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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씨 가문의 영광~ [오씨 가문의 영광] 은 오리 삼형제가 올림픽 챔피언에 도전하는 내용이예요 오리 삼형제가 올림픽에 나간다고 말하자 다들 오리가 무슨 올림픽이냐며 무시하는데요 오리 삼형제는 포기하고 자기 할일을 하며 살아가다가 다시 올림픽에 도전하게 되는데요 올림픽에 나간 오리는 어떤 결과를 얻게 될까요 ? 모두에게 주목받지 못하고 오리로 무시 당하며 살아가고 있는 삼형제에게도 포기 하지 않고 노력하다보니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데요 아직 꽃 피우지 못했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자라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ㅎ
[오씨 가문의 영광] 표지인데요 오씨 삼형제가 표지에 나와 있어요 ㅎ 오리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새인데요 오리라고 무시하고 있지만 오리만큼 다재다능한 새가 또 없을 것 같아요 오리의 종도 다양한데요 주인공 오리 삼형제의 종도 다 다른종이예요 첫째 오원이는 원앙. 수컷은 번식기가 되면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뀐다고 해요 그래서 오원이가 출전한 종목은 아름다움 뽐내기 경기 둘째 오찬이는 인디언 러너 다른 종의 오리에 비해 빨리 달릴 수 있어요 오찬이는 빨리 달리기 경기에 출전했어요 마지막으로 셋째 오청이는 청둥오리예요 오청이는 빨리 날기 경기에 출전했어요 작가의 오리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데요 오리에 대해 잘 알고 그 특징을 살려서 이야기를 만들어 냈어요 ㅎ 그리고 우리에게 교훈도 주지요 오리 삼형제가 올림픽에 나가는걸 포기하고 우편배달부, 인력거꾼, 게임하는 오원이 .. 자기 생활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요 올림픽에 출전할 선수들이 독감에 걸려 출전을 못하니 새로운 선수를 모집한다는 걸 보고 우연한 기회에 출전을 다시 결심하게 되는데요 ~ 일하면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죠 ㅎ 그 과정에서 첫째 오원이와 갈등도 있지만 잘 극복하고 서로의 대한 마음도 알게 되요 ㅎ
아직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이예요 자라는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이예요 ㅎ 오리가 주인공으로 나오고 등장 인물도 다 동물이라 울아이도 넘 재미있게 봤어요 글이 많이 않은 편이라 어린아이들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저의 별점은 별 5개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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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한테 미운오리라고 할래? 위풍당당 오리 삼형제! 올림픽 챔피언에 도전하다..!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오리! 쉽게 볼 수 있는 동물친구중에 하나인데요 오리는 물을 좋아하고 헤엄도 잘치고 물속에서먹이도 잘찾고 훨훨 하늘을 날수있기까지! 오리는 참 다재다능한 새로 박진영 작가님은 오리를 좋아하고 사랑하기까지해서 오리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오씨 가문의 영광!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시죠..
책을 펼치기 전에 아이한테 넌센스로 오리는 어디에 살까요? 문제를 내어 보는것도 좋아요.. ![]()
오리시 오리구 오리동 555번지..ㅋㅋ 처음 읽는데 우리아이 어찌나 재미있어하던지요.. 그림으로도 삼형제의 특징을 알수있어요.. 첫째는 깃털이 보드라운 오원이 둘째는 다리가 긴 오찬이 셋째는 날개가 큰 오청이에요.. 4년에 한번씩 열리는 동물 올림픽을 꼭꼭 챙겨보면서 더높이,더빠르게,더아름답게~~!! 우리는 나중에 커서 꼭 올림픽 대회에 나가자고 다짐한 삼형제 친구들은 너네들은 공작도,타조도,독수리도 아닌데 이길수있겠어? 라며 비웃었어요 오리 삼형제는 세월이 흘러 막내는 큰날개를 훨훨 날아 우편배달부로 둘째는 긴다리로 성큼성큼 인력거꾼으로 첫째는 보드라운 날개는 어디가고 씻지도않고 계속 게임만 하고 있었데요.. 여기서 빵 터지는 이야기가 또 나와요. 갑자기 올림픽에서 유명한 동물친구들 공작,타조,독수리가 경기에 참가를 못한대요.. ![]()
바로~~~!! 올림픽 선수단 전원 독감! 조류독감....^^ 저는 빵터졌는데..아이는 걱정을 하네요 우리딸 동물친구들 그럼 죽는거냐며...아니야..책에서 독감은 우리처럼 이겨낼수있는 감기일꺼야... ![]()
