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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파장이 이어진다. 마레 습격 이후 분위기가 완전 전쟁물이다. 에렌은 멈출 생각이 없어 보이고, 조사병단은 점점 그를 따라가는 건지 막으려는 건지 애매해진다. 사샤 장면은 솔직히 멍했다. 한순간에 분위기가 확 꺼지는데, 그게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통쾌함 뒤에 바로 대가가 따라오는 느낌. 이제는 누가 주인공이고 악역인지 구분도 안 간다. 계속 불안한 채로 다음 권을 넘기게 되는 권. |
| 이사야마 하지메 작가의 진격의 거인 25권이다. 예전에 24권까지 미완결 묶음으로 이벤트할 때 구매해놓고 잊고 있었는데 어느새 완결이 났다. 구매한 것도 오래됐지만 완결 난 것도 한참 됐다... 완결까지 하나씩 모아서 전부 다 모으면 한번에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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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타이버의 연설과 에렌의 변신이 겹치며, “섬 vs 세계”의 전쟁이 공식적으로 시작. 전퇴의 거인 등장: 새로운 지능형 거인의 압도적 능력이 공개됨. 조사병단 참전: 4년 만에 성장한 조사병단이 세계의 무대에 모습을 드러냄. 전면전 돌입: 25권은 사실상 마레 편 전투의 “서막”이자 세계와의 전쟁 개시 장면. |
| 진격의 거인 25권입니다. 갑자기 상황이 급변해서 당황스럽습니다. 엘런 일행은 공격당하는 자에서 공격하는 자가 됐습니다. 엘런 예거에게 분노하는 가비의 모습은 벽이 뚫리고 엄마를 잡아먹은 거인에게 분노하는 엘런 예거의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
| 진격의거인 25권을 읽고 쓰는 리뷰이며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진격의거인이 후반부에 들어서며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 세계관의 확장 등 스토리가 더욱 깊어지고 흥미로워졌습니다 전개방식에 의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독자로써 너무 재미있어요 |
| 이시야마 하지메 작가님의 진격의 거인 25권 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떤 누구의 편도 들지 못하게끔 작가가 이야기를 잘 서술해 갑니다. 많이 우울한 내용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희망도 미약하게나마 보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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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보이는 것은 언제나 하늘 끝까지 닿아있는 벽이었다. 벽 밖에는 거인들이 살고 있고, 밖의 거인들 때문에 인류는 삶의 터전을 잃어버렸다. 나름대로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는 줄 알았으나, 어느날 거인들에 의한 공격이 시작되고 거인들에 의해 가족을 잃은 에렌의 복수극이 시작된다. 25권이다 |
| 스포 포함 주의! 엘런은 팔코를 이용해서 라이너와 만납니다. 그리고 엘런과 팔코, 라이너가 있는 곳의 바깥에서는 마레국의 중추가 모여 거인과 세계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밖에서는 시조의 거인 엘런이 땅울림을 발동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엘런은 거인으로 변해 모여 있던 사람들을 습격합니다. 처음 엘런이 거인에게 당했을 상황과 비슷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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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25권 리뷰인데 진짜 스포 있으니까 조심해주세요~! 마레의 수용소 안에 있는 에르디아 전사 준비생들의 이야기가 한창입니다. 스물도 안된 어린 자식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걸 자랑스럽다 여기는 부모들을 보니까 너무 답답하면서도 슬픕니다. 저런 환경에서 자라온 라이너, 베르톨트, 애니 같은 친구들이 얼마나 힘든 유년을 보냈고 지금도 얼마나 내적 갈등을 하고 있을지 가슴이 아프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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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25권
마레는 에르디아인을 증오하고 있지만, 정작 마레라는 국가를 움직이는 것은 에르디아인인 타이버 가문이었다. 타이버가문의 당주가 에르디아인들이 살아있는 파라디섬에 대한 공격을 연설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던 중, 마레에 숨어있던 엘런은 팔코를 이용해 라이너를 유인하게 되고, 둘은 한 지하실에서 마주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