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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생후 15~18개월 ‘유아식 초기’ PART 3생후 18~24개월 ‘유아식 중기’ PART 4생후 24~36개월 ‘유아식 후기’ PART 5생후 36~60개월 ‘유아식 완료기’ PART 6 세 가지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엄마표 건강 간식 PART 7 약이 되는 유아식 SOS! 밥 잘 먹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유아식 시작 전 필수 정보를 확인하도록 하고 있다. -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하하하 유아식, 원칙 10 가지 읽어보면서 별로 중요하지 않다라고 생각되었던 것들이 아이에겐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피해야 할 식재료
치아의 개수와 식재료의 크기를 알려주는 이 페이지가 참 좋았다.
- 성장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 이것도 표로 정리해 놔서 이런 영양소가 필요하구나~ 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생후 15~18개월 ‘유아식 초기’ - 단백질과 칼슘이 듬뿍! 이 시기 필수 밥상 [아욱된장국+연두부달걀찜] 정말 간단하다는 것을 식판 사진으로 알 수 있다. 이시기의 아이들은 정말 많이 못 먹는데, 조그만 차리면 내가 너무 안해주나? 싶었다. 그런데, 사진을 보니, 이게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리 영양소로 가는 거고~ 아이가 먹을 양을 딱~ 사진으로 1끼 사진을 보여주니 더 이해하기도 쉬웠다. 이 외에도 다음과 같은 소분류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한 그릇 밥상 - 초간단 아침식사
생후 18~24개월 ‘유아식 중기’ - 두뇌 발달에 좋은 필수 밥상 [미소된장국+오렌지소스굴튀김] 이제부터 좀 더 어른들이 먹을 법한 튀김 요리도 들어간다. 이 외에도 다음과 같은 소분류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한 그릇 밥상 - 초간단 아침식사
생후 24~36개월 ‘유아식 후기’ -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를 위한 영양 밥상 [맑은뭇국+브로콜리바지락볶음] 이때부터는 김치가 들어가네요~ 김치 만드는 법은 뒤에 소개되어 있어요~ 이 외에도 다음과 같은 소분류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솔루션 밥상 -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한 그릇 밥상 - 초간단 아침식사
생후 36~60개월 ‘유아식 완료기’ -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솔루션 밥상 [숙주탕+쇠고기간장볶음+채소달걀스크램블드] 반찬의 가지수도 조금 늘어났어요~ - 자극적인 맛에 길들지 않는 건강 밥상 -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한 그릇 밥상 - 초간단 아침식사 정말 맛있는 음식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네요~^^
세 가지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엄마표 건강 간식 정말 새로운 요리들이 많아요~ 아이들이 안 좋아할 수가 없겠어요~^^
약이 되는 유아식 - 콜록콜록 감기에 좋아요 [취나물호두소스무침]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더 다양한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 변비를 해결해줘요 - 면역력을 쑥쑥 키워요 - 건강하게 날씬해져요 -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김치 김치를 여러가지 버전으로 소개해 줘서 너무 좋아요~^^
SOS! 밥 잘 먹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대표적인 질문들과 답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은 발달 단계별로 나누어서 음식을 소개하고 있고, 한끼 식판 사진을 통해서 아이가 한끼에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얼마나 준비해야하는지를 알려줘서 좋았다. 이 책을 참고하여 영양소를 생각하면서 식사를 준비하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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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릴때는 어떤 이유식을 해줘야 할지 고민했었는데 이유식을 끝내고 유아식이 들어갈때쯤부터도 뭘 해줘야 할지 항상 고민이 되는 나날들이에요 그렇다고 매일 똑같은 반찬을 먹일 수는 없으니 이것저것 해주고 먹이려고 하는데요 책을 통해 좀더 다양한 요리법을 활용해서 만들어 먹일 수 있다면 좋겠다 싶어 선택한 책을 소개해드려요
하루 꼭 필요한 영양소가 포함된 식단 하루 세끼 월령별 적정량 하루가 편해지는 간편한 요리법 바로 발달 단계별 편식 해결 프로젝트 하하하 유아식 책입니다 하하하 유아식 책과 함께 온 716계란간장 소스 아이들 계란밥에 비벼줘도 좋을 것 같은 소스네요 이 책은 영유아 식품 전문가 김명희님이 지으신건데요 어떤 식단들이 포함되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께요
하하하 유아식의 기본부터 생후 15~18개월 유아식 초기, 18~24개월 유아식 중기, 24~36개월 유아식 후기, 건강간식, 약이 되는 유아식까지 알차게 유아밥상 레시피를 나눠 소개해 주고 있어요
그 중에서 아이들이 선택한 새우고구마조림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마트가서 선택한 새우와 고구마 칵테일 새우와 고구마를 잘라 준비해줘요
설명되로 고구마는 끓는 물에 살짝 익힌 후
조림 양념과 함께 고구마와 새우를 넣고 고구마가 완전히 익을때까지 조리면 끝!!
