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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 시리즈를 포함한 국내에 나온 모든 이슈를 사고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시리즈. 하우스 오브 엠 등 굵직한 이벤트를 통해 스칼랫 위치와 해어진 비전은 자신과 같은 모습을 한 아내와 쌍둥이 아들 딸을 만들고 백안관의 어벤져스 연락책으로 인간같은 삶을 살고자 한다. 비전의 이러한 노력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ps. 시공사그래픽노블 이슈 시리즈의 가장 큰 불만은 이슈가 나오다 말고 페이퍼백으로 급하게 출간하는데.. 제발!! 이번 비전 이슈는 12개 모두 나와주길!! 간보는 것도 아니고.. 마블나우 스파이더맨도 나오다 말고 페이퍼 북으로 나오면 어쩌라는 건지.. 좋아하는 시리즈였는데도 정나미가 확떨어짐!! ??-(스포)??-(스포)??? 이슈 하나에서도 어두침침한 기운이 흐른다. 첫페이지의 비전이 기억관련 감정을 삭제했다는 언급부터 사작해서 비전의 집을 방문하는 평범한 인간 조지부부의 살인예고 그리고 마지막에 한 번 더 언급되는 꽃병일 수 없는 꽃병 이야기까지. 특히 실버서퍼가 선물해준 꽃병의 핵심은 왜 비어 있는가가 아니라 누가 왜 이런 꽃병을 만들었는가 라는 부분은 영화 올드보이가 생각나 섬뜩하기도..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면 이미 이 비전 가족의 파국은 예정되어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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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라는 형태의 책자는 처음 들어 보네요 비전 이슈자체가 책 제목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미국식 출판 형식의 일종이라니 얇고 저렴한 이유가 있었네요 비전이라는 안드로이드가 인간적 삶을 추구한다는 내용은 언뜻 과거 많은 공상 과학 이야기의 흔한 주제이기도 한데 요즘도 그 형식만 바뀌었을뿐 주제는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공상과학이야기가 그렇듯 비전이슈도 인간이 창조한 이야기에 불과한 것이니까요 짧지만 생각보다 재밌고 흥미로운 이야기라 다음편도 기대됩니다. |
| 시공사에서 통 크게 마블의 비전이슈를 출간했네요. 찾아보니 3권까지 출간되었습니다. 권당 20~30페이지 분량입니다. 가격은 권당 2,000원라서 부담 없지만, 페이퍼백으로 내느라고 이렇게 나뉜건지 미국에서 원래 이렇게 출간되었는 지 궁금하네요. 차라리 연재권을 묶어서 출간해 주시는 것도 괜찮았을 듯 합니다. 하여튼 잘 읽겠습니다. 제발 중간에 끊기지 않고 계속 출간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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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하고 고대하던 비전 이슈의 제 1권입니다!
요즘 이슈로 얇게 발매되는 마블(시공사) 책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DC로는 이런 기획이 없을까요?
의외로 스릴러의 성격을 품고있어서 앞으로의 전개가 더 궁금합니다. 비전 이슈의 제2권도 빨리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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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만화책들은 일본 만화책에 비해 가격이 좀 나간다. 올컬러 판이다 보니 좀 더 비싼건 이해하지만 쉽사리 구입해서 소장하기에 부담이 가는 건 사실이다. 그래도 이슈는 가격이 참 저렴하다. 그렇다고 착한 가격은 아니다. 저렴한 만큼 페이지도 몇 장 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페이지당 가격은 만만찮다. 그래도 좋아하는 시리즈를 천천히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어서 좋기는 하다. 글씨가 작고 많아서 읽어가는데 부담이 스럽긴하지만 나름 재밌게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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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이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