 배웠었는데요. 그 때의 기억이 떠오르는 이쁜 시네요.
언젠가 불을 끄고, 핸드폰을 보고 있는 엄마를 향해 "귀신이다"라고 했던 아이들 생각이 나네요. 처음 3연까지의 긴장감이 엄마의 말 한마디로 해소되는 재미있는 시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시를 많이 읽고, 문학적 감수성을 길러내는 건 참 중요합니다. 아이가 자라 어려서의 기억은 희미할지 몰라도 그 때 가졌던 충만한 느낌과 감수성은 평생을 가게 되니까요. 하지만 아이들이 너무 바빠서 한가로이 책을 읽을 시간이 없거니와 더구나 시를 읽는 일은 영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래서 시인들은 아이들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시가 교과서에 수록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교과서 수록 시는 그나마 판매가 되고, 절판되었던 시집도 교과서 수록 이후에 다시 세상에 나오기도 하니까요.
시를 써 본 사람은 짧은 시구가 무얼 의미하는 지 알 겁니다. 시집의 부록으로 신예작가들의 작품을 평한 내용이 싣려 있습니다.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좋은 시가 갖추어야 할 덕목이 생각보다 많아 놀라게 됩니다. 재치는 있으되, 말장난에 그치면 안되고, 아이들의 심리와 상황을 잘 드러내는 소재를 가져와서는 식상한 이야기를 해서는 안되고 말이죠.
올해 두 번째 시집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시집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사랑을 받고, 또 다음을 기약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시를 느끼고, 감동하고, 창작할 수 있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부모님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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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동시놀이터 앤솔러지 제1집 아이티로 간 내 운동화에 이어 27명이 기성 시인들의 신작 동시와 8명의 새로운 신인 추천작이 함께 해서 푸른 동시 놀이터 앤솔러지 제 2집을 더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놀이터에 놀러나간 듯한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개성넘치고 매력적인 다양한 동시들을 만나볼 수 있어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집으로 출근하는 엄마/ 우리 동네 스타 탄생/ 무서운 이야기/ 블루베리 샌드위치/ 새로운 시인을 찾아서/ 푸른 동시 놀이터 동시 이야기 총 6부로 다채로운 동시 이야기를 감상해 볼 수 있어요. 동시단 소식과 동시리뷰와 독자 서평까지 읽어볼 수 있어 의미있고 관심있게 볼 수 있네요. 내 친구 명왕성 몸집이 작은데 힘없고 걸음걸이 달라 외떨어진 아이 아이들의 주위만 맴도는 민준이를 명왕성이라고 표현하며 어둡고 차가워 보며도 나는 괜찮다고 말해요 친구니까 외로이 떨어져 있어도 지켜봐 주는 친구가 있어서 마음이 따듯해 지네요.
엄마표 내비게이션 아이들이 다니는 학원들의 길을 안내해주는 엄마표 내비게이션 고장도 안 난다는 말이 안타깝기도 했어요. 엄마의 마음이 공감이 되기도 하면서 바쁘게 학원 이곳저곳을 다니는 아이들의 마음이 느껴져서 왠지 씁쓸하기도 하네요.
우리나라에서 키우다 버려진 강아지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행복해야 해, 초록 안테나를 세우고 빗소리를 잎에 담는 토란잎이 상상이 되어 자연의 소리가 더 가깝게 들리는 것 같은 초록 안테나, 갈참나무, 졸참나무, 상수리나무, 굴참나무 엄마는 달라도 이름은 하나 도토리! 우리는 하나 세계는 하나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도토리 친구 저마다의 귀여운 도토리들이 손잡고 있는 그림이 너무 귀엽네요. 목만 내놓고 휴대폰을 하고 있는 언니가 휴대폰 그만하고 자라는 엄마의 소리에 쏙 얼굴을 이불속으로 감추는 모습이 상상이 되어 웃음이 절로 나네요. 어딘가 모르게 친숙하게 느껴지는 행동이라 느끼는 무서운 이야기 이외에도 다양한 동시를 소리내어 읽으면서 동시가 전해주는 감성을 그대로 느껴보며 동시의 매력에 빠져볼 수 있어요. 초록 안테나 즐거운 동시의 세계를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 동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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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안테나
< 푸른 동시놀이터> 앤솔리지 두 번째 동시집 < 초록안테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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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를 좋아하는 분들은 모두모두 '푸른 동시놀이터'로 놀러오세요~ 동시를 만나면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들곤 합니다. 아이들도 동시를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고, 즐거워합니다. 1학년 때부터 교과서에 동시가 나오면서 도서관에서도 동시집을 자주 빌려다 보곤 했는데요,, 그림책과는 또 다른 느낌의 동시집은 글은 간단하고 명료하면서도 그 내용안에는 가끔 자신이 적은 동시가 적혀있을 때가 있답니다. 방학 전 학교에서 열렸던 '내가 수업의 주인공'이라는 행사에서 딸 아이가 쓴 자유 주제의 동시가 최우수상으로 뽑히기도 했었어요,, 신나고 즐거운 동시의 세계에 풍덩 빠져 보세요! 동시란 어린이의 마음속에 쏙 들어갔다 나온 것처럼, 어린이들의 생각이 나 느낌을 노래하듯 짧게 쓴 글을 말한답니다. 이제부터 동시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동시의 세계에 들어가 볼까요? 이번 <초록 안테나> 동시집에서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시입니다.
- 받아쓰기 - 받아쓰기 시험을 친다. "일 번, 힘, 있는, 사람. 다 썼나?" "이 번, 힘 , 없는, 사람. 삼 번...." 선생님이 부르면 우리는 공책에 받아쓴다. 짝꿍이랑 바꿔 점수 매기는데 "힘 있는 사람은 띄어 써야 맞고, 힘없는 사람은 붙여 써야 맞다."고 한다. 세종 할아버지께서도 아셨을까? 힘 있는 사람끼리 붙여 놓으면 으르렁거리며 약한 사람 괴롭힌다는 것을 약한 사람끼리라도 똘똘 뭉쳐 의지하며 살라고 서로, 분여 놓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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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도서로 만나본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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