너무나 간단한 조리법이였는데요 아이들이 너무나 잘먹어준 덕분에 한번 만들고 또 만들어줬네요 앞으로도 아이들과 식단을 정하고 그 요리를 해주면 아이들이 잘먹을것 같은데요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밥상 선택 책 앞으로도 잘 이용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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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유아식 발달 단계별 편식 해결 프로젝트 PART 2 는 15~18개월 PART 4 는 24 ~ 36개월 이 책에서 더 좋은건
종종 해먹는 불고기에도 식이섬유가 풍부한 버섯이 간단한 방법으로 맛있고 영양까지 챙긴 요리법이 많은 하하하유아식 PART 6 엄마표 건강 간식 정말 꼭 필요한 간식이지만 커 갈수록 과자나 초코만 먹으려는 아이들을 위해 건강한 건강 간식 만들어주기! 특히나 절편사이에 견과류를 넣어주는 견과류절편샌드는 만들기도 쉽고 아이도 잘 먹는답니다. 앞으로는 간식도 신경써서 만들어줘야겠어요
PART 7 에서는 특히 처음부터 따라 하기만 하면 맛있고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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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유아식 / 김명희 지음 / 디자인하우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대부분이 갖는 문제가 엇비슷하단 걸 알게 된다.
이 책의 저자는 영유아 식품 전문가이다. 정말 책 제목처럼 '하하하' 웃게 되는 유아식 만들기를 소망하게 된다.
유아식 도 이유식처럼 초기·중기·후기·완료기가 있는 줄은 몰랐다.
피해야 할 식재료로 단지 맵거나 짜거나 날음식만 있는 줄 알았는데,
생후 15 ~18개월, 유아식 초기 / 생후 18 ~ 24개월, 유아식 중기
![]() 생후 24 ~36개월, 유아식 후기 / 생후 36 ~ 60개월, 유아식 완료기
엄마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질문 10가지를 모아 답하고 있다.
인스턴트 음식은 NO!라는 말에 왠지 뜨끔한 건 어쩔 수 없을 듯하다. 아이들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는 원흉이 내가 아닐까도 생각해보게 된다. 자연식으로 아이들의 영양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다시금 머릿속을 메운다. 위에 보이는 사진에서처럼 이렇게 식판에 밥, 국, 반찬으로 구성되어 있는 밥상뿐 아니라 한 그릇 유아식이라 하여 간편히 해먹을 수 있는 밥상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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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정말 간단해 보이는 달걀밥을 해보기로 했다. 나 같은 초보도 뚝딱할 수 있는 아주 쉬운 요리였다. 우선, 재료부터가 간단했다. 바쁜 아침식사로 안성맞춤인 '달걀밥' ![]()
정말 순식간에 우리 아이 먹을 밥을 해버렸다.
