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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번역서를 읽다보면 짜증이 확 몰려와서 그냥 원서를 사서 읽을걸 하는 후회를 종종 해왔었는데요.... 그러다가 원서를 읽으면 아무래도 시간이 더 걸리다보니 다시 번역서를 읽게 됩니다 ㅠㅠ 어찌됬든 이 책은 그런 짜증이 없네요. 읽다가 어색한 부분도 거의 없고... 평일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지하철에서나 조금 읽고 주로 주말에 쭈우욱 읽어서 이제 1회독 했네요. 초기 조금 읽을 때와 1회독 할때, 2회독 할때 다 느낌이 다르기는 하지만, 경험적으로 1회독할때까지 읽어서 내용이 괜찮다는 생각이 들면 2회독 이후에도 그 생각이 별로 바뀌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직접 프로그래밍 해보지 않고 그냥 쭈욱 읽기만 해도 어느 정도 이해를 할 수 있네요. 물론 2회독부터는 실습을 해야 완벽하게 숙지하겠죠. 내용 구성도 좋고 뒤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것도 나름 지적 도전정신을 자극하구요. 사실 REST, SpEL 보안, 웹 플로 이런거 하나도 모르는 상태여서 머리속이 복잡하긴 한데요. 일단 각각의 주제에 대한 이해는 확실히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제도 충분히 설명하고 있구요.어떤 내용이 저에게 가장 필요할 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1부 내용정도는 완전히 숙지할 수 있을 정도로 실습해보고 몇 번 더 읽으면 어떤 두껍고 어려운 스프링 책을 가져다놔도 두려워하지 않을 듯 해요. 그리고, 개념서임에도 인덱스가 많은 편이네요. 다른 책들도 그런가.... 아오 두서가 너무 없군요. 결론은 돈값은 충분히 하는 책이라고 봅니다. 스프링 개념서 하나 필요하신 분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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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에서 전자정부프레임워크를 도입하면서 스프링 스터디를 위해 교재로 삼을 책을 찾고 있었는데요... 기존에 나온 책들도 모두 좋은것 같은데 너무 두꺼워서 빡신 프로젝트 일정에 맞춰 스터디를 마무리하기에 부담스럽고 무엇보다 고가(?)라 주머니가 얇은 저희들같은 어둠의 개발자에게는 버거웠습니다.T.T 그러던 중 아는 분이 추천해줘서 이 책을 구입해서 스터디 진행 중인데요. 스프링 입문서로서 적당한거 같습니다.스프링 MVC, 트랜잭션부터 애너테이션, RESTful, 스프링 시큐리티, JMX 등 3.0 내용까지 두루 담고 있어 전반적인 개념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깊이 있는 내용을 기대한다면 다소 실망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뭐 스프링을 처음 접하시는 분이나 저희같이 입문서를 찾는다면 딱인거 같네요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하면서 하나씩 익혀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인덱스가 자세하고 그룹핑이 되어 있어 전반적인 용어 이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덱스만 무려 25페이지 정도 되는거 같네요. 하여튼 책 전반적으로 정성을 들인 흔적이 보이네요... 번역서이지만 번역도 무난해서 내용 이해에 큰 무리는 없는거 같습니다 비용대비 효과가 괜찮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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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위해(?) 스프링 공부를 하다가 하나 구입했습니다. 일단 전반적으로 스프링에 대한 개념파악에 좋은 것 같습니다. 1부에서는 스프링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잡고 2부에서는 스프링을 이용한 웹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내용을 설명하며 3부에서는 RMI, RESTful, 메시징, JMX등 부가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인 DB연동의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이라면 1,2부정만 읽어봐도 될 것 같네요 아마도 국내서로는 토비의 스프링3와 원서로는 이 스프링 인 액션 3판이 스프링 관련 책의 양대 산맥이되지 않을까 조심히 예상해 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스프링 배치도 한 챕터정도 다뤘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이 550페이지 정도 되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얇아서 들고다니기는 좋네요~^^ 심리적 압박이 덜해서 그런지 읽기도 편합니다. 먹고사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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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의 전체전 흐름을 알아 보기에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페이지수도 적당한 500여 페이지... 인덱스도 잘 구성 되어 있고... 필요할 때 찾아 보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학부 1학년에서 하는 원론으로 생각하면 딱 입니다.
