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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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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북 시리즈 4번째 마음밭에 서서 입니다. 박옥수 목사님이 글을 쓰셨네요. 에세이처럼 짧은 글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큰 힘듦없이 책을 읽을 수 있더라구요. 죽을 먹여 키워 야생의 본능이 없을 줄만 알았던 표범이나 자기에서 포도원을 그저 주다시피한 주인을 배신한 포도원 농부의 이야기 등을 읽으며 나 자신에게 내재되어 있는 언젠간 폭발하게 되는 그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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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북 시리즈 4번째 마음밭에 서서 입니다.

박옥수 목사님이 글을 쓰셨네요.

에세이처럼 짧은 글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큰 힘듦없이 책을 읽을 수 있더라구요.

죽을 먹여 키워 야생의 본능이 없을 줄만 알았던 표범이나

자기에서 포도원을 그저 주다시피한 주인을 배신한

포도원 농부의 이야기 등을 읽으며

나 자신에게 내재되어 있는

언젠간 폭발하게 되는 그 욕망은 무엇일까를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불평이 가득 차 있는데 불평하지 말라고 하면

힘들지 않겠냐는 문구를 읽으며

지금의 저를 보는 것같아 내심 놀라기도 하였네요.

불평으로 가득차 있는 저를

누군가도 인지할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니까 말이죠.

목사님이 작가인 지라 종교적인 색채는  묻어난답니다.

 

 

함께 담겨진 사진들이 참 좋은 것 같아요.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느낌이랄까요.

번즘 이 사진속 장소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폭염이 끝이 보이고 이제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7*****u 2018.08.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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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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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 서평을 적으려고 컴퓨터 앞에 앉아 다시금 이 표현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본다. 이 책의 저자인 박옥수 목사는 세계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연도 많이 다니고 마음에 관한 책을 펴내기도 이번이 네 번째인 분이라고 한다. 국제청소년연합(IYF) 활동과 마인드 교육으로 청소년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데 앞장서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그에 따르면 우리 마음은 밭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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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 서평을 적으려고 컴퓨터 앞에 앉아 다시금 이 표현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본다. 이 책의 저자인 박옥수 목사는 세계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연도 많이 다니고 마음에 관한 책을 펴내기도 이번이 네 번째인 분이라고 한다. 국제청소년연합(IYF) 활동과 마인드 교육으로 청소년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데 앞장서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그에 따르면 우리 마음은 밭과 같아서 많은 생각들이 마음 안에서 자라는데, 무언가를 하고 싶어질 때는 마음에서 그러한 생각이 이미 자랐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그만해야지 하고 몇 번이고 다짐하고 각오하는 것은 별 소용이 없다. 예를 들면 게임이나 마약과 같은 것, 그런 것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이미 있고 그런 것을 싫어하는 마음은 없기 때문에 하고픈 마음이 일어나며 다시 게임이나 마약을 하게 되는 것이다. 거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은 그보다 더 좋은 것, 더 큰 행복이 마음에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것은 게임이나 마약을 하고 싶은 마음을 누를 수 있는, 더 좋은 것을 하기 바라는 마음이다. 이를테면 사람과의 교류, 사랑을 나누는 일 등이 될 것이다. 또한 불평하는 마음, 죄를 짓고 싶은 마음 등을 누를 수 있는 그보다 큰 감사하는 마음이 되기도 할 것이다.
 우화를 읽는 것 같기도 하고 예전에 탈무드 이야기를 읽었던 느낌과도 비슷하고, 재미있는 일화들이 많이 등장한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의 작용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진다. 머리로도 마음으로도, 쉽게 이해된다. 마음에는 불평과 고뇌의 씨앗을 잔뜩 뿌려놓고 행복해지고 마음이 편해지기를 바라곤 했다. 이쪽 마음에 물과 양분을 주고 더 집중하면서 저쪽 마음이 더 잘 자라길 바라는 일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행인 것은 행복과 사랑의 종자도 분명 심어 놓았다는 것, 자라고 있다는 것. 그런 밭의 면적을 넓혀가며 건강하게 자라도록 물과 양분, 햇빛을 듬뿍 주어야겠다.
 목사님께서 IYF를 창단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 준 앤디라는 청년의 이야기를 읽다 보니 동기강화상담이 떠오른다. 그 안에 있는 마약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계속 그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소망들을 키워가도록 이야기를 나누었고 결국 친구들이 그의 변화에 깜짝 놀라 모두 한국으로 와 캠프에 참가하게 된 것. 오래 생각했지만 앞이 보이지 않고 변화되지 않을 때, 슬픔과 고통의 끝장을 보려 머무르기도 하고 탐색도 해 보았지만 고여있기만 한 것 같을 때, 잠시 그것에 관심을 거두고 즐겁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에 시선을 보내는 것이 바로 그것들에 영양을 주는 일일 것이다.