그다음 요리도 간단히 도전할 수 있는 '달걀굴림밥' 비주얼은 책과 좀 상이하지만, 이런 쉬운 요리로 유아식에 자신감을 불어넣어간다면, 조금 어려운 요리도 조금씩 도전하는데 힘들진 않을 것 같다는 알 수 없는 자신감이 생긴다. 대부분의 요리가 한 페이지에서 설명이 다 되고 있어서 좋았다. 아이의 증상별 솔루션을 제공하는 맞춤형 유아식 밥상은 다양한 문제점을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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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이유식 책은 많지만 유아식 책은 많이 없죠? 아이 이유식을 끝내고 유아식으로 접어들면서 어떤 반찬을 해줘야 할지 매번 고민인데요. 아이들이 잘 먹고 영양도 좋은 유아식이 이 책에 가득해요. 즐거운 식사시간을 위해 열심히 읽어봤어요. '하하하 유아식'이라는 제목처럼 아이들이 웃으면서 즐겁게 먹으면 좋겠네요. 생후 15~18개월 유아식 초기, 18~24개월 유아식 중기, 24~36개월 유아식 후기, 36~60개월 유아식 완료기 등 아이들의 발달단계별로 재료의 크기부터 필요한 영양소를 갖춘 레시피를 알려줍니다. 아이들의 치아 개수와 시기별 식재료의 크기를 잘 보여줘서 어느 정도로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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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유아식/ 유아식조리법/ 간편한유아식조리법/ 편식해결프로젝트/ 맘앤앙팡/ 유아식
영유아 식품 전문가 김명희 지음
8세, 4세 두아이가 편식이 있어요. ㅠㅠ 이유식까지는 괜찮았던듯 한데 아무래도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 넘어가고나서 뭔가 문제가 된듯.. ㅜ 큰아이의 경우 그나마 6세 후반부터 먹는 양이 늘고 편식이 그나마 줄어서 좀 다행인데 문제는 둘째.. ㅜ 평균보다 작은 키에 작은 몸무게.. 늘 스트레스랍니다. ㅜㅜ
평소 그래서 먹는것만큼은 신경을 쓰는편인데 그래도 나아지지 않는 편식.. 무엇이 문제일까 고민하다 하하하이유식을 만나게 되었어요.
요리가 생후 15~18개월 유아식 초기, 생후 18~24개월 유아식 중기, 생후 24~36개월 유아식 후기, 생후 36~60개월 유아식 완료기로 나뉘어져 있었어요.
그러고보면 이유식은 아이 개월수에 따라 초기, 중기, 후기, 완료기로 자세히 나뉘어 자세히 풀어놓은 책들이 많은데 왜 유아식은 없었던것인지...
저도 두아이 모두 이유식을 마치고 유아식으로 넘어가면서 어떻게 유아식을 먹여야할지 무척 난감했던적이 있어서 이 책이 참 반갑고 고맙게 느껴졌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영유아 식품 전문가이자 식약처 최초 인증 임신부 음식연구가 김명희님은 유아식도 이유식처럼 반드시 초기,중기, 후기, 완료기로 나뉘어 진행해야한다고 해요. 저는 유아식을 이렇게 또 나뉘어 진행해야 한다는것을 잘 몰랐고 아이들 둘다 25개월~27개월쯤부터 편식이 생겼던터라 ..ㅜ
전문가님은 재료의 무르기와 크기는 치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아이의 식습관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이야기 해요. 으~~ 진작 이런책이 있는걸 알았다면 두아이 어릴때 잘 활용하며 도움받았을텐데.. 아쉽아쉽!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하하하유아식 원칙 10가지를 보면
1. 아이는 부드럽고 싱거운 음식을 좋아해요 2. 식재료의 크기가 중요합니다 3. 따듯하게 만들어주세요 4. 예쁜 그릇에 보기 좋게 담아주세요 5. 주의해야 할 식품을 미리 알아두세요 6. 하루가 아닌 한 주의 영양을 고려해서 식단을 짜세요 7. 아이가 좋아하는 식재료 한 가지는 꼭 넣어주세요 8. 한 그릇 유아식은 미리 비벼주지 마세요 9. 한 그릇 유아식은 밥 양을 적게 담으세요 10. 하루 한끼만 한그릇 유아식으로 구성하세요
이렇게 였어요.
