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3%
  • 리뷰 총점8 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3)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엄마의 꽃시 리뷰
"엄마의 꽃시 리뷰" 내용보기
제목을 왜 꽃씨라 했는지 알것만 같은 시들이 잔뜩이다. 이유야 무엇이었건 저마다의 사연과 닮은 제각색의 꽃잎을 꼭꼭 품어안고있는 씨앗들. 때가되어 피어나면 들판이던 화분이던 오롯이 그 자체로 어여쁠터다. 더러는 서러웠고 더러는 창피했고 더러는 그리웠고 더러는 애틋한 마음들이 죄다 기껍다. 귀한 시들 한아름을 하나로 모아 가지런히 엮어주신 수고에도 감사의 마음이 일고
"엄마의 꽃시 리뷰" 내용보기

제목을 왜 꽃씨라 했는지 알것만 같은 시들이 잔뜩이다. 이유야 무엇이었건 저마다의 사연과 닮은 제각색의 꽃잎을 꼭꼭 품어안고있는 씨앗들. 때가되어 피어나면 들판이던 화분이던 오롯이 그 자체로 어여쁠터다. 더러는 서러웠고 더러는 창피했고 더러는 그리웠고 더러는 애틋한 마음들이 죄다 기껍다. 귀한 시들 한아름을 하나로 모아 가지런히 엮어주신 수고에도 감사의 마음이 일고 새삼 읽고 쓰고 말하는 자유가 당연한 것에 감사하게된다.

k****u 202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엄마의 꽃시
"엄마의 꽃시" 내용보기
김용택님의 시를 좋아해 둘러보다 찾게된 보물같은 이야기를 시로 담은 시집입니다.까막눈의 엄마들이 한글을 배우고 엄마들의 마음을 아들에게 딸에게 친구에게 영감에게 손녀손자에게 들려 주는꾸미지 않는 아름다운 시 아니 가슴 속의 이야기들 이에요. 어떤이야기는 웃음 짓게 하고 또 어떤 이야기는 가슴이 먹먹해지게도 하고 눈물짓게도 하고 미소 짓게도 하는 우리들의 엄마들의
"엄마의 꽃시" 내용보기
김용택님의 시를 좋아해 둘러보다 찾게된 보물같은 이야기를 시로 담은 시집입니다.
까막눈의 엄마들이 한글을 배우고 엄마들의 마음을 아들에게 딸에게 친구에게 영감에게 손녀손자에게 들려 주는꾸미지 않는 아름다운 시 아니 가슴 속의 이야기들 이에요. 어떤이야기는 웃음 짓게 하고 또 어떤 이야기는 가슴이 먹먹해지게도 하고 눈물짓게도 하고 미소 짓게도 하는 우리들의 엄마들의 이야기 입니다.
l****3 2018.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