m******e 2018.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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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에서서 행복에 씨앗들을 마음에서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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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에서서내 마음밭에 서서 보니 아직은씨를 심기 힘든 곳인거 같아요.악한 마음 선한마음그리고 귀찮음~~의욕이라는게 살아져서 인지 마음을 돌아볼 여유도 없이 멍하니 산거 같아요. 행복에 씨앗들을 마음에서 찾다사람들은 겉모습이 다 다릅니다.마음먹기도 다 다르지요-하지만 감사한 마음은 모두 갖고 살고 싶어하는데요~어렵지 않은 거랍니다저도 가질수 있겠죠???많은 생각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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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에서서

내 마음밭에 서서 보니 아직은
씨를 심기 힘든 곳인거 같아요.
악한 마음 선한마음
그리고 귀찮음~~
의욕이라는게 살아져서 인지 
마음을 돌아볼 여유도 없이 멍하니 산거 같아요. 



행복에 씨앗들을 마음에서 찾다

사람들은 겉모습이 다 다릅니다.
마음먹기도 다 다르지요-
하지만 감사한 마음은 모두 
갖고 살고 싶어하는데요~
어렵지 않은 거랍니다
저도 가질수 있겠죠???



많은 생각들이 마음안에서 자란다

사람들의 본성이 참 무섭구나 
나도? 라는 의문을 가졌는데 확실히
있네요. 그런데 나를 믿지 않아서 
확신이 없어서 아직은 무난히 살고 있는거 같아요.


거기서 벗어나려면 더 큰 행복을 만나야 한다

지금의 안주가 곧 행복일까?
미래를 걱정을 하는게 맞는건가?
책을 읽으면서 왜?? 라는 질문을 
꼭 하고 답을 찾는과정이
자신에게 속지 않는 일이란 걸 알려줘요.
아이들이 늘 왜?? 라고 질문을 하는데
거기에 대답을 꼭 해주고 함께 이야기를
많이 나눠야 겠단 생각이 드네요. 


여러 사례들을 듣다보니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요.
정말 나도 하나하나 가꾸고 애를 써야 하는구나 그 과정에서 작더라도 늘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겠구나를 느꼈습니다. 


중간중간 실사 사진이 나오는데 
사진을 보며 나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네요
그리고 이책은 느리게 읽기 좋아요~~
오늘도 한자한자 꾹꾹 눌러 읽으며 이 시간에
책을 읽는 여유와 맛있는 차를 마실수 있고,나를 되돌아 볼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서 감사하단 마음이 큽니다
 





마음밭에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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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7 2024.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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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에 서서:날 들여다보고 인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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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에 서서:날 들여다보고 인정하기 내 마음에 대해 들여다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마음밭에 서서'요즘 텃밭을 가꾸고 있는데 밭이라는 게 참 신기한 존재구나 라고 느끼곤한다.그리고 그 곳에서 시간을 보내며 힐링을 한다고 느끼고 있다.그런 차에 마음밭이라는 단어를 접하니 더 내게 와 닿았는지도 모르겠다. 15살에 예수님을 알게 되고 믿게 되며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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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에 서서:날 들여다보고 인정하기






내 마음에 대해 들여다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

'마음밭에 서서'


요즘 텃밭을 가꾸고 있는데 밭이라는 게 참 신기한 존재구나 라고 느끼곤한다.

