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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저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ㅇㅣ 책을 만들면서 참 행복했던 것 같아요. 소중한 아기의 기록을 직접 쓰고 그리고 찍고 오려 붙이며 성장 다이어리를 만드는 일은 우선 엄마에게 힘을 줍니다. 사실 아기를 낳고 생후 1년은 엄마에게 가장 힘든 시기이기도 하지만, 정말 사랑스럽고 예쁜 아기의 성장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바쁘고 힘든 육아 중에 성장 다이어리를 만드는 일이 쉽진 않지만 아기의 예쁜 모습을 적다 보면 엄마 마음도 위로받고 힘을 얻게 된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아이가 큰 뒤에는 그때 기억이 사실 가물가물해집니다. 이렇게 기록을 해 주면 나중에 다시 보면서 또 행복할 수 있겠죠. 먼 훗날 아이는 엄마가 아빠가 적은 성장 다이어리를 보면서 얼마나 행복해 할까요? 어쩌면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지도 모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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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 무조건 소중하고 귀하고 빛나고 예쁘고 귀엽고 아름다운 너의 첫 이야기^^ 너의 첫 이야기들을 빠뜨리지 않고 꾹꾹 눌러담아 너에게 생에 가장 첫번째 선물로 줄께. 기대해줘. 그리고 너의 첫 이야기를 너에게 선물로 건넸다고 해도 나는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거야!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게=생후 0~12개월 아기 성장 다이어리>는 아이가 세상에 온 첫날부터 첫돌까지,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추어 꼭 기억하고 싶은 51가지 순간을 부모가 직접 기록할 수 있는 책이다. ‘옹알옹알, 옹알이를 해요’, ‘목을 가누어요’, ‘첫 젖니가 났어요’처럼 감동적인 성장의 순간뿐만 아니라, ’두근두근, 설레는 첫 외출‘, ’첫 장거리 여행‘, ’첫 바다 구경‘처럼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도 담을 수 있다. 또한 ’좋아하는 장소‘, ’좋아하는 놀이‘, ’좋아하는 책‘처럼 개인적인 취향이 생기기 시작한 아이의 특별한 모습까지 담는다. 부록으로, 아기 사진을 찍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예쁜 성장 카드 4종이 수록되어 있다. 육아에 몸도 마음도 지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아이가 웃어 주거나 눈을 마주쳐 주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더욱이 목을 가누고, 뒤집기를 하고, 기고, 앉고, 서고…… 아이가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은 눈물이 핑 돌 만큼 진한 감동이 있다. 그 소중한 순간을 엄마와 아빠가 직접 기록해 보면 어떨까? 작가가 임신했을 당시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궁금증을 의논할 직장 선배가 없어서 스스로를 다독이기 위해 시작한 그림 일기는 어느새 육아가 처음인 초보 엄마들에게, 독박 육아를 하는 엄마들에게, 일과 육아로 바쁜 워킹맘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고단함 뒤에 숨겨진 더 큰 즐거움과 재미를 찾으며, 모두 행복한 육아생활을 하시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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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두공주님을 키우면서 우리 아이들의 순간들을 얼마나 기억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터무니없는 기억력에 부딪히고 말았죠
그러다가 썬비님이 지은 성장 다이어리를 접했고 두딸아이들의 순간들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한자 한자 신중하게 기억하면서 쓰는것도 재미있더라구요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맘도 출산맘도 육아맘도...
