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을것같은 아름다운 사진, 그리고 박물관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저자분께서 박물관에서 오래동안 근무하신 경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책의 목적인 유물과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아름다움을 잘 표현하신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정말 기억에 남는 책이고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삭막한 세상에 예술을 담아 보다 시야가 밝아지는 느낌이 들었습
저자분께서 박물관에서 오래동안 근무하신 경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책의 목적인 유물과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아름다움을 잘 표현하신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정말 기억에 남는 책이고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삭막한 세상에 예술을 담아 보다 시야가 밝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