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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도 가까운 친척중에도 대학입시에 대해 물어볼때가 없어요. 초등6학년인 저희애가 제일 크거든요. ^ ^;; 그래서 많은 책들을 읽어봤지만 제일 체계적이고 자세히 적힌 책인것 같아요. 초등6학년이 된 철없는 아들녀석과는 전혀 매치가 되지않는 지은이들이라...딴 세상 학생들 아니야?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자칫...거리감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니 따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포트폴리오가 바로 목표를 정하고 계획하고 실천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니깐요. 꼭 명문대에 합격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이 포트폴리오 작성 덕분에 좀더 나은 대학에 갈수 있고 좀더 나은 이상을 꿈꿀수 있을테니깐요. 갈수록 늘어나는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기본개념을 정확하게 알수 있었고 오해와 진실을 깨달을수 있었어요. 그리고 입학사정관제는 단기간으로 이룰수 없다는것과 학원이 해결해 주지 못한다는 사실도 깨달았어요. 오랜만에 밑줄 쫙 쫙 그어가며 책을 읽었네요. ^ ^ 깨알같은 팁들이 곳곳에 드러나있어요. 초등학교때는 초등방학숙제, 체험여행기, 체험활동, 독후감상문...등을 버리지 말고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남겨두라네요. 어렸을때부터 전공분야에 관심이 있었다는 사실을 말이 아닌 실제 자료를 증거로 제시 할 수 있기 때문이라네요. 많이 버렸지만 ㅠㅠ... 남아있는거라도 잘 챙겨둬야 겠어요. 중학교때는 자신의 적성이 문과인지 이과인지 확실하게 구분해야한다네요. 그리고 자신의 롤 모델을 탐색하는 과정도 필요하구요. 고등학교때는 구체적인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시기고 내신,수능,논술,포트폴리오 이 네가지에 다 좋은 점수를 받을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구요. 카이스트 수리과학과에 입학한 박주홍, 서울대 정치외교학부에 입한한 이경빈,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에 입학한 장호근 이 세 학생의 진로탐색, 교내외 활동, 수상 실적, 면접, 대학 포트폴리오, 노하우 가 담겨있어요. 대학민국 상위1%에 해당하는 학생들이라..우리애와는 하늘과 땅 차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먹먹해지기도 했어요. ㅠㅠ 하지만 아직 초등6학년밖에 되지 않았으니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으라 봅니다. ㅋㅋㅋ 그리고 뒷부분에는 세 학생들의 부모님 인터뷰가 실려있어요. 저도 이런 인터뷰를 할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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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어쩌면 좀 생소한 단어일지 모르겠지만, 쉽게 말해서 무언가에 대한 자기소개서 또는 이력서 정도라고 얘기해 준다면 이해하기가 훨씬 쉬울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만큼 무언가 바뀌어 가고 있는 입시 제도의 용어 자체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거나 알고나면 별 것 아닌데 무슨 단어를 이리 어렵게 쓰나.. 싶을 때가 많을 것 입니다. 5년째 시행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에 대해서도 마찬 가지 일 수 있는데요, 입학사정관제란, 어느 대학에서 주관적으로 개인의 잠재 되어 있는 성향과 성적을 파악해서 선발하는 제도라고 합니다. 나 자신을 입학사정관제에 맞춰서 표현을 하려면, 포드폴리오 작성을 잘 해줘야 명문대에 간다!! 이런 내용이라고 감히 일축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카이트와 서울대생 3명이 어떻게 멋진 포트폴리오 작성으로 우리나라 일류대에 입학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보여줍니다. 세 학생의 초.중.고 총 12년을 읽어 보면 공통점이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기록하는 습관으로 정리노트의 활성화, 대내외 적인 공인된 자격증 및 활동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 바탕에는 공부를 잘 해야 하는 것은 기본 받침이 되어 주어야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무조건 다양한 활동과 폭넓은 독서로 시야를 넓혀 주어야 하는 것 또한 중요했습니다. 