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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전체의 역사 흐름을 큰 틀에서 잡아주는 기본서로, 방대한 내용을 명료하게 정리한 점이 돋보입니다. 지역별 특징과 시대별 변화가 체계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공부용으로 특히 유용하며, 동양사를 처음부터 다시 정립하고 싶은 독자에게 탄탄한 기반을 마련해 주는 책입니다. 고대사, 중세사는 진짜 자세한데 근현대사는 조금 빈약한 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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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 아주 간력하게 추가되고 한문에 음이 달렸네요. 급하게 만드셨는지 오타가 너무 많아요;; 그래도 필독서니 어쩔 수 없이 삽니다. 다음판에 수정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이상입니다. 많이 파세요. 수고하세요. 일본사 아주 간력하게 추가되고 한문에 음이 달렸네요. 급하게 만드셨는지 오타가 너무 많아요;; 그래도 필독서니 어쩔 수 없이 삽니다. 다음판에 수정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이상입니다. 많이 파세요.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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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식 저 - 동양사개론 동아시아 문명에 대해 고대국가에서부터 출발해 20세기의 오늘날까지의 발전을 두루 살펴 보는 책이다. 예스이십사 책소개 중에서 듣는 수업에서 전공기초로 이 책이 채택됐는데 사학의 기초를 설명해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아쉬운 점은 하드커버로 됐으면 좋았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페이지 수가 많은데 소프트커버는 책을 지탱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책 가격도 책의 퀄리티에 비해선 비싼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