그리고 그 곳에서 시간을 보내며 힐링을 한다고 느끼고 있다.

그런 차에 마음밭이라는 단어를 접하니

더 내게 와 닿았는지도 모르겠다.











15살에 예수님을 알게 되고 믿게 되며

내가 지금도 완전히 고백하지 못하는 것은

'사람은 원죄를 갖고 태어난다'는 성경의 말씀이다.

어리고 순수한 아이들이 죄를 갖고 태어난다는 게 사실은 머리로 인정이 잘 안 되기도 했다.

본성에 대한 것...

이 책을 읽으며 '표범'이 아이들을 갈기갈기 찢는 장면에서

나는 현실을 느꼈다.

사실은 맞다. 그렇다. 표범은 어리다고 해도 표범이다.

그럼에도 자꾸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는 다른 생각이 들까.






내 안에도 사실 포토원을 관리해주는 농부의 마음이 있다는 걸 부정할 수가 없다.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내게 있는 이러저러한 모습들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텃밭을 일구고 나서의 변화라면

매일매일 내가 가보지 못한 텃밭을 생각한다.

가끔 2~3일 미루다가

물을 줘야하고, 잡초를 뽑아줘야하는 텃밭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라는 식물들을 보며

마음이 차분해지고 시간의 흐름이 여유롭고 즐겁다.



내 마음도 그러하다는 걸 저자는 말하고 싶지 않았을까.

돌밭을 가꾸어 나만의 텃밭을 만들엉가는 것처럼

내 마음이 사실은 처음부터 가꾸어진 텃밭일 수 없다는 걸 인정하면서부터

나는 나의 약함을 알고 예수님의 강함을 아는 시작이 아닐까 생각한다.
d*******i 2018.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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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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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에 서서 살면서 힘든 일을 겪을 때마다 나 자신을 다독여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바가 많지요.어릴 때부터 나 자신을 잘 다독이면서 살아나갈 수 있는 튼튼한마음과 몸을 가지고 살아가면 좋은데 도대체 그 방법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 혼란스러울 때 읽어보면 좋을 마음밭에 서서를읽어 보았답니다. 이야기 한편을 만나가면서 박옥수 목사님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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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에 서서

살면서 힘든 일을 겪을 때마다 나 자신을 다독여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바가 많지요.

어릴 때부터 나 자신을 잘 다독이면서 살아나갈 수 있는 튼튼한

마음과 몸을 가지고 살아가면 좋은데 도대체 그 방법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 혼란스러울 때 읽어보면 좋을 마음밭에 서서를

읽어 보았답니다.

이야기 한편을 만나가면서 박옥수 목사님의 이야기를 만나보는 책의

내용을 보면서 이야기 속에서 깨달을 수 있는 것을 찾아보고

나의 깨달음이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보면서 읽어 나가면 좋습니다.

사람의 모습은 겉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닌, 그 속에 무엇이 감춰져

있는지 다 파악을 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어쩌면 제일 힘든 것일수도 있는 것. 그렇기 때문에 사람으로 인해서

배울 것이 너무나 많은 세상살이에서 책에서 간접적으로 배워야 함을

매번 느끼게 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밭이라는 단어에서

주는 의미를 생각해 보면서 책을 읽어 나갔답니다.
살면서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미리 예측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준비할 수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을 만나고 내가 살아가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는지에 따라 굉장히 다른 삶을 살아나가게 될지 모른다는

것. 사람은 착하다지만 누구나 사람 마음 속에 악한 마음도 가지고 있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나쁜 길에 너무나 쉽게 빠져드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것이죠. 악함도 어쩜 익숙한 우리의

속 모습이 아닐런지.

그런 인간의 속 마음도 알아두어야 오히려 나를 지킬 수 있던 것이 아닐까

싶어요. 부모와 자식간의 모습도 들여다볼 수도 있고,

그만큼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다르고 중요한 일인지 책 속에서 자연스럽게

깨달아 나가면서 읽어 나갈 수 있답니다.