이 세 학생의 부모님이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 했고 어떤 활동을 도와 주었는지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제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읽는 동안 아이들이 초등학교 때 활동했던 동아리나 학원이 많이 소개 되어 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막 입학 하게 될 우리 아들이 20년 후에도 입학사정관제도로 대입을 준비해야 된다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이제 올바른 입시제도를 굳히는데 아직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리라 생각 되지만, 계속 변화하고 있는 입시제도에 맞추고, 그에 맞춰 가닥을 어릴적부터 잡아 간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는데 <<명문대 포드폴리오>>가 제가 원하던 아이지도 방향을 잘 보여 주어서 제겐 너무 감사한 책이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일 수록, 아니 대입을 준비하는 대한민국 학생과 학부형이라면 반드시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강추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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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부터 대학입학에 포트 폴리오라는게 필요하고 어려서부터 꾸준히 자료를 모아야 하며 소위, 교육 1번지라 불리는 동네들에선 아이들의 포트폴리오를 대신 만들어주는 곳이 생길정도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후 우리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연 포트폴리오가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하지? 때때로 궁금했으나 알려주는 사람들의 설명은 오히려 들으면 들을수록 더 애매 모호해 오히려 막연한 두려움으로 느껴질 정도 였고 누구에게 붙잡고 물어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기에 더욱 ,
이 책이 필요했습니다. 노란 표지의 책은 이른 바 소위 명문대 중의 명문대, 서울대와 카이스트 입학생들의 생생한 포트폴리오 작성 과정과 내용, 그들만의 노하우 들이 셀수 없을 만큼 다양하게 들어있기에 아이가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아우트라인 정도는 알 수 있었습 니다.
하지만 처음 책을 읽었을때는 "이걸 어떻게 준비해!!!" 라고 오히려 위화감이 들었는데 역시!!라는 말 밖에 안 나올정도로 그들의 포트폴리오는 나에겐 정말 완벽해 일반 아이들이 따라 하지 못할 과정으로 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두번째 찬찬히 다시 책을 보니 " 아이가 다 따라 하진 못해도 몇 가지 정도는 준비할 수 있어" 정도의 마음가짐은 생겼고 아이들마다 다 틀리기에 내 아이에게 맞는 노하우는 꼭 응용해 해야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포트폴리오와 입학사정관 제도는 고입과 대입을 앞둔 엄마에겐 답답할 정도로 -심지어 학교 선생님도 정확하게 이야기해주시지 않아 - 정보가 적었고 그냥 막연 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우리가 흔히 잘 몰랐던 점을 꼼꼼하게 지적해 주고 설명해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책에서 정확한 포인트 팁을 보여주네요...^^ 아하! 어려서부터 관심분야에 꾸준히 활동해야 하는 군요.
요즘들어 공부법, 혹은 입시 과정에 대한 책을 자주 접하는 이유는 너무나 막연히만 입시를 준비하기에 잘한다 해도 무언가 모자라는 2%가 있다는걸 느끼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을 알려주는 매체가 너무나 적고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질문의 대답 또한 얻기 힘들기에 선배들의 노하우를 듣고 그 안에서 내걸로 만들 수 있는 부분을 찾는 다면 일부러 강연회를 가거나 돈을 지불하고 멘토링을 받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구성처럼 선배들의 팁을 통해 멘토링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아이의 진로를 지도하는데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하며 앞으론 포트폴리오와 입학사정제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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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입시의 가장 큰 이슈는 입학사정관제이다. 실제로 서울대는 2013학년도 수시 정원의 80%를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고, 홍익대는 미대 선발에서 실기 시험을 축소하고 100% 인원을 입학사정관제로 뽑겠다고 발표했다. 초등학생만 둘인 우리 가정에는 아직 멀고도 아주 먼~ 아니..어찌보면 금방 닥쳐올 대학의 관문인지도 모른다. 공부의 신 3인 포트롤리오로 꿈을 이루다하는 제목으로 열거 되는 공부의 신3인방의 이야기를 듣고 한번더...느끼게 된것은 아주 어려서 부터 하나하나씩 모든 방면의 지식,정보등을 차곡차곡 담아서 잘 담아두고 잘 기록해 두는 일인듯하다.
