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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족의 모습, 그 속에 반려동물도 함께하는 모습이 참으로 따뜻하다 색상도 알록달록, 예쁘게 그려내어 더욱 생기발랄한 가족의 에너지를 느끼게한다 요즘은 여러 형태의 가족의 모습이 주변에 있다 핵가족화로 인원이 적은 가족, 예전처럼 많은 수의 가족수를 자랑하는 대가족도 있으며 엄마와 아빠의 역할이 딱히 정해져있지 않은 형태의 가족(엄마가 일을 하고 아빠가 육아를 전담하고), 엄마나 아빠가 없는 경우도 있으며, 할머니와 함께 생활을 주로 하는 가족도 있다 이렇게 시대변화에 따른 여러형태의 가족들을 주변에서 스쳐지나가게 된다 이 책에도 자세히 보면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애썼음을 알 수 있다 다양하고 다른 모습들이지만 모두가 똑같이 우린 가족이라고 말한다
그 속에서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도 요즘 시대를 반영한 하나의 모습인듯 하다. 외로워서 반려동물을 함께하는 이도 있고, 버려지는 동물들도 하나의 생명임을 강조하며 데려와 키우기도 하면서 하나의 생명체, 하나의 가족이 될 수 있음을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다 좋으면 키우고 싫으면 버리는 것이 동물이여서는 안되기에 더욱 그림책에서 강조하고자 했던것이 아닐까? 나는 아빠의 딸이에요... 라고 아이가 이야기한다 내 이름은 도도예요.. 라고 고슴도치가 이야기한다 내 이름은 태양이에요..라고 물고기가 이야기한다 언니와 동생이 우리의 밥을 챙겨준다. 우리는 가족이에요
현성이가 맨발로 뛰쳐나가지만 강아지와 함께다 현성이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지만 우리는 잘할 수 있어요 우리는 가족이에요 집이 없는 동물들을 보살피는 손길, 조금 서투르고 어색한 인간을 보살피는 동물의 체온 우리는 모두 함께하기에 더욱 빛나는 모습일것이다 가족이라고 말하는 사람과 동물의 목소리 속에서 앞으로도 함께 가족의 모습으로 남도록 하자고 여운을 느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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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니까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은 아이들에게 큰 행복이죠.
사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에 대해서 큰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쉽게 선택을 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둘째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날을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어요.
반려동물과 함께 하면 밥도 주고 똥도 치우고 산책도 시키고... 모든 것을 책임감 가지고 하겠다고 하는데 글쎄요.
이런 마음과 다르게 직접 키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외출도 쉽게 할 수 없으니 학교 가는 시간에는 도대체 어떻게 할 것인지 깊이 생각해봐야 할 문제네요.
그렇지만 반려동물에 대한 마음은 늘 한결같아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먼저라서 그런가 봐요.
지나가는 강아지를 보면 얼마나 예쁜지 고개를 돌리지 못하지만 아쉽게도 강아지들을 둘째를 보면 멍멍 짖기에 바쁘구요.
쫓아 오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정말 정말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둘째인데 말입니다.
<가족이니까요>를 읽으며 기쁨을 맘껏 표현하는 둘째가 동갑내기 친구가 등장하는 것을 보고 더욱 기분이 좋았나 봅니다.
동갑내기 친구는 바로 해성이라는 강아지입니다.
그동안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을 조금 더 기다리자고 했는데 다시 또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을 맘껏 표출하는 것을 보면요.
<가족이니까요> 책에서는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여러 반려동물들을 소개하고 함께 하는 모습을 담고 있어요.
모두들 가족의 구성원으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모습이 정말 예쁘네요.
강아지, 거북이, 고양이, 토끼, 앵무새 등 다양한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가족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때로는 버려진 반려동물에 대한 기사를 접하기도 하죠.
소중한 생명을 가족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기에 한 편으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처럼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함께 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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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시선으로 보는 가족.. 민재와 민지라는 거북이 남매도 나오고.. 이 앵무새 친구는 하나라고해요.. 이름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와 웃으며 보았답니다.. 앵무새 동생인 삼식이, 감자, 오미자..하하.. 이름 너무 귀엽지 않나요.. 쌍둥이 자매 두리와 두연이와 함께 살고 있대요.. 도도라는 고슴도치도 나오지오.. 이번엔 태양이라는 물고기 친구에요.. 엄마아빠가 일하실때 언니 달이와 동생 별이가 밥을 챙겨준답니다.. 함께 있는 물고기 친구는 햇살이와 써니에요.. 모두 비슷하면서도 다른 이름이지요~ 그 외에도 리사라는 햄스터, 동네 고양이인 얼룩이, 나비, 호랑이등이 나와요..