다 어울리는 성장다이어리 같아요~ 순간순간을 기록하는 것도 좋고 순간순간을 기억하는 것도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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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게 생후 0~12개월 아기 성장 다이어리
육아맘들의 폭풍 공감을 이끈 썬비! 아기의 모든 순간을 기억하고 싶은 엄마의 감성 다이어리! 첫아이를 임신하면서 부터 태교 일기를 써오신 어머님들이 많으실거라 생각해요. 저역시 첫아이를 임신했을때 태교일기도 쓰면서 초음파 사진을 꼼꼼하게 적었지요. 그리고 나서 출산후에도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사진을 찍어서 붙인후 기록했던 생각이 나네요. 아이들의 태교일기, 육아일기는 상자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요.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 성장 다이어리도 예쁘게 바뀌었네요. 예전에 제 성장다이어리는 한줄의 작은 주제가 적혀있고, 나머지 빈공간은 사진과 제 글로 채워야했어요. 그런데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게>의 성장다이어리는 왼쪽에는 성장과정의 이야기가 적혀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른쪽에는 간단하게 사진만 찍어서 붙이면 되네요. 주제별로 상세히 나눠져 있지요? 저도 성장다이어리를 보면서 두 아이의 육아일기를 썼던 기억이 나네요. 이런 성장다이어리를 적지 않았다면 아이의 지나온 시간들을 다 기억할수 있을까 싶더라구요. 이런 성장다이어리를 만들어줘야 아이도 나중에 내가 이렇게 자랐구나 할거에요. 지금도 가끔 아이들은 자신들의 육아일기를 꺼내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해요. 우리 아이들의 추억을 위해 성장 다이어리를 작성해보는건 어떨까요? 예비 어머니들을 위해 준비되어진 성장 다이어리인듯해요.
그림만봐도 정말 24시간 하루가 참 고단하구나라는 것이 느껴지실거에요. 그래도 사랑하는 아이의 웃음소리에 금방 힘이 나곤하죠. 엄마니까 가능한거지요. 셀프촬영용 아기성장카드도 수록되어있어요. 요즘은 엄마표로 많이 꾸며주시죠? 저는 아이를 다 키워서 성장다이어리를 보면서 우리아이때 육아일기장과 많이 달라진 것을 느끼게 되었고, 다시 옛생각이 떠오르네요. 그리고, 최근에 출산한 지인에게 성장 다이어리를 선물했어요. 책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동생이라 성장다이어리를 받고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열심히 성장다이어리 작성하면서 첫아이의 모습을 많이 담아뒀으면 하는 바램이들었지요. 나중에 성장다이어리 잘 작성하고 있는지 검사하러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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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썬비
"생후 0~12개월 아기 성장 다이어리"
책 표지를 넘기면 태명을 적을 수 있는 나는 고령산모였다.
아이를 키우면서 세상의 엄마들을
아이가 목을 가누고, 뒤집기를 하고,
위 그림은 나의 하루와 같다.
사진보다 동영상을 많이 찍어놓으라는
얼마전에 친구가 결혼 7년만에 아이가 생겼다.
아기성장카드가 별도 부록으로 함께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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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앙~~~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책.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하신 썬비 작가님의 신간이랍니다.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게 위즈덤하우스
각 육아카페에서 아주 핫했던 그림이었죠. 범죄도시 장첸 패러디 ㅋㅋㅋㅋㅋ
이젠 한고비 넘긴 육아맘이지만 제가 태어나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이 뭐냐고 물어보신다면 아이를 낳고 키우는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나마 막내는 3시간 이상 자주는 효녀라서 덜힘들었는데 덕분에 엄마의 뱃살이 정착이 되어 이젠 한몸이 되었지만 첫아이 육아는 정말 헬이었죠. 한 시간 반마다 깨서 젖달라는 아이에게 나오지도 않는 젖을 완모해 보겠다고 어찌나 애를 썼던지 큰아이 낳고 내 인생 최저의 몸무게를 덤으로 얻었던 기억이 ㅎㅎ 여튼 그렇게 힘들게 키운 녀석이 이젠 혼자 알아서 컸다고 사춘기 티를 팍팍 내시네요 ㅋㅋ 핑크핑크한 아기 성장 다이어리랍니다.
너를 만난 첫날 아쉽게도 전 수술 산모라서 남편이 찍어준 사진으로 내 아이와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죠. 요즘은 입체초음파로 엄마와 아빠중 누굴 더 닮았을까 미리보기도 하던데 전 막달까지 궁금한 상태에서 만났네요. 아이의 태명과 태어난 시간. 몸무게등을 기록해봐요.
아이의 성장 사진을 뽑아서 같이 붙여도 좋을것 같아요.
처음 이유식을 먹던 날. 엄마의 손맛이 없는데다 게으름으로 울 아이들은 거의 미음 좀 먹다가 바로 밥으로 ㅎㅎ 그렇게 오지 않을것 같던 백일.돌이 오긴 왔었네요.
