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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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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게이트 4권입니다.매달 한권씩이라는 무서운 기세로 발매가 되고 있는 소설입니다. 처음에 이 소설 광고가 나왔을때는 너무 독특해서 정말 재밌는 소설인가? 싶었는데 사실은 상당히 인기가 있는 작품이더라고요. 그래서 구매해서 보게 됐는데 내용은 요즘 트렌드인 이세계 전생물에 게임을 섞은 그런 이야기입니다. 게임 캐릭터로 전생을 하는 그런이야기요. 하지만 내용자체는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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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게이트 4권입니다.

매달 한권씩이라는 무서운 기세로 발매가 되고 있는 소설입니다. 처음에 이 소설 광고가 나왔을때는 너무 독특해서 정말 재밌는 소설인가? 싶었는데 사실은 상당히 인기가 있는 작품이더라고요. 그래서 구매해서 보게 됐는데 내용은 요즘 트렌드인 이세계 전생물에 게임을 섞은 그런 이야기입니다. 게임 캐릭터로 전생을 하는 그런이야기요. 하지만 내용자체는 판타지물이라서 판타지물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a********2 2018.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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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THE NEW GATE 4권 리뷰 -불쌍하고 어이없는 주인공-
"[스포주의] THE NEW GATE 4권 리뷰 -불쌍하고 어이없는 주인공-" 내용보기
어느 날 왕족, 그것도 왕녀의 침실에 대검이 날아와 벽에 박힌다면 어떤 소동이 일어날까. 왕녀는 누가 날 죽이려고 그러나? 하면서 경비를 강화하고 범인을 찾아 3족을 멸하는 게 판타지에서 정석이잖아요. 비단 판타지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칼이 날아와 꼽힌다면 난리 나겠죠. 아무튼 아닌 밤중에 홍두깨 당한 왕녀는 어떤 반응을 내놨을까.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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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왕족, 그것도 왕녀의 침실에 대검이 날아와 벽에 박힌다면 어떤 소동이 일어날까. 왕녀는 누가 날 죽이려고 그러나? 하면서 경비를 강화하고 범인을 찾아 3족을 멸하는 게 판타지에서 정석이잖아요. 비단 판타지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칼이 날아와 꼽힌다면 난리 나겠죠. 아무튼 아닌 밤중에 홍두깨 당한 왕녀는 어떤 반응을 내놨을까. 보통 라노벨에서 왕녀의 이미지는 두 가지죠. 음침한 히스테릭과 무지한 성녀라 할 수 있는데, 여기에 한 가지 더 해서 이 작품에서의 왕녀는 상당히 호탕한 성격으로 글쎄 이 대검을 자신에게 보낸 프러포즈로 보고 이 검을 보낸 장본인을 찾아 나서요.

 

이번 이야기를 한 구절로 표현 하라면, 이 검이 너의 것이냐? 너의 이름은?

 

또다시 히로인이 늘었습니다. 간간이 나오는 서브 히로인까지 합치면 이제 세는 것도 지겨울 정도입니다. 이러한 히로인들 속에서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은 언젠가 칼 맞을 날이 오지 않을까 싶은데 정작 주인공은 히로인들에게 별 감흥이 없다는 거죠. 메인 히로인 '슈니'는 연애라는 단어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자신을 돌아봐주지 않는 주인공에게 점점 얀데레가 되어 가고 있고요. 두 번째 히로인인 '티에라'는 은근히 호감을 보이지만 언제나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주인공을 어이없어 합니다. 사실 슈니보다 티에라와 티키타카 하는 게 더 재미있는데 요즘은 잘 안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번에 제2왕녀가 합류하게 되는데 다른 히로인들이 보면 부러워할 일들을 만들어 가죠. 이렇게 써놓고 보니 무슨 러브 코미디 연애물인가 싶지만, 일단은 이 작품의 본질은 판타지 먼치킨이고 하렘은 그 부속물에 지나지 않아요. 목적과 수단을 헷갈려선 안 돼요. 하렘 뽕빨물을 싫어하는 필자가 아직 하차하지 않고 보고 있다는 건 그 방면에선 아직은 양호하다는 소리랍니다. 아무튼 제2 왕녀는 자신의 방에 날라든 대검의 주인이 누구인지 찾다가 주인공의 짓이라는 걸 알아내죠. 보통 이런 판타지에선 그런 주인공을 자신의 수하로 삼거나 천하게 여기거나 얕잡아 보는 등 암 걸릴만한 행동을 하곤 하는데 이 작품의 왕녀는 그러지 않는다는 것이군요.

 

왕족답지 않는 털털함과 호탕한 성격으로 주인공을 떠보긴 하지만 굳이 강요는 하지 않는, 그러나 약간 호전적인 성격으로 주인공과 대결을 원하는 무인 기질을 보이죠. 이때까지 이런 왕녀는 없었다 싶을 정도로 배려가 넘치고, 자신을 낮추고, 그러면서 은근히 주인공을 남편으로 삼으려고 공공연히 이 나라의 포러포즈 관습(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칼을 선물)을 들먹이며 어필하는 게 귀여울 정도인데요. 다만 일러스트는 전혀 귀엽지 않아서 약간은 괴리감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귀여움은 유즈하(아무리 생각해도 네이밍 센스 꽝)의 몫이니까 넘어가고, 왕녀는 이렇게 만난 주인공과 대결을 청하게 되죠. 그리고 머나먼 여정을 떠납니다.