마지막에 덕보라는 강아지 친구까지.. 모두모두 가족이에요.. 언제나 함께하는 가족이지요~ 저희집에 반려동물은 물고기에요.. 물고기들이 새끼를 나아 이름이 정말 많지요.. 생명을 더욱더 사랑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며.. 즐겁게 읽어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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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니까요 박다솜 글/그림 개암나무
누군가의 아들딸이고, 형제자매인 반려동물이 들려주는 이야기!
이 책에서 가족들을 소개하는 주인공들은 바로 반려동물입니다. 이 동물들은 저마다 가족들이 지어 준 이름이 있고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형제,자매, 부모님들과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다양한 환경속에서 인간들과 같이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나 예쁘게 그려져 있는 책이랍니다.
거북이 햄스터 고슴도치 금붕어 등등 키우기 쉬운 동물들. 귀엽다고 예쁘다고 샀다가 키우기 힘들다고 귀찮다고 버려지는 동물들.. 그런 동물들 이 책에 나오는 가족들처럼 대한다면 이 세상이 훨씬 더 밝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려동물. 생김새가 달라도, 말이 통하지 않아도 우리는 가족이라는 문구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함께해요.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는 가족이니까요. 우리의 가족이 되어 줘서 고마워요.
집에 반려견을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책내용에 뭉클해지네요. 말이 통하지 않아도 나를, 우리를 가족으로 여기고 따르는 소중한 반려동물들. 레나는 이 책을 읽고 "엄마 우리 초코 버리지 말고 잘 키워요. 초코는 엄마아기고 내 동생이잖아요." 라고 말을 하네요. 집에 초코라는 푸들을 키우는데 이 책을 읽고 이 책에 나오는 가족들처럼 잘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해요.
아이에게 바르고 예쁜 마음을 심어주는 개암나무의 가족이니까요 꼭 읽어보세요. 책임감을 갖고 돌보면 아끼고 사랑해야 겠다는 마음이 퐁퐁 솟아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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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 무엇일까요? 가족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또 가족 구성원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동물도 가족 구성원이 될 수 있을까요? 동화책 한권이 주는 큰 울림. 참 예쁘고 뜻깊은 동화책 한권을 만났어요. 요즘 반려인구가 정말 많아졌죠. 다양한 동물들이 가족으로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도 많은 반려동물들은 가족으로서 대접받지 못한채 힘든 삶을 살고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반려동물이 왜 힘든지 이해하지도,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지요.
아이들은 어른들의 행동을 고스란히 배웁니다. 보통 부모가 싫어하면 아이들은 당연히 싫어하게 됩니다. 제가 아는 가족이 그래요. 엄마가 싫어하고 무섭다고 하니 아이들은 한번도 제대로 알 기회조차 가지지 못한채 저 멀리서부터도 무섭다고 울고불고 난리가 나요. 아이들은 스스로 왜 무서운지 모른채 그냥 엄마가 무섭다고 하니 무서운 줄 알아요.
아무리 본인이 싫다해도 아이들 앞에서만큼은, 아이들에게만큼은 그런 감정을 물려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어요. 따뜻한 동화책 한권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민호네 집 반려동물은 거북이예요. 당당히 한 가정의 가족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동물을 참 좋아하는 조카가 거북이를 키우고 있는데, 갑자기 그 거북이가 생각나네요. 한참 못봤는데, 잘 지내고 있나 동생에게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쌍둥이 자매 두리와 두연이네 집은 네 마리의 새가 반려동물이예요.
저는 새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새는 왠지 약간의 거부감이 든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이 감정은 아마도.. 가까이에서 새를 경험한 일이 없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반려동물로 개 두마리를 키우고 있고, 지인 중에서도 새를 반려동물로 키우고 있는 집은 없어서 더욱 만날 일이 없기에 익숙하지 않아서인 듯도 해요. 언젠가 경험하게 되면 달라질 수 있겠죠?!
길냥이들이지만 캣맘, 캣대디, 캣시스터를 자처하는 세 사람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인정했어요. 집안에서 만나는 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행복한 모습이예요.
