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카와 부쿠부 작가님의 만화 팝 팀 에픽 잘 봤습니다. 표지의 손가락부터 참 강렬하고 인상적이었어요. 본편도 죄다 골때리는 개그의 연속이라 내내 웃으면서 봤네요. 개그 코드가 맞기만 하면 정말 즐겁게 볼 수 있는 만화인 것 같아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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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에서 출간한 오카와 부쿠부 작가님의 소설 <팝 팀 에픽>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 캐릭터 디자인부터 시선을 끌어서 엄청 기대하고 사봤어요. 귀여운데 이상하게 생겼어요...ㅋㅋㅋ 패트와 매트 같기도 하고 순정 만화에 나올 것 같이 생기기도 했고...암튼 이상하게 생겻어요 ㅋㅋㅋㅋ개그 만화 좋아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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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팝팀에픽을 먼저 접했고 캐릭터들의 매력에 빠져 만화책도 구매했다. 일본 만화라 모든 패러디를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인터넷에서 알음알음으로 알게 된 패러디 요소들을 알게 되는 재미도 있다. 물론, 깊게 생각하고 보는것보다 편하게 읽는 것이 이 만화의 베스트인듯. 그러나 4컷으로 끝나는건 나에게는 너무 아쉽다. 매력넘치는 캐릭터와 구성이 꿀잼짱잼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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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어쩌다보니 듣게된 장르 중 하나인데 또 어쩌다보니 코드가 맞아(?) 그냥 망설임 없이 샀습니다! 예전에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있어서 겹치는 것도 보이는데 그런 거 상관 없이 다시 보게 되고 재미만 있더군요...ㅋㅋ... 이 아름다운 약을 전파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하하(?) 인생에 심심한 구멍 하나 강력하게 메워버리고 싶다면 이거 한권이면 좋은 처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ㅋㅋ 특히 이 책을 번역하시는 분 번역을 진짜 너무 신선하게 해주셔서 읽는 동안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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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속으로 빨려들어갈 것 같은 이 만화책은 처음에 존재하는지도 몰랐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만화보다 짤방이 더 흔하기 떄문이것 같다. 이게 뭔 만화인지도 구분이 않되는 4컷만화는 정말, 돈이 아깝지.. 않.. 다. 아쉽게도 부족한 덕력과 이해력이 합쳐지면서 이해 못하는 개그들도 있었지만,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개그도 충분히 있다. 그리고 좋은 번역도 한목하는것 같다. 마치 이 책의 작가가 한국인듯한 착각을 만들어준다. |
| 신종마약 ㅋㅋ 병맛중 제일 인듯 애니를보고 사람들의 반응이 이건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넘었다 보보보??는 시대를 앞서갔지만 팝팀 에픽은 차원을 넘어갔다 라는 평이 있더라구요 ㅋㅋ 자체검열도 웃기고 무슨내용인줄 알지만 나오면 좀 그렇긴하죠 번역하는데 어려웠다고 하던데 번역가님 대단합니다 ㅎㅎ 책이 얇은데 비싸요 스티커는 종이제질??인데 확실하게 맛 간 스티커 입니다 다음권도 있는지?잘 모르지만 있으면 부록 궁금하네용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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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트위터에서 많이 보이는 그림체여서 한번봤는데 꽤나 유명하더군요 병맛으롴ㅋㅋ 대원씨아이쪽에서 번역을떵떵거리며 자랑하더니 그럴만두합ㄴ디ㅏ. 진짜 번역이 적절햌ㅋㅋ 으냥 넋놓고 보기 웃긴책 어!한느순간 마지막페이지를 읽고있었습니다. 약간 뇨룡 시리즈 같기도 하구 표지에서부터 이건 병맛이다하는 포스를 뿜고있는데 진짜 한번쯤은 보시길 강추 부록으로 받은 스티커들은 어떻게할지 고민이 됩니다만 알아서 쓰겠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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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팀 에픽 1권이네요. 최신판이랑 한번에 사서 차분히 읽었습니다. 포푸코와 피피미 이야기인데, 예전부터 좋아하던 애니라 원작도 보고싶어 사게되었습니다. 허무맹랑하고 네컷만화답게 짤막한 이야기들 투성이라 맞지않는 분도 많겠지만 저는 아주 만족스럽게 보았습니다. 이어지는 연권들도 재밌어서 리더기임에도 호로록 읽었네요. 개인적으로 예스도 교보처럼 스크린샷 기능을 지원해주면 좋겠습니다. 만화만이라도요. |
| 오타쿠 서브 컬쳐의 집대성 같습니다. 오타쿠 아니면 이해할 수 없을 개그가 난무하네요. 저도 오타쿠지만 이 만화는 오타쿠 개그가 아니라 그냥 누가 봐도 어이없는 개그 쪽이 더 재밌어요. 역자가 한국의 개그코드에 맞게 번역한 건 웃겼는데 일본 문화 그대로 역주만 붙인건 별로 재미가 없었어요. 한 10년 후에 보면 이 만화는 이 시대의 인터넷 드립 기록물 같은게 되지 않을까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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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일상계도 아니고 특유의 병맛과 패러디가 난무 하는 만화 이만화가 어디서 시작됬고 애초에 웹에서 나온건지 단행본이 먼저 인지는 저는 잘모르겠네요 애초에 처음 접한게 루리웹 이라는 커뮤니티 댓글창에 짤방으로 본게 전부인 만화라 아니 애초에 만화 자체가 아닌줄 알았죠 그냥 누가 짤방용으로 그린건줄 근데 뭐 최초는 아니겠지만 여중생 그리면서 그로테스크나 엽기적이고 코믹허게 그리는건 흔치 않아서 참 다양한 의미로 신선하게 다가 오는거 같더군요 씹덕 문화라고 하는 이쁜 여자캐릭 그게 나쁘다고 볼건 아닌게 사람이란게 이쁘고 잘생긴사람이 잘나가고 잘사는건 현실 이잖아요? 씹덕문화도 팔리니 그런게 주구장창 나오고 공장에서 찍어내둣이 나오는거 라고 보거든요 이 만화도 대세가 되고 유행이면 다들 이런 만화만 그리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