일반적인 설명만 듣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을

만나보면서 상황에 대한 파악도 해보면서, 사람의 마음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분석해보기도 하고  박옥수 목사님의 설명의 글을

읽어 나가면서 종교를 떠나서
누구나 마음 속에서 고통을 받는 일이 있다면 읽고 자신을

다독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마음 속에서 소리치는 것. 행동으로 하게끔 만드는 것이 꼭 나 자신의

모습일까. 하는 의문을 가져보기도 하면서 잘못된 습관과

악한 모습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을지도 생각해 보고

나쁜 행동을 일삼으면서 그만해야지 하는 생각을 해봤자

마음 속에서 나쁜 행동을 싫어하는 마음 자체가 없기 때문에 그 행동을

다시 또 하는 것이라고. 더 좋은 것, 더 행복한 것을 찾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벗어나는 길을 스스로 찾아

나서서 행복의 길을 찾아나섰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마인드교육이 왜 중요한지를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답니다.

세계가 발전을 하고 풍요롭게 사는데도 사람들은 오히려 더 나쁜 일을

저지르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마인드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실히 느끼고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방법과 해결책을 쉽게 설명해주는 마음밭에 서서 같은 책은

온 가족이 함께 읽어 나가기 어렵지 않게 되어 있어

청소년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g*******s 2018.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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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이라는 표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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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씨앗들을 마음에서 찾다.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되면 되는 거고 아님 말자고 생각하는 사람.세상에는 다양한 생각들을 하는 개개인들이 살지요. 누가 맞고 누가 틀렸다고 할 수는 없지만 작가의 생각은 저의 생각과 맞아 떨어져서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이었어요!하면 된다. 안 되면 되게 하라고 엄마에게 배우고 세뇌당하며 자란 저는 뭐든 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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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씨앗들을 마음에서 찾다.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되면 되는 거고 아님 말자고 생각하는 사람.

세상에는 다양한 생각들을 하는 개개인들이 살지요. 누가 맞고 누가 틀렸다고 할 수는 없지만 작가의 생각은 저의 생각과 맞아 떨어져서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이었어요!

하면 된다. 안 되면 되게 하라고 엄마에게 배우고 세뇌당하며 자란 저는 뭐든 하고자 하고 일상이 에너지 넘치는 삶이랍니다. 항상 바빠 보이고 요란스럽지요. 가만히 있는 듯하면 생각을 열심히 하고 있는..너무 피곤할 땐 10분만 쪽잠을 자도 에너지 충전! 그런 저에게 될 대로 되겠지. 아님 말고..라고 생각하며 피곤하면 자고, 자고, 또 자면서도 피곤하다고 하는 사람은 게을러 보입니다ㅜㅜ
자신을 들여다 보고 자신의 마음을 알아채고 잠이 아닌 다른 해결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는데..이 책을 보는 내내 이 책을 권해보자! 싶었지요ㅎㅎ 그래서 피곤함 뿐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부정적인 생각을 떨쳐버리고 긍정적으로, 미래를 밝게 내다보려고 노력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감히 희망을 가져 봅니다^^

그리고 성선설 성악설 선무선악설?
무엇이든 사람은 살면서 착해질수도, 나빠질수도 있다는 거. 그렇기 때문에 선입견을 함부로 갖지 말아요!



YES마니아 : 로얄 l*****6 2018.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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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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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날 때부터 정해진 운명은 없습니다. 스스로 개척할 수 있고, 여건이나 환경, 주변의 사람관계에 의해서 잠재력을 배가 시킬 수 있거나, 반대의 경우로 타락할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환경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삶을 개척해야 하는지, 나만의 행복이나 만족감, 이로 인해 전이되는 주변 사람들에게의 선순환적 효과, 궁극적으로 나를 위한 관리법과 관계론,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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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날 때부터 정해진 운명은 없습니다. 스스로 개척할 수 있고, 여건이나 환경, 주변의 사람관계에 의해서 잠재력을 배가 시킬 수 있거나, 반대의 경우로 타락할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환경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삶을 개척해야 하는지, 나만의 행복이나 만족감, 이로 인해 전이되는 주변 사람들에게의 선순환적 효과, 궁극적으로 나를 위한 관리법과 관계론, 심리학 등 사회적인 측면에서도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일정한 방향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발전할 수록, 전혀 다른 형태의 범죄나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대부분이 생계형 범죄가 많고, 사람관계에서 오는 갈등과 대립, 이권다툼 등 돈이 결정적인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발전하는 수준 만큼이나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법론과 신념을 확고히 해야 하며, 때로는 나만의 기준이나 원칙이 맞을 때도 있습니다. 즉 상황에 맞는 유연성과 사회를 바라보는 태도, 모든 사람들이 약속해 놓은 기준이나 법의 규칙, 원칙은 무엇인지, 비교하며 세상을 바라봐야 할 것입니다.