아기 성장 카드가 함께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서 막 신생아를 키우는 부모라면 유용하실 거에요^^
썬비님 덕분에 저도 울 아이 추억 찾기 놀이를 해봤답니다. 처음 태어났을때. 50일. 100일.
100일이 되기도 전에 가족이 휴가를 가느라 따라가기도 했고, (정확히 말하자면 생후 2주일차부터 언니 오빠 스케줄 때문에 강제 외출 당했죠 ㅎㅎ) 간신히 목을 들던 아기가 이가 나서 치발기를 물고 살기도 했고 붙잡고 서게 되고.
추억 사진을 찾다보니 큰딸이 막둥이 책을 많이 읽어줬더라구요.
돌전부터 혼자서 책을 보는 아기. 오빠가 먹여주는 이유식을 먹고 자라던 아기는 셀프 돌잔치로 첫돌을 맞이하게 되었지요. 아빠가 중고나라에서 산 대형 현수막을 걸고 대구 시댁에서 돌잔치를 했었는데 이때만 해도 시아버님이 살아계셨는데..사진을 보니 참 아쉽고 그러네요.
썬비님 덕분에 울 막내의 첫 일년을 돌아보게 되어 감사했던 시간이었네요^^ 주변에 첫아이의 탄생을 기다리는 분이 있다면 출산 선물로 참 유용할 것 같아요. 물론 저처럼 육아맘들은 추억밟기로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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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생각보다 빨리 자랍니다. 아이를 키워보신 엄마시라면 작가의 말에 100% 수긍이 가실 겁니다. 아빠인 저의 입장에서도 그 첫돌까지의 시간이 천근만근, 물론 아기와 실질적으로 엄마에 비하면 할 말이 없었지만 참 그 시간들이 빨리 지나가길 바랬지만 그 반대의 느릿느릿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또 어느새 네살이 되어버린 첫째를 지켜보면 사진 속 아기의 모습인 첫째 준이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생겨납니다. 지금은 고집쟁이 네살이지만 갈수록 늠름한 남자 어린이, 청소년, 청년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양육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이 책의 이야기는 아기의 탄생의 기쁨과 행복안에서 작가의 마음 그대로를 담은 내용입니다. 그리고 돌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일러스트와 작가의 아기자기한 글로 꾸며져 있습니다. 아마 세상에서 가장 진솔하고 솔직한 엄마의 마음이 담긴 글이겠죠. 책을 읽으면서 아빠의 입장에서 그 당시를 떠올려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아, 그땐 그랬지. 그때 좀 더 잘해 줄걸. 현재 돌이 가까워오는 둘째 아이도 첫째만큼 잘 거들지 못한게 아닌지 반성하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게'란 매우 소중한 책, 기억을 떠오르게하는 마력을 지닌 책 한권 챙겨 읽으며, 마음이 허전하거나, 아이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히고 싶을 때꾸준히 들춰보는 것도 행복을 소환하는 좋은 방법이라 여겨집니다.
전체의 목차를 보시면 탄생의 신비에서 육아를 하며 느낀 작가, 아니 엄마의 솔직한 생각과 상상력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저는 아이가 돌이 지나고 같이 목욕을 같이 시켜서 영아때의 감정은 많이 못 느꼈는데요, 죄송스럽고 미안할 따름입니다. 저도 겁이 많아 괜히 아기가 다칠까봐 함부로 못하겠더라구요. 핑계인가요?^^;;
엄마는 먹이고, 재우고, 달래고, 어르고, 저는 50점 아빠라 죄송할 따름이 더해지는 에피소드네요.ㅠㅠ
너무도 사적인 서평이나 이 책을 통해 추억을 상기케하는 마력이 넘침을 다시금 느끼는 순간였습니다. 이래서 책은 사유와 추억을 나누는 활자화 된 공간이기도 하나봐요.
아빠들!!! 그저 잘 합시다.
첫째의 돌, 이제 둘째의 돌도 머지 않았네요. 아프고 탈많던 시간들도 이제 추억이고 태어남의 신비함도 귀한 선물입니다. 일년을 돌아보며, 또 어떻게 부모로써 자녀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사랑으로 보듬어줄까?