덕진이네는 강아지가 반려동물이예요. 저희집과 같은 가정이죠. 저희집도 강아지라고 하기엔.. 좀 덩치가 있는 두 녀석이 가족으로 지내고 있거든요!
다양한 동물이 다양한 상황 속에 사람들과 한 가족이 되어 지내는 모습, 참 아름답죠? 세상은 인간들만 사는 곳이 아니예요. 당연이 인간이 주인인 것도 아니죠. 동물들에게도 권리가 있어요. 세상은 인간만 살 수가 없어요. 다양한 동식물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 하죠. 반려동물을 맞이했다면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가족의 구성원으로 존중해줬으면 좋겠어요. 동물도 가족이 될 수 있음을 아이들에게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이 책의 다양한 가족들처럼 사람도 동물도 행복한 세상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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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니까요 책은 딱 우리집 이야기 같은 책이예요
책 페이지에 보면 귀여운 동물들이 많이 있어요
민재는 민호형의 동생이고
가족이니까요의 책을 보면서 태양이는 누구일까요?
엄마 아빠가 일을 하실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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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특히 강아지 고양이를 넘나 좋아하는 우리 기쁨이. 어릴때부터 가족 친척 친구들집에 놀러가면 애완동물 키우는 집이 많아서 그런가 전혀 무서워 하지않고 오히려 동물들이 귀찮아 도망간다~~ㅎㅎ 애완동물도 가족이라 생각하는 기쁨이랑 보면 좋을거 같은 책! 가족이니까요
표지를 들추니 이런 넘나 예쁜 글과 그림이 :) 세상의 모든 가족 그리고 우리 엄마에게
거북이의 이름은 민재.
이집 아들램 이름이 민호인가보다. 거북이 민재는 민호형의 동생이자. 또다른 거북이 민지의 오빠이기도 하다. 우리는 가족이예요
요 앵무새의 이름은 하나이고 나이는 열살.
이 집 아빠의 큰딸이자 이 집 쌍둥이 자매 그리고 또다른 앵무새 삼식이 감자 오미자가 모두다 요 하나의 동생들이란다 ㅎㅎ 우리는 가족이예요
거북이 앵무새 외에도 고슴도치 물고기 햄스터 등의 애완동물이 나온다, 모두 다 가족이다.
집에 아가가 새로 태어나 가족이 되어 행복을 주듯이 애완동물들 역시 가족의 구성원이 되어 행복을 준다. 그래서 우리의 가족이 되어준 그 애완동물들에게 고맙다,
생김새가 달라도, 말이 통하지 않아도 괜찮다. 우리는 가족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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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같은 반려동물이 들려주는 이야기! 창작동화「가족이니까요」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1000만을 넘어서면서 가족처럼 아끼는 동물들이 있는 반면 조금 불편한 이야기지만 쉽게 버려지는 동물들도 많아지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싶어서 선택한 책! 「가족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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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집에 살고 있는 거북이 민재! 민재는 민호형의 동생, 그리고 민지의 오빠이기도 하지요. 바라만 봐도 즐거운 우리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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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앵무새 하나예요, 10살이에요~ 아이와 함께 대형마트에 가면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앵무새들. 마트에 가면 꼭 빠지지 않고 들리는 코너인데 그래서 그런지 앵무새를 너무 반가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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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하나는 쌍둥이 자매 두리와 두연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내 동생은 삼식이, 감자, 오미자~ 우리는 가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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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토리 미나는 햄스터 가족과 함께 지호 오빠와 함께 살고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먹이 미나리를 지호 오빠가 다듬어주고 있어요. 생김새는 달라도 말이 통하지 않아도 우리는 모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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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곳곳이 모두 우리 집인 길냥이 얼룩이, 나비, 호랑이 길냥이라고 부르는 거리의 고양이들에게도 가족이 있어요~ 오후에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리고 슬기 누나가 밥을 꼭꼭 챙겨주어요~ 우리는 가족!
![]() 우리는 언제나 함께인 세상에 둘도 없는 가족! 개와 고양이는 물론이고 앵무새, 고슴도치, 물고기 등등 다양한 종류의 반려동물들. 반려동물은 싫증 난다고 쉽게 버려지는 장난감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함께 지내는 생명체라는 걸 아이에게 알려주었어요. 생명의 소중함과 조건 없는 가족의 사랑을 알려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