카이스트를 나온 박주홍의 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릴때는 정말 공부에 취미도 공부를 잘 하려고 노력하지도 않은 학생이였다. 고등학생으로 성장하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는데 그 비법은 노트정리였다. 어떤 메모이든지 기록하고 정리하고 다시 현실에 옮기고 실패를 하게 되면 그 요인을 찾아서 다시 수정하였다. 또, 수학,과학 동아리에 가입해서 선배들에게 조언도 듣고 더 좋은 발판을 만들고 발명캠프등에 출전하는데 큰 성과를 이루게 된것을 볼 수있었고.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이경빈 친구는 봉사활동으로 어려서 부터 꾸준히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인재상을 수상하기 까지 했다.다양한 체험과 봉사활동이 포트폴리오를 잘 짜여지게 만든 요인이 된것 같다. 얼마전에 가족이 함께 자원봉사를 다녀온 적이 있는데,아이는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봉사하고 양보하고 사랑하는것을 배운듯 하여, 너무 뿌듯함을 안고 다녀온적이 있다. 다녀온걸로만 그쳤었는데. 이책을 보니 사진이나 자료등을 수집해서 남겨두면 좋을 껏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장호근 친구는 모든 자료들을 차곡차곡 기록하면서 잘 모아두고 블로그등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해 두었음을 읽을 수 있었다. 박물관을 다녀온 기록이나 기록물등 모두 집으로 가져오면 구석에 두었다가 다시 쓰레기통으로 가는 일이 많았는데.지금부터라도 장호근 친구처럼 꼼꼼히 기록하고 포트폴리오를 차곡차곡 남겨놓은 작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의 신 친구들 모두 열씸히하며 큰 꿈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감을 알 수 있었던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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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교육은 하룻밤 자고 나면 정책이 하도 바껴서 팔랑귀를 가진 나에겐 이리 흔들 저리흔들 거린다. 그러다 보니 중간에서 아이만 힘들어 하는건 아닌지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가는게 사실이다. 단순히 수능성적만 가지고는 학생들의 적성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자 입학사정관제라는 새로운 교육방식의 도입되고 있으니 말이다. 아직 아이가 7살이라 크게 와닿진 않지만 언젠가 아이가 크면 준비를 해야 할거 같아 이 책을 참고하면 좋을거 같다.
이 책은 입학사정관제 제도에 중요한 포트폴리오 작성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세명의 명문대에 들어간 3인의 포트 폴리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실, 포트폴리오가 무엇인지 난 잘 모르겠지만 분명 이건 다른 사람에게 내가 가진 모든것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정리식 포트폴리오 대신 수시로 메모하고, 문제풀이노트로, 각오나, 봉사활동 등 생각날때 마다 메모 함으로써 훨씬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먼저, 그들만의 포트 폴리오 작성하는 법을 배워보자.
1. Portfolio Mapping 연구노트, 컴퓨터DB화, 활동노트 등 어떻게 만들었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도표를 만들어요.
2. QR코드 시작 페이지에는 1분 동영상으로 저자가 직접 포트폴리오의 테마를 설명해요.
3. Tip 관심분야와 활동에 따라 구성방법은 달라지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4. Portfolio 노트기록법, 활동사진 정리하기등을 사진과 함께 설명해요.