 

이번 4권의 이야기 대부분은 왕녀와 연결되어 있는지라 조금 더 언급해 보자면요. 주인공과 옛 성지에 떨어져 귀환하는 여정 속에서 주인공도 애먹는 몬스터와 마주하고도 기죽지 않고 열심히 싸우려 하고, 자신이 해야 될 일이 뭔가 찾고, 휘두르는 칼이 몬스터에 생채기도 못 내는데도 그래도 주인공의 발을 붙잡지 않으려고(나 좀 구해줘 같은) 최선을 다하고 내 말 들어 같은 억지를 부리지 않는 모습에서 진정한 위정자의 모습이 이런 게 아닐까 싶었는데요. 한마디로 발암적 요소가 하나도 없는, 하렘의 교본이라고 하면 좀 오버스럽고, 하렘을 추구하고 있다면 이런 하렘이 환영받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군요.

 

맺으며: 이거 메인 히로인 '슈니'의 자리가 위태로울 정도로 왕녀의 성격이 올발라서 상당히 흥미로운 4권이었습니다. 거기에 여느 라노벨 히로인들처럼 개연성 없이 호감도가 올라가는 게 아닌, 함께 사선을 넘어오며 서로 의지하고 그에 따른 신뢰를 거치며 조금씩 호감도를 키워가는 게 상당히 좋아요.  물론 주인공이 왕녀를 보호하며 왕녀로 하여금 착각에 빠지게 하는 행동을 많이 하고 그에 따른 상대가 자신을 이성으로 바라보기 시작했다는 걸 인지 못하는 고자 같은 모습을 보여서 좀 답답한 게 있지만, 이번 4권에서 주인공은 왜 타인의 호감을 거부하는가에 대해 조금씩 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결국 기믹에 지나지 않더라고요.

 

아무튼 이번 4권은 새로운 적 '데몬'이 등장하면서 먼치킨이 퇴색되고 이제 사선을 넘나드는 싸움이 될 거라는 암시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언제나 이런 작품에서 흔히 보이는 질 나쁜 놈들도 등장하면서 조금씩 흥미도를 올려가고 있어요. 다만 몬스터와 싸우면서 기승전결이 좀 아쉽습니다. '해치웠나?' 같은 전형적인 사망 플래그를 세우면서 부활한 몬스터와 2차전 들어가며 질질 끄는 게 좀 있어요. 그리고 좀 사족으로 써보자면 멍석을 깔아주면 하다못해 고스톱이라도 치든가 작가가 전연령가를 목표로 해서 그런가요. 후반 은근히 왕녀가 어필해오는데 동인지 같으면 뭔 일 터져도 벌서 터졌을 일을 주인공은 냅다 걷어차버리니 이보다 불쌍하고 어이없는 주인공이 또 있을까요.

YES마니아 : 로얄 s***9 202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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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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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인기를 갖고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더 뉴 게이트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처음부터 엄청난 먼치킨. 하지만 주인공의 힘은 너무 이질적이라 그 힘을숨기기 바쁜데 제2의 공주가 그를 찾으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다른 성지로 강제 송환당하고 결국 고립되게 된 주인공과 둘째공주 고연 이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나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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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인기를 갖고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더 뉴 게이트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처음부터 엄청난 먼치킨. 하지만 주인공의 힘은 너무 이질적이라 그 힘을숨기기 바쁜데 제2의 공주가 그를 찾으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다른 성지로 강제 송환당하고 결국 고립되게 된 주인공과 둘째공주 고연 이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나갈지?
d********2 2018.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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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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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가지고 있는 카자나미 시노기 작가분의 더 뉴 게이트 시리즈 4권입니다.이번권도 지난권과 마찬가지로 한달간격으로 발매되었습니다. 빠르게 발매해주어서 기쁜 시리즈입니다.이번권에서는 베일리히트 왕국에 귀한하고 나니 무용으로 이름 높은 둘째 공주 리온에게 호출되어 출석하니 상태이상에 빠진 추기경에 의해 리온과 함께 강제전송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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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가지고 있는 카자나미 시노기 작가분의 더 뉴 게이트 시리즈 4권입니다.