유아식 시기는 아이가 밥과 국, 반찬으로 구성된 일반적인 밥상으로 식사 예절, 올바른 식습관등을 배워야 하는 시기이므로 한 그릇 유아식은 하루 한끼면 충분하니 주의하세요~!!
아이가 꼭 먹어야 할 필수 식재료 중 우엉과 연근은 제가 평소 잘 먹이지 않던 재료라 앞으로 좀더 연구해서 우엉과 연근 재료도 많이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피해야 할 식재료는 저도 잘 안먹였던 재료들이라 패스~~!! 남은재료 냉동 보관법도 알아두면 유익한 내용이였어요. 특히 부추사면 버리는 날들이 많았는데 앞으론 책에서 알려준대로 씻어서 물기제거한뒤 열려 사용해야겠단 생각이..
큰아이 어릴때 유아식 넘어가면서 친언니에게 점점 식재료의 크기를 늘려가라는 얘기는 들어지만 사실 어느정도 사이즈인지 가늠하기 어려웠어요. 이 책에는 실제 크기가 표기되어있어 이 부분 특히 좋았답니다.
국물내는 방법이라던가 소스 만드는 법도 있어 이것도 많은 도움 되었어요. 파기름, 고추기름, 아이된장, 아이 고추장.. 다 좋았답니다.
아이들 음식은 좀더 까다롭다 생각했었는데 이 책에 나와있는 요리들은 쉽고 간편해서 저에게 딱이였어요. 잡채 좋아하는 아들래미인데 표고버섯 잡채 맛있게 먹을듯 했고, 감자우유전은 저도 먹어보고픈.. 아이들 간식으로도 딱이 아닐까 싶더라고요. 아이들 만들어주려고 급 쌀가루도 사왔다는.. ㅋ
큰아이 경우 초등생이라 집에서 나가는 시간이 이른편이다보니 아침에 이것저것 준비하려니 바빠 항상 영양가있으면서 간편한 음식 생각하느라 힘들었는데 구운 참치소주먹밥 맛있고 간편해 보였어요.
저도 아이들에게 참치소주먹밥 만들어주기도 했었는데 큰아이가 입에 안맞아 했었거든요~~~~ 근데 여긴 양념으로 살짝 구워 더 맛나고 큰아이도 잘 먹을것 같은.. 요것도 아침으로 당첨~!!
책 오자마자 책 보더니 토스트 먹고싶다고 둘째가 얘기해서 급 열려두었던 식빵 꺼내 녹이고 만들어보았어요. ㅋㅋ
그동안 토스트로 버터로 구워본적은 없었는데 ^^;;; 만들어보니 맛이 더욱 좋은~~ ^^ 둘째도 맛있다며 엄지척~!! 넉넉히 만들어서 도서관 수업받고 온 큰아이 간식으로도 줬어요~~~ 큰아이도 맛있다며 .. ㅋ
이건 어제 양송이 사와 간단하게 만들어본 <양송이버섯달걀구이>랍니다. 제가 양송이를 좋아해서 사와봤는데 만들때 둘째가 계란도 풀어준.. ^^
사진을 안찍은게 먹다 생각나서 몇개 안남았을때 사진을 찍었다는.. ㅜ 큰아이는 아직 좀 거부감있어 했지만 둘째는 잘라서 주니 밥과 함께 잘 먹었어요~~~ 제가 먹어도 맛나던..
쉽고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요리가 많아서 좋았던 <하하하유아식> 같이 왔던 계란간장도 오늘 요리할때 써봐야겠어요~~~ 앞으로 하나씩 따라하며 맛있는 음식 많이 아이들에게 만들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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