5. Knowhow 저자의 각 파트 마지막 장에서는 포트폴리오를 입학사정관제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요.
6. Special Interview 저자들의 부모님들의 포트폴리오 정리부터 진로를 탐색하는 여러가지 방법까지 부모의 역할에 대한 인터뷰를 담았어요.
*********** 명문대 포트폴리오 를 읽고나서 *********
입학사정관제를 대학마다 도입하고 있는 추세라 자기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어필하기 위해서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 책에선 처음 '포트폴리오' 를 작성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로드맵을 짜야 하는지 잘 알려주는 거 같아요. 게다가 명문대 3인의 자신의 '포트폴리오' 작성법을 알기쉽게 이야기하고 있어 참고하면 좋을거 같아요. 또한, 공부의 신 3인이 매일매일 온라인 상담을 해주어 궁금증이 있으면 http://me2.do/5pJQsy로 해결할 수 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선 Special Interview 에선 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명문대 입학한 세명의 공신들을 어떻게 뒷바라지 노하우 까지 들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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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아직까지 대학교에 들어가기엔 어리고 먼훗날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첫째아이가 벌써 초등학교 4학년이 되다보니 중학교에 갈것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이처럼 시간은 매우 빠르게 흐르고 있는것 같아요. 나의 어린시절과 달리 요즘은 누가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빠르고 정확하게 움직이느냐가 우리아이들의 입시에 많은 영향을 주는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책도 몇권읽어보긴했어요. 이론적으로 대충 알긴하겠는데 현실로 다가오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다 이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이책은 서울대 카이스트에 입학을 한 세명의 공신들이 지은책으로 실질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구체적인 방법들과 예시들을 보여주고 있어 막연했던 부분들이 약간은 구체화가 된것 같아요. 그러면서 한편으로 드는 생각은 정말 부지런해야겠다는거였어요. 우리때와는 너무 다른 환경에 아이들이 그냥 마음놓고 즐길수는 없는 현실이 약간은 안타깝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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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는 입학사정관제도에 있어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것 같습니다. 입학사정관제도가 학생의 잠재적인 능력을 다각도로 평가해서 전공학과에 가장 어울리는 인재를 선발하는 입시제도이기때문에 시험에 급급해서 급조된 자료보다 초등학교때부터 꿈을 향해 전진해 나가는 모든 과정들을 자신만의 포트폴리오가 더 인정을 받는다고 합니다. 화려한 스펙보다는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다는 것이죠. 앞으로 더욱 입학사정관제도에 의해 학생들을 뽑아간다고 하니 지금부터 3인의 공신이 알려주는 비법들을 잘 전주받아 우리아이에게 적용해봐야할것 같네요.
이 책은 보기 쉽게 보는 방법까지 잘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우선 저자3인이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작성했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도표가 나와요. 마치 마인드맵처럼 쉽게 기억이 되네요. 그리고 읽다보면 Tip이 있어 여러가지 방법의 구성들과 생활 속에서 실천할수 있는 방법을 알수가 있답니다. 실질적으로 사진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에서 부터 어떻게 컴퓨터에 DB화 하는지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저자의 각 파트 마지막 장에는 입학사정관제에 활용할수 있는 방법이 있고 저자들의 부모님의 인터뷰도 볼수가 있어요. 다각도로 학생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점들이 보여서 읽으면서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공신 3인방은 카이스트 수리과학과 박주홍,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이경빈,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장호근으로써 초등학생시절부터 꿈을 구체화하고 자신의 자료들을 기록하고 그러면서 성적도 모두 좋았네요. 포트폴리오는 고등학교때 작성하려고 하면 공부할 시간도 부족하기때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때 꿈을 구체화하고 차근찬근 그 과정을 꼼꼼히 기록으로 남기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공부도 중요하지만 봉사나 많은 경험들, 독서등 다양한 영역들을 겪고 진취적이고 역동감있는 리더쉽을 가지게 하는것이 정말 중요한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학교활동을 미미하게 해왔는데 적극적으로 학교활동을 임하게 해야겠다고 느꼈답니다. 입학서정관들이 포트폴리오를 통해 학생의 꿈을 향한 스토리, 인성,소양,자질을 읽기때문에 대학입시만을 위해 작성하는것이 아니라 꿈을 찾고 나아가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일관성있게 해나가다보면 어느새 그것이 나침반이 되고 자신만의 꿈의 기록이자 인생의 스토리가 될것같네요. 열정을 가지고 꿈을 향해 전진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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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포트폴리오.... 이 책을 읽기 전에 그냥 귀로 흘려 들었었던 입학 사정관제라는 제도 와 함께 그 제도를 잘 이용하고 준비하여 대학 입시 수시에 합격학 소위말하는 공신 3인방의 멘토링이다 우리나라 최구의 명분대인 카이스트 ,서울대 ,정치학과 ,화학생물 공학부에 합격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포트폴리오 에 대해 그것을 어떻게 작성해 왔는지 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 아이가 우리나라 명문대에 합격해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더욱 깊게 알아갈 수 있는 바탕을 만들었다고 할까요 ?