이번권도 지난권과 마찬가지로 한달간격으로 발매되었습니다. 빠르게 발매해주어서 기쁜 시리즈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베일리히트 왕국에 귀한하고 나니 무용으로 이름 높은 둘째 공주 리온에게 호출되어 출석하니 상태이상에 빠진 추기경에 의해 리온과 함께 강제전송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18.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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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04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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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04권 리뷰완결까지 계약되있는 책이라 그런지 매우 빠르게 정발이 되서 정말 좋습니다.이번권은 수왕과 싸운뒤 길드로 왔더니 2번째 공주에게 불려서 왕성으로 가서공주와 싸운뒤 나오다가 성지로 전이가 되어 공주와 함께 성지를 탈출하다가레벨과 이름이 안나오는 그리폰과 싸우게 되는데..역시 리미트를 다 푸니깐 상대가 전혀 되지가 않습니다.주인공의 먼치킨력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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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04권 리뷰

완결까지 계약되있는 책이라 그런지 매우 빠르게 정발이 되서 정말 좋습니다.

이번권은 수왕과 싸운뒤 길드로 왔더니 2번째 공주에게 불려서 왕성으로 가서

공주와 싸운뒤 나오다가 성지로 전이가 되어 공주와 함께 성지를 탈출하다가

레벨과 이름이 안나오는 그리폰과 싸우게 되는데..

역시 리미트를 다 푸니깐 상대가 전혀 되지가 않습니다.

주인공의 먼치킨력은 어디까지 통할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이번권 역시 재밌게 봤으며 다음권도 빠르게 정발이 되면 좋을거같습니다.

c*********0 2018.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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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녀 플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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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4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사라졌다는 악마들의 암약에 의하여 강한 몬스터가 들끓는 성지 카르키아로 왕녀와 강제 전이된 주인공 신 입니다. 원래라면 왕녀의 실력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었지만 아직 신의 존재를 모르던 악마들이라 신 덕분에 돌파하게 되네요. 원래 만화로 먼저 봤었는데 소설 일러가 훨씬 낫네요... 만화에서는 일본의 전형적인 옛날의 떡칠한 스타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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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4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사라졌다는 악마들의 암약에 의하여 강한 몬스터가 들끓는 성지 카르키아로 왕녀와 강제 전이된 주인공 신 입니다. 원래라면 왕녀의 실력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었지만 아직 신의 존재를 모르던 악마들이라 신 덕분에 돌파하게 되네요. 원래 만화로 먼저 봤었는데 소설 일러가 훨씬 낫네요... 만화에서는 일본의 전형적인 옛날의 떡칠한 스타일의 이상한 얼굴로 나와서 좀 그랬는데 소설 일러가 좋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4 201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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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04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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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신과 리온의 이야기이다. 리온은 베일리히트 왕국의 둘째 공주이다. 그녀는 호쾌한 성격이며 전투에 관심이 많다. 그런 그녀의 레이더에 스컬페이스를 혼자 처치한 신이 들어온 것이다. 그녀는 왕족의 지위를 이용하여 그를 불렀고 눈에 띄는 행동을 원하지 않은 신은 그녀의 부름에 응답할 수 밖에 없었다.신과 대화를 한 리온은 당연히 그가 마음에 들었고 자신의 밑에 들어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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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신과 리온의 이야기이다. 리온은 베일리히트 왕국의 둘째 공주이다. 그녀는 호쾌한 성격이며 전투에 관심이 많다. 그런 그녀의 레이더에 스컬페이스를 혼자 처치한 신이 들어온 것이다. 그녀는 왕족의 지위를 이용하여 그를 불렀고 눈에 띄는 행동을 원하지 않은 신은 그녀의 부름에 응답할 수 밖에 없었다.


신과 대화를 한 리온은 당연히 그가 마음에 들었고 자신의 밑에 들어올 것을 요구한다. 하지만 신은 모험가가 좋았고 슈니도 있었기에 거절했다. 다행히 리온은 호탕한 성격만큼 신의 의견을 존중했고 신의 걱정은 기우로 끝났다. 그렇게 신의 걱정은 기우로 끝났거 같은 느낌...


하지만, 누군가에게 조종당한 추기경이 왕국의 전송 포인트를 조작했고 신과 리온은 어디론가 강제 워프 당했다. 그곳은 고레벨 몬스터만 존재한다는 성지 카르키아. 게다가 공간이 왜곡되어 정해진 길로만 갈 수 밖에 없는 상황. 두 사람은 서로 의지해서 이 위험한 곳을 빠져 나가야 한다!!


3권까지 이야기와 비교했을 떄, 다른 점은 드디어 의문의 세력(?)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3권까지는 뉴 케이트에 대한 설정 설명 느낌이 강했다면 지금부터 진짜 스토리가 진행된다는 느낌입니다. 한가지 문제라면 신의 능력은 뉴 게이트에서 최강. 과연 그에게 대적할 적이 언제 등장하는가? 입니다. 갑자기 보스급이 나오면 벨런스가 붕괴되고 어중간한 적이 계속 나오면 스토리가 루즈해지기 떄문입니다. 신은 강하지만 주변 인물들은 아직까지 성장할려면 많이 남았기 떄문입니다. (슈니뺴고)


어쨰든, 4권도 무난하게 읽을만 했지만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전투보다 호탕한 공주님의 행동들이 잼있었던 것 같네요. 5권부터 스케일이 커진 전투가 시직될 거 같으니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발 속도 정말 좋아요~~

d*****5 2018.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