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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최근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한다고 해서 선물하려고 이것저것 보다가 영어가 안 되면 시원스쿨~이 입에 맴돌아 검색도 해보고 주변에 평도 물어보고 했는데 평들이 좋더라구요. 아무래도 기초부터 공부하는 거라 기초다지기 용으로 하라고 구매해서 봤더니 정말 제목 그대로 왕초보가 많이 물을 법한 영문법이 아주 잘 되어 있더라구요. 시원스쿨 초보부터 시작해서 기초 다지는 책들이 몇몇권 아주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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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자주 나오셔셔 영어공부에 대해 말씀하시것 보면 싶게 하셔셔 나도 한번 배보자 해서 구매 했습니다 전에 방송에 보니 영어 공부를 하면서 현재 긍정 부정 과거 긍정 부정 한번에 4가지를 동시에 공부하면 좋다고 하셨느데 정말 그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책도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서 제가 보려고 했는데 옆에서 중학생 조카가 보더니 먼저 본다고 해서 보라고 했습니다 책이 참 이해하기 쉽게재밌게 나왔다고 이책을 다보면 다른 책을 더 알아봐달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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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시원스쿨로 쭉 영어 공부를 해오셨는데 책이 출시됐다는 말을 들으시고 주문해달라고 하셨어요. 지금도 꾸준히 공부중이신데 이 책으로 그동안 헷갈렸던 부분들이 잘 정리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한번 봤는데 몰랐던 내용들도 있고 실제로 사람들이 어려워할 만한 부분들이 많아서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치만 완전 초보자용은 아니고 어느정도 영어공부를 한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일 것 같네요. 일반 문법책과는 다른 구성이라 서점에서 직접 책을 한번 보고 구매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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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에 강좌를 보면 문법에 얽매여서 말하기와 듣기가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문법적 설명은 최소화하고 거의 문법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서도, 입으로 익히도록 트레이닝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문법적 틀은 영어 공부하는데 빠질수 없는 사항인것도 사실인것 같다. 덮어놓고 무작정 하기에는 영어를 습득하기에 너무 시간이 걸리거나 사실상 영어를 체계적으로 습득하는 것이 시간적으로 불가능한것 같다. 이 책은 문법책과 같은 구성은 아니고 문법은 이미 학생시절때 많이 봤으니 문법상 나오는 많은 질문중 빈도가 높은 100개를 선정해서 올려 놓았다. 문법책을 또 공부하는것 보다 질문 형태로 보니 덜 지루하기도 하다. 강의도 있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포인트로 구매해서 같이 온 하루10분 영어회화는 50일 동안 읽을수 있게 50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챕터당 5개의 생활 문장이 들어가 있다. 비매품이고 포인트로 구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