않을 우리 인생사. 그래도 지금의 순간을 누리며 공유하며,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부록으로 아기들의 예쁜 사진을 붙일 수 있는 공간도 있으니 나만의 우리 아기 성장일지 기능도 함께 갖고 있는 책입니다. 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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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분홍분홍 표지의 아기 성장 다이어리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게' 보는 순간 넘 이뻐서 어머 저건 꼭 우리딸을 위해서 내가 꼭 가져야겠군하며 신청할 수 밖에 없었어용~^^ 생후0~12개월까지 아기 성장을 기록할 수 있게 글쓰기란이랑 사진을 붙일수 있게 되어있어요~ 꼭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 순으로 예쁜 글과 그림으로 채워져 있어 얼른 사진 출력해서 붙여야 겠어요 항상 마음만있고 실천을 못했는데 이렇게 사진을 붙일 수 있게 되어있어서 저같은 귀찮니즘 엄마한테는 아주 잇템이네요 쭙쭙쭙쭙..... 요즘 온 얼굴에 침범벅으로 주먹고기 먹는 우리 아가~ 엄마가 너와의 시간을 지금이라도 잘 기억하고 기록할께~^^ 다이어리 한장씩 넘길때마다 예쁜 그림과 엄마의 마음이 적혀있는 글이 있어서 더욱 애틋해지네요 책 맨 뒷 페이지에 셀프 촬영용 아기 성장 카드도 수록되어있어서 아주 알차게 쓸수 있겠어요~ 아기의 모든 순간을 기억하고 싶은 엄마들에게 추천드려용~ 넘 이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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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난지 이제 15개월이 지났는데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게 책을 보면서 지난 1년여간의 순간들이 머릿속을 스치면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미소가 지어졌어요.
![]() 아이가 세상에 온 첫날 폭풍 옹알이를 하던 날 천사같은 미소를 보여주던 날들 귀여운 젖니, 첫걸음마 하는 순간 아이의 모든 순간들이 기억이 났어요.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게는 책의 제목처럼 이제 막 태어난 아기의 모든 순간을 기억하고 싶은 엄마의 감성 다이어리입니다
![]() 생후 0~12개월 아기 성장 다이어리는 아이를 출산하고 아이와 함께하면서 순간순간을 기록해도 좋고 저처럼 1년이 지났지만 지난 날들을 기억하며 사진을 붙이고 메모를 하며 감동적인 순간들을 적어도 좋을 다이어리예요 ![]() 셀프 촬영용 아기 성장 카드 수록되어 있어서 핸드폰으로 순간 포착한 사진이나 DSLR로 멋지게 찍은 사진들을 예쁘게 간직할 수 있어요 엄마가 기록하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기 성장 기록 책 훗날, 멋지게 자란 아이에게 줄 1호 선물가 될 책이네요
![]() 주변에 아이를 출산한 친구나 가족이 있다면 출산선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게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의 옛모습을 다시 찾아보고 웃을 수 있는 그런 시간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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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만났던 썬비작가의 그림 일기를 분홍빛깔 바탕의 귀여운 아가가 돋보이는 어여쁜 다이어리로 만났다*^^*
매일 휴대폰과 메모지에 숱하게 남긴 메모들도 며칠이 지나면 무엇을 기록했는지 조차도 기억하기 어렵고, 또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막막했던 글 솜씨 없는 나…ㅠㅠ 이런 나에게... 고민되었던 문제들을 한번에 해결해준 맞춤형(?) 다이어리라 반가웠다^^ 우리 아이가 언제 목을 가누었는지, 언제 기기 시작했는지… 정말정말 힘들었던 순간의 푸념들 조차도 기록하면 나만의 멋지고 사랑스러운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책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점이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게>다이어리의 진정한 매력이 아닐까 싶다^^ 작가의 잔잔한 감동 글귀와 공감 백배 그림들도 큰 공감과 위로가 되어준다.
지금은 너무 힘든 육아도 지나고 나면 소중하고 행복한 순간이 되어 추억하고 싶어지는 그때~ 다시 만나게 될 소중한 추억을 위하여 오늘도 한 줄 메모와 한 장의 사진을 더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