나이가 어릴 수록, 더 나은 사람이 될 확률이 높고, 교육을 통해서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모르고 저지른 것은 선처가 되지만, 알고도 행했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또한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돈이나 사람관계에서의 처세, 나를 지키지만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나아가 피해까지 주지 않는 방법, 결국에는 자신만의 관리론에 집중하게 됩니다. 다양한 경험을 분석하며 참고할 수 있고, 실패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습관론도 중요합니다.


이 책은 사회학적 관점에서 개인이 어떤 처세를 해야 하는지, 또한 특정 개인의 일탈이 주는 나비효과나 사람들에게 미치는 파급력, 사회 전체의 분위기나 질서 등 보다 큰 관점에서도 접근해 볼 수 있습니다. 성공한 모든 이들,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공통된 생각이나 습관을 파악할 수도 있고, 왜 그들이 그런 행동패턴이나 언행을 추구하는지, 이 책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관점에서 다소 철학적인 질문이 될 수도 있지만, 전혀 어렵지 않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개, 이 책을 통해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만을 위한 힐링, 혹은 마음관리에 보탬이 될 것입니다. 



m**********m 2018.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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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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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마음을 잘 지키고 하나님께 삶을 맡길 것을 강조하는 구절이 많이 있다. 대표적인 구절로는 잠언 4장 23절에 있는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가 있다. 심은 대로 거두는 자연의 법칙처럼 '마음 밭'에 좋은 것을 심어야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인데, 마음을 지키는 일은 말은 쉽지만 실천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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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마음을 잘 지키고 하나님께 삶을 맡길 것을 강조하는 구절이 많이 있다. 대표적인 구절로는 잠언 4장 23절에 있는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가 있다. 심은 대로 거두는 자연의 법칙처럼 '마음 밭'에 좋은 것을 심어야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인데, 마음을 지키는 일은 말은 쉽지만 실천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것 같다. 학교 현장에서 '인성교육'이 강조된다는 것은 그만큼 청소년들의 마음에 좋은 씨앗이 심겨져 있지 않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이 책의 저자는 일찍부터 인성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깨달으시고 아이들의 마음밭에 행복의 씨앗을 심는 일을 한다고 스스로를 소개한다. 사람의 마음 속에 처음부터 심겨져 있던 악한 씨앗들이 발아하여 성장하는 것을 다스리고, 선한 씨앗들이 결실하도록 도와주는 일은 너무나 귀한 일이다. 특히나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워졌지만 심적으로는 삭막해진 요즘 시대에, 삶 속에서 행복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다음 세대들에게 마음밭을 가꾸는 교육은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기독교'라는 종교적인 측면에서는 이단 논란이 있겠지만, 청소년들의 마음을 바른 길로 이끌어줘서 그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점은 반대할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한다. 경제적으로 풍족해지는 만큼 사람들의 마음도 여유로워지기를 소망하며,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의 마음밭에 '행복'을 심어주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a*****0 201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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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 읽었어요. 재밌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좋았네요
"금새 읽었어요. 재밌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좋았네요" 내용보기
표지의 여유로움과 따뜻한 느낌에 선택한 책 <마음 밭에 서서>입니다. 시골에서 농사짓는 분의 보람찬 이야기가 들어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농사는 농사인데, 흙이 아닌 마음의 농사였습니다.ㅋㅋ  저자인 박옥수 목사는 청소년 변화의 공헌의 '2017년 아프리카 리더십 엑설런스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해요.청소년들과 힘든 문제를 마주했을 때,  '하지 말라.'라는 명령이 아닌,
"금새 읽었어요. 재밌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좋았네요" 내용보기

 

표지의 여유로움과 따뜻한 느낌에 선택한 책 <마음 밭에 서서>입니다.

