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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자신에게 충실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쉬운것 같으면서 어려운것 같아요. 남의시선에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더욱더 의식하게 되는 삶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책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내가 주인인 세상으로 내삶을 만들고 꾸미고 장식하고 싶네요. 이책을 읽을면서 반성할 부분도 찾고 실제생활에 조금씩 대입도 하면서 그렇게 읽어보려 합니다. 정독하면서 느긋하게 읽으면서 나자신을 돌아보면 자기자신에게 소홀했던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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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확행은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자신의 수필집에 담긴 랑겔한스섬의 오후에서 언급한 말이었다. 갓 구운 빵을 손으로 찢어 먹는 것, 서랍 안에 반듯하게 접어 넣은 속옷이 잔뜩 쌓여 있는 것, 새로 산 정갈한 면 냄새가 풍기는 하얀 셔츠를 머리에서부터 뒤집어쓸대의 기분을 행복으로 정의했다. 누구나 겪을 법한 일상이고 남에겐 의미가 별로 없을 수 있지만 나를 행복하게 하는 소소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