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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제목만 보고 아이들이 깔깔 웃을 이야기인가 했는데, 읽고 나니 ‘배려’와 ‘용기’를 참 귀엽게 담아낸 그림책이었어요🐜💕 개미를 무서워하던 아이가 친구를 위해 용기 내는 모습이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게 그려져 있어서, 읽는 내내 아이가 주인공 감정에 푹 빠져들더라구요. 특히 “개미 구해줘야 해!” 하며 손을 내미는 장면에서는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났어요☺️ 무섭고 싫은 존재도 누군가에겐 소중할 수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려줘서 좋았고, 단순히 재미만 있는 책이 아니라 공감 능력과 배려를 배우게 해주는 그림책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읽고 나면 아이랑 “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 역할놀이 좋아하는 아이들이 특히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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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키위북스 책을 자주 읽고 있어요. 아이가 전집류를 졸업하면서 줄글책으로 가는 시기에 만나게 되어 초등학교 3년 내내 키위북스 시리즈를 섭렵해나가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3학년 아이의 수영장 샤워실 공포를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준 책입니다. 찐으로 물을 좋아하는 아이가 수영장을 가기 싫어하기에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그 이유를 알게 되었고요. 또 주인공 처럼 극복해나가기 위해 저희도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게 되었네요! 초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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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있는 샤워기를 사용하는 것이 두려운 히로야는 어느날 물에 빠진 개미를 구해주는 경험을 한 후로 용기내어 샤워기를 혼자 사용하고 즐겁게 수영을 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에요. 작은 손으로 작은 개미를 구해주는 때에 그 아슬아슬함은 글로 읽으면서도 생생하게 느껴질정도 였어요. 두려움은 깨지 않으면 없어지지 않는다는것을 이야기 하며, 오늘 아이가 느낀 두려움을 이야기 하고는 그 두려움을 깨어보기로 이야기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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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막 입학한 1학년 아이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는 초등 인성동화책이에요. 이 시기에 했을법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초등학교 1학년인 주인공이 학교 수영장을 무서워하죠. 샤워기의 거센 물줄기 통과를 해야 수영장에 들어갈수 있는데 주인공 히로야는 용기가 쉽게 나지 않았어요.
그러던 중 물웅덩이에 빠졌던 개미를 도와주는 과정을 경험하며 작은 개미를 도와주기위해 거센 물줄기를 통과하는데요. 뜻밖의 작은 사건을 계기로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이 재미있는 이야기였어요.
요즘 장마로 잦은 비소식에 남매둥이도 웅덩이에 빠진 개미를 보면 도와주겠다고 하기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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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고 멋진척 하지만 아이에게는 무서워하는게 꼭 한두개씩은 있잖아요 키위북스 이야기꽃은 일상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이 배울수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않고 물을 무서워하는 히로야가 개미친구를 구하기 위해 용기를 내고 나아가는 내용이 앞으로 아이가 살아가면서 두려워도 용기를 낼수있게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대화를 나누기에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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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영장 샤워실의 거센 물줄기가 무서웠던 히로야 누군가에게는 흔히 하는 샤워겠지만 1학년 히로야에게는 거대한 파도 같았을 거예요 그랬던 히로야가 물웅덩이에 빠진 개미를 보며 '나 좀 도와줘!'라는 마음을 읽어내 스스로 샤워실 안으로 발을 내디뎠을 때 기특하더라구요 자신이 무서움을 느껴봐서 물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개미의 두려움을 읽어낸거죠 이 책은 무서움 극복뿐 아니라 타인의 고통을 헤아리는 법까지 알려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살면서 마주할 수많은 두려움 앞에서 히로야처럼 스스로 용기를 낼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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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무섭지만 말하지 못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낸 동화였습니다.
우리 아이도 처음에는 “샤워실이 뭐가 무섭지?” 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히로야의 마음에 공감하더라고요. 어른에게는 별일 아닌 것처럼 보여도 아이에게는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한 순간들이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개미를 구하려는 작은 용기가 결국 히로야 자신의 두려움을 이겨 내는 힘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자연스럽고 감동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용기란 무서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무서워도 한 걸음 내딛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아이의 마음에 오래 남을 것 같았습니다. 초등학교에 막 입학했거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작은 두려움을 안고 있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읽고 나면 아이와 함께 “나도 무서웠던 적이 있었지?“라는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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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샤워실에서 우연히 작은 개미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주변의 작은 존재에도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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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무섭기만 했던 수영장 샤워실을 극복해 가는 히로야의 모습을 보며 아이도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더라고요. 작은 개미를 구하려는 따뜻한 마음까지 담겨 있어 생명의 소중함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름철 물놀이 안전과 용기의 의미를 아이 눈높이에서 쉽게 전해주는 이야기라 더욱 의미 있었어요. 책을 읽은 뒤 안전수칙도 함께 이야기하며 즐거운 독후활동까지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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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단순히 수영장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
주인공 히로야 수영장 샤워실을 무서워하지만 물 웅덩이에 빠진 개미를 구하기 위해 용기를 냅니다 누군가를 돕고 싶은 마음이 두려움보다 커질 때 아이가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동화입니다 용기의 의미를 이야기해 볼 수 있어서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