시골에서 농사짓는 분의 보람찬 이야기가 들어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농사는 농사인데, 흙이 아닌 마음의 농사였습니다.ㅋㅋ

 

 

저자인 박옥수 목사는 청소년 변화의 공헌의 '2017년 아프리카 리더십 엑설런스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해요.

청소년들과 힘든 문제를 마주했을 때,  '하지 말라.'라는 명령이 아닌, 희망과 감사의 마음을 가득 채우는 방법으로

본인 스스로 벗어나는 힘을 키울 수 있게 해줬데요. 특히 마약은 죽기 전에는 끊기 힘들다고 할 만큼 중독성이 강렬함에도,

한국으로 함께 와서 어려움을 이겨낸 이야기는 감동을 줬어요. 이후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게 되었고 발전했답니다.

그들의 부모들이 전화해서 자신의 아들이 변했다는 소식을 알려왔을 때 그 기쁨이 전해져 뿌듯했어요.


 

 

살인을 저지른 청년의 이야기도 짠했습니다. 그는 밖에 나가도 결국 돌아올 곳은 교도소라는 생각밖에 없었데요.

그래서 교회로 데리고 왔는데 궂은일들을 찾아서 했답니다. 그러면서 3개월, 6개월이 지나도록 그곳으로 돌아가지 않은

자신에게 놀라며 또다시 1년을 보냈어요. 그 후 신학교에 들어가 훈련을 받고 목회자가 되었다네요.

지금은 결혼도 하고, 전 세계의 교도소를 다니며 재소자들에게 자신의 과거와 새로운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해요.

정말 멋지게 마음의 씨앗을 키운 사례를 보니 감동적이더라고요.


 

 

총 9개의 교훈적인 이야기와 멋진 사진이 담겨 있습니다.

기독교적인 이야기에 맞춰지는 경향이 보이지만 저자의 목사라는 신분으로는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2009년 중국 공청단 산하기관의 초청을 받아 청소년 강의를 하며, 출간 제의를 받았는데

이후 여러 언어로 번역이 될 만큼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마음을 파는 백화점>,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이 중, 마지막 책은 교보문고 자기계발과 청소년 부문에서 베스트를 달린다고 하니 기회가 된다면 만나봐야겠습니다~

요즘 청소년 추천도서로 어떤 걸 하면 좋을지 고민 중이거든요. ㅎㅎ

많이 선선해졌어요. 새벽엔 조금 춥기까지 하더라고요.

겨울보다 가을이 좀 더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i***o 2018.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열번넘게읽었는데 마음속어두움이알게모르게사라짐을체감했고
"책을열번넘게읽었는데 마음속어두움이알게모르게사라짐을체감했고" 내용보기
현재는 성령의인도로 자신을부인하고 변화했다 내가땅이라는것을알고변화했다앞으로나아가며살아가면서도 나같은놈도 변화할까반신반의했었는데 놀라울책이다 성령으로씌여진게아닐까개인적인엉뚱한생각도해보는데마음이어둡고거짓된사람에겐 정말강추할만한 책이다난이책을평생소장하며시시때때로읽고싶은마음을갖고있다우리인생이 땅이라는것을인정했을때 꽃이피고열매를저절맺는데 나
"책을열번넘게읽었는데 마음속어두움이알게모르게사라짐을체감했고" 내용보기
현재는 성령의인도로 자신을부인하고 변화했다 내가땅이라는것을알고변화했다

앞으로나아가며살아가면서도 나같은놈도 변화할까반신반의했었는데 놀라울책이다 성령으로씌여진게아닐까개인적인엉뚱한생각도해보는데

마음이어둡고거짓된사람에겐 정말강추할만한 책이다
난이책을평생소장하며시시때때로읽고싶은마음을갖고있다

우리인생이 땅이라는것을인정했을때 꽃이피고열매를저절맺는데 나로서는 너무감사한책이었다

x******6 2018.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