Java 플젝한다면 어디에서나 쉽게 볼수 있는 토비의 스프링3, 페이지만 1400페이지. 보통의 인내로는 독파 하기 힘들죠... 또한 너무 자세히 처음부터 초난감 DAO로 시작해서 하나 하나 잡아 가면서 2부 전 까지는 Spring자체에 대해서는 잘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물론 저자의 의도는 스프링 자체의 원리와 구성을 이해 시키려 한다는 것을 잘 알지만..
토비의 스프링3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이책이 베스트 초이스가 될 것 같습니다. 저자의 서문에도 있지만 스프링의 핵심만 집고 갑니다. 다른관점에서 보면(AOP가 갑자기 머리에) 상세 설명은 없습니다.
스프링이 이렇게 흘러 가는구나, 이런 기능이 있구나 하는 전체적 흐름 파악에는 딱입니다. 저는 이책으로 스프링의 골격을 잡고 토비의 스프링3를 읽어 보면서 토비의 스프링3가 참 잘 만들어 졌다는 걸 느꼈습니다.
예를 들면 JdbcTemplate에 대해서 이책에서는 단지 몇페이지로 이렇게 사용한다 정도... 토비의 스프링3에서는 JdbcTemplate이 나오기 까지 약 3개 chapter 에서 걸쳐서 초난감 DAO를 개선하면서 1개 chapter를 완전히 할애 하여 Template/Callback 페턴을 설명합니다. 이책을 먼저 읽고 JdbcTemplate에 대한 토비의 스프링3을 읽으면 속도도 빠르고 독자 스스로의 Template/Callback 페턴을 만들어 낼수 도 있을정도로 이해도 쉽게 됩니다.
다르게 말하면 토비의 스프링3를 빛나게 하는 이 책도 잘 만들어 졌다는 거죠..
토비의 스프링3의 선수 과목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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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spring 교육을 받은 후 더 공부해보고자 샀던 책.. 1장까지는 아주 좋다. 내용도 이해가 잘 가게 써져있고, 예재도 따라하기 쉽다.
그러나 2장부터는 전혀 다른책이 된다. 내용은 온통 생략이 되어 자세한 내용을 알기 어렵고, 특히 예제는 재앙수준이다. 홈페이지에서 예제를 다운받아봤지만, 그것또한 알아보기 어렵다. 스프링 mvc의 경우 컨트롤러5~6개를 열거만 해놓고 한개정도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머 간단히 맛만 보기엔 좋지만 그럴려고 책을 산게 아니라 많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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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스프링 관련 책을 봤습니다만, 이 책이 설명이 잘되어있습니다. 목차의 순서 구성도 좋습니다. 그런데, 가끔 어색한 번역이 눈에 띄입니다. 전체적인 이해에는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번역의 문제는 이 책만의 문제는 아니고, 번역서 전체의 문제이기도 하죠. 아무튼, 스프링 공부에는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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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은데, 번역과정에서 생긴 편집이 아쉽습니다.
종종 등장하는 발번역이 거슬리고., 그리고 오탈자도 좀 보입니다.
읽다보면,그냥 번역기로 돌린뒤 대충 수정한 느낌이 드는 문장들이 등장하곤 합니다.
그래도 영어권에서는 좋은 평을 받았을 책 같습니다.
책 초반에는 Spring 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전체 개념을 knight 라는 클래스를 통해 간단히 훑어주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어차피 본론에서 다시 보게 될 내용임에도 다소 길게 써 놓은 것 때문인지 호불호가 갈릴 부분 같습니다. 개념은 몇 페이지로 간단히 잡아주고, 곧바로 본론을 쉽게 잘 정리하여 설명하는 게 좀 더 낫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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