그래서 도전해보기로 막내가 결정하고 형들을 설득해보기로했는데 전 첫째가 게임에만 몰두해서 안한다고 할줄알았는데. 바로 오케이를 하더라구요...그래서 놀랐어요.. 그래서 참여하게 된 오리삼형제 올림픽 출전! 첫번째,두번째 경기를 모두 금메달을 따고 마지막 !! 더아름답게.. 아름다움을 뽑내는 경기만 남았는데요.. 막내는 걱정이 되었어요 형의 씻지도 않아 더러운 날개로는 도저히 못하겠다고.. 그래서 형한테 얘기를 해요..마지막 경기만 다른동물친구들이 나가면 안될까하고.. 둘째는 그말에 우리셋이 해야 의미있지 형이 안한다면 자기는 메달도 필요없다고.. 여기서 우리두딸들에게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알려주었죠... 형들이 떠나고 남은 막내는 이제야 메달보다 더 소중한것이 형이라는것을 알았어요.. 형을 찾아 헤메던중 첫째형이 엄청 이쁜 날개를 갖고 온거에요.. 형한테 미안하고 한 막내.. 하지만 형은 막내에게 되려 더 고마워했어요.. 가족이라고해서 감싸기만하고 싫은 소리를 안했다면 난 여전히 씻지않은 날개를 가지고 다녔을꺼라며... 가족은 서로가 더 잘 되기위해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는것이라고도 알려주었습니다. 오씨가문의 영광은 오리가족의 올림픽 도전도 재미있지만 곳곳에 생각하며 볼 요소들이 있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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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화려한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엉뚱하지만 귀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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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씨가문... 오리구 오리동에 사는 오리 삼형제의 이야기이다 오원이, 오찬이, 오청이 삼남매의 영광스런 이야기에 쏘옥 빠져본다
오리 삼형제는 4년에 한번 열리는 동물올림픽을 꼭 챙겨본다 그리고 당당하게 이야기한다 나중에 커서 올림픽에 나갈거라고 하지만 친구들이 비웃기만 한다 오리는 그냥 오리일뿐이라고...아무것도 아닌 존재라는 생각이 든 오리삼형제는 슬프다 세월이 흘러 막내 오청이는 우편배달부가, 둘째 오찬이는 인려거꾼이, 그리고 첫째 오원이는 계속 집에서 게임만 한다 그리고 어느날 동물 올림픽에 나갈 선수들이 모두 감기에 걸려 새 선수들을 찾고 있다는 희소식! 오청이, 오찬이는 오원이와 함께 올림픽에 나가려고 하지만 다른새들은 여전히 비웃는다 하지만 결과는....우편배달을 한다고 생각하고 나른 오청이는 금메달을 따고 인력거를 끈다고 생각하고 달린 오찬이도 금메달을 딴다 마지막 남은 경기는 아름다움을 뽐내는 경기 오청이는 마지막 경기에 형이 아닌 다른 새가 나갔으면 한다 형이 너무 지저분해서 금메달을 따지 못할것 같다고 한다 오원이는 화가 나서 날아가버리고 오찬이는 형보다 메달이 중요하냐며 오청이를 꾸짖는다
오청이는 힘없이 집으로 돌아와보지만 형들은 없다 광장에서 오찬이를 찾은 후 메달보단 형이 더 소중하다고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오원이는 보이지 않는데 다음날 아침, 마지막 경기날 깃털이 너무 아름다운 새가 등장한다 바로 오원이! 목욕을 하고 깃털을 가꾼 오원이의 모습에 모두가 환호한다 형과 동생은 서로를 꼬옥 안아주고, 다른 새들도 축하를 해준다 투닥투닥 싸우는 형제자매에게 서로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 무엇보다 서로의 존재가 있음에 감사하고, 서로가 격려하고 위로해주는 가족임을 잊지 말자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책이다 게임에 진탕 빠져있던 오원이 역시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는데, 그것또한 가족의 힘이 아닐까? 재밌는 오리 삼형제를 통해 서로의 소중함을 한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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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주말에 아이들이랑 여행을 하면서 재미나게 읽었던 책을 소개하려고 해요. 바로 씨드북 오씨가문의영광입니다. 오씨가문의영광은 오리형제들에게 얽힌 올림픽에 관련된 이야기인데요 오리에관한 특징들을 스포츠와 연결시키고 스포츠의식에 대해서 일깨워주는 독특한 책이더라구요. 그렇게 연결되는 이야기들이 전혀 어색함이 없고 즐겁게 채워져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특히나 여행지와서 책을 읽으면서 오손도손 앉아서 이야길 나누었던것이 여행에서 제일 큰 즐거움이 아니었나 싶어요 ^^
공작이나,,타조,,독수리도 아닌 그냥 오리인 너희들이 올림픽에 나간다는것은 다른 친구들에게 비웃음을 살 뿌이었지요. 오리삼형제는 슬펐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올림픽에 대한 꿈을 접고 열심히 일상생활에서 맡은바 본분을 다하는 사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어요. 오청이는 우편배달부, 오찬이는 인력거꾼....하지만 오원이는... 집에서 게임만하고 씻지도 않는 사람으로 자라났어요.. ㅠ_ㅠ 오원아 너무 안타깝다!! 오씨가문의영광은 과연!! 이뤄질수 있을까요?
뉴스를 접한 오씨삼형제는 올림픽에 나가기로 결심합니다.그리고 각자의 특징을 살려서 오청이는 하늘을나는 경기에서 금메달을 오찬이는 달리기에서 금메달을 땄지요.. 하지만 다른친구들의 비웃음은 여전했답니다. 그저 운이 좋았을뿐이고 오리가 실력으로 금메달을 딴것이라고 인정해주지않았어요. 그리고 마지막 뽐내기 대회의 선수인 오원이는 게임만하느라고 몇년간 씻지도 않은상태였지요 이상태에서 오씨삼형제의 분란이 일어나고 ㅠ_ㅠ 하지만 오원이가 씻고 예쁘게 가꾼상태로 금메달을 획득!! 오씨삼형제의 오씨가문의영광은 이뤄냅니다!! 어려운 올림픽을 형제애와 노력으로 이뤄낸 오씨가문의영광!! 오씨삼형제가 금메달을 따는 모습을 우리모두 함께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