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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11 구매) 여전히 일상이 계속된다는 느낌. 함께 수족관에 간다거나, 그릇을 직접 만들러 간다거나 하는 부분이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점점 서로에게 정이 들어가고 있다는 게 느껴졌다. 이번 권에서는 요리교실 동생 쪽 에피소드가 많았던 듯한데, 괜히 러브라인을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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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버지의 우리집밥 04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4권에서 느껴진 점이라고 하면 동거하며 같이 육아를 하는 싱글남 가정을 바라보는 주위의 시선이 변한게 느껴졌다는 점이었습니다. 잘못한 것도 없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환경이기 때문에 주위의 오해가 담긴 시선을 받았었는데요, 거기에 굴하지 않고 성실하게 육아를 하면서 이웃들과 관계를 개선해 나갔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권에서는 세이치로의 육아문제를 두고 갈등이 일어날 것 같은데요. 서적화로는 발매가 되었으니 ebook으로도 빨리 발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