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관련 서적들 참 많지만 여지껏 이런 서적은 없었습니다. 거의 이론적인 측면만을 다뤄 왔었고 이책 처럼 방법론적인 접근은 없었죠. 이책은 해커가 되기위한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이정도의 내용만으로 해커의 경지에 오른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적어도 윤곽을 잡아줬다는 점에서 이책을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또 부록시디에도 정말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고 수백개의 관련 사이트 링크는 저자의 보안에 대한 관심정도를 나타내 주는 것 같습니다. 한가지 우려되는 점은 이책의 내용을 악용하시는 분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은 해커가 아니고 범법자 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ps. 저자의 유모감각은 별로 인것 같군요.^^; |
| 해커를 위한 파워 핸드북.. 제목에서부터 나를 이끄는 힘이 있었다. 난 해커를 꿈꾸지는 않지만. 컴퓨터에 대한 막대한 관심이 날 이 책으로 이끌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하나의 세계에 빠져드는 기분이었다. 이런 분야도 있었구나! 컴퓨터에 이중의 세계가 존재했었구나.. 울 컴터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순간 울 컴터는 모든 사람에게 노출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모두 다 가만한다면 이 책은 컴터를 가진 모든 사람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해킹을 악용하지 말고 보안에 치중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이 책을 진정으로 활용하고, 지은이의 본 의도를 살려주는 것일 거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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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가 처음 접했을때 뭔 해킹이라는책이 뭐이리 쪼만해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책을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는 순간 나에게는 기쁨이었습니다. 이책에서는 정말로 해커가 되기위한 초보자부터 전문가가되기위한 것이 총망랑되어있는것 같습니다. 다른 책을 사 봤는데 그런 책들은 뭐 이상한 말만 시부렁거리고... 책이 엄청 않좋아요.
이 책은 표지부터 해커라는 멋있는 말답게 멋있다. 나는 이책을 읽고 조만간 멋진 해커가 되고 싶
다. 그리고 멋있는 해커가 되어 이나라 한국을 지키는 자랑스런 애국자가 되고시피다. 해커라고 하면 나쁜 의미로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해커는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싸우는 그런 사람으로 우리는 받아 들여야 할거이다. 이책을 잃으시면 여러분은 반은 해커라고 해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영어를 몰라도 무조건 큰소리를 내어 읽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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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이 나오면서 절판이 되었지만, 이 책에 대해 말해보자면...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The terminal is mightier than the pen."
"은하계에서 가장 재미있는 게임... '해킹'에 대한 안내서를 쓰면서."로 시작한다.
뉴스에서 한참 '해킹'에 대해 거론될 때. 평소 해킹이란 어떤 것일지 궁금한 상태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한 장 한 장 읽어 나갔다. 내가 컴퓨터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컴맹은 아닌데 후반으로 갈수록 책의 내용이 너무 어려웠다. 역시 해킹은 전문적인 분야였기 때문에.
이 책은 최소한 컴퓨터를 알아야 겠고, C 프로그래밍, 유닉스, 리눅스에 대한 지식이 있으면 더 좋을 것이다. 솔직히 컴퓨터를 그냥 이용하는 수준에서는 좀 이해하기 힘들 것 같다. 나도 그랬고. 버퍼오버플로우, DOS(Denial of service), 스머핑, 포트스캔, tcp/ip, 스푸핑, 스니핑 등의 내용들은 초보 수준인 나로서는 한 번 읽고는 무슨 내용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
물론 초보라도 공부를 하면서 참고한다면 괜찮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해킹에 대해 공부를 하려면 어느 정도 환경도 갖추어야 할 것이다. 유닉스 환경이면 좋겠고, 서버로 활용할 수 있으면 더 좋겠고. 초보의 말이니 그냥 참고만 하시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해킹을 진정으로 알고 싶다면 그야 말로 컴퓨터 속으로 속으로 들어가야만 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비트는 색깔도, 무게도 없다. 그러나 빛의 속도로 여행한다. 그것은 정보의 DNA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원자적 요소이다. 비트는 켜진 상태이거나 꺼진 상태, 참이거나 거짓, 위 아니면 아래, 안 아니면 바깥, 흑이거나 백, 이들 둘 가운데 한 가지 상태로 존재한다. 1의 의미, 혹은 0의 의미는 별개의 문제이다. - "디지털이다(BEING DEGITAL)"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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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두께는 상당히 얇은 편이지만.. 내용을 충실하다고 생각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어도 숨막히지 않을정도로 적당한 유머와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고.. 어려운 네트워크 용어들도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서.. 해킹이 이런것이구나.. 하는 정도로 이해를 할수 있도록 배려가 잘 돼어 있었습니다. 해킹 기술을 배운다기 보다는.. 책을 통해서.. 해킹이라는 기술의 대략적인 모습을 이해하고.. 자습을 통해서.. 발전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평하고 십습니다. 가격도 싼 만큼.. 한번쯤을 읽어보면 좋을 듯합니다. 2편은 안나오나요~?^^ [인상깊은구절] 앞으로 보게될 TCP/IP 형제들은 특이하게도 4층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그 역활에 따라 층이 구분된다. 앞으로 어떤 프로토콜이 몇 층에 살면서 하는 일은 무엇인지 살펴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컴퓨터들이 서로 자료를 주고 받을 때 4층에 사는 모든 프로토콜 형제들이 서로 협력하여 일하는 모습도 그려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중에서 TCP는 3층에 IP는 2층에 사는데 그야말로 로얄 층이지. 전체 크기가 4층인데 로얄 운운하니 좀 쑥스럽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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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입니다..실전중심...내가 찾든 바로 그길..이 보입니다 여기서 [인상깊은구절] 도둑이 가정집을 터는 것이나 밀수범이 불법제품을 들여오는 과정과 유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