우리 아이는 이제 초등 4학년에 올라 갑니다. 아이 가 입시 준비를 할 나이가 되면 분명히 지금 입시제도와는 다른 방식의 입시 제도에 적응해야 할것 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해 주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방법이라든지 자신이 즐기거나 몰입한 부분 독서한 이력등을 문서로 남겨 저장해 놓는것 또 여러가지 동아리 활동이나 자격증 시험 경시대회등에 도전하고 준비하는 과정등을 통해 아이는 학교 성적만으로 등수를 메기는 것에서 벗어나 자신의 목표를 위해 무언가를 준비하고 알아가면서 정말 자기 주도적으로 자신의 시간을 잘 써오고 그것을 잘기록해 장점으로 또 강점을 내 세울 수 있게 해준것은 그들의 철저한 노력이 아닐싸 하는 생걱ㄷ아 들었습니다. 그것이 명문대에 입학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 공부를 하면서도 내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고 그냥 하라니까 , 그냥 대학은 나와야 하니까가 아니라 자신의 목표를 정해두고 그것을 위해 무언가 끈임없이 노력하고 그것을 정리 정형화로 만드는 작업까지 해난것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가장 많이 느낀 것은 아이들 모두 스스로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목표와 함꼐 그것을 실천려고 열심히 노력했다는점..그점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고 대학 입시 제도가 비뀌더라도 분명한 목표와그것을 향한 노력을 한다면 아무리 입시 제도 가 험난하고 어렵더라도 그것을 이룰수 있을거라는 그런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것 ,몰입하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더 키워 덩어리로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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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교육계에 등장한 입학사정관제, 포트폴리오라는 말이 결코 쉽지 않고 불편하게 생각되는 것이 제 개인만의 이야기는 아닐것 같습니다. 경험이 없는 학부모나 학생들의 경우에는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그저 막막한 이야기일테니까요. 자녀를 둔 부모하면 자신의 아이가 좋은 학교에 진학하길 원하는 것이 당연하지요. 그러나 공부만으로 승부하기에는 사회가 너무나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에 별로 달갑지 않은 말이었답니다. 서울대, 카이스트 등 공부의 신이 경험했던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받는 책 명문대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입학사정관제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입학사정관제는 스펙만 따지는 것도 아니며 공부와 무관하게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란 것.... 이 책에서는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소개해 줍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자신이 보고 느낀점에 대한 서술부분에서 자신들이 참여한 프로젝트 그리고 꼼꼼한 기록들이 나중 빛을 발한다는 것, 이것이 다양한 체험학습과 독서 그리고 독후활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도 확인하게 됩니다.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라는 말을 떠올려보네요. 항상 완벽한 조건이 갖춰져야 뭔가를 이룰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에서 헤어나게 해주는 책이기도 했답니다. 먼저 카이스트 수리과학과에 입학한 박주홍군의 소개를 받으며 감탄합니다. 초등학 때부터 꾸준히 써온 연구노트 덕분에 고등학교 2학년때 조기졸업 전형으로 당당하게 그 어렵다는 카이스트에 입학했다니요. 혹시 넉넉한 부모님의 덕이아니었냐고 생각하시는분이 계실것 같은데요. 작은 음식점을 경영하는 부모님, 집안형편이 어려워서 주홍군은 학원에도 다니지 않았다고 합니다. 더욱 다행한 일은 주홍군이 학습에 흥미를 붙이게 된 이이었다는 것을 무슨 일이든지 본인의 의사가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답니다.
입학사정관제 방송을 통해 들어봤지만 피부로 느낄만큼 가까운 이야기는 아니었거든요. 이제 제 경우도 아이가 중학교에 입학을 한답니다. 틈틈이 엄마나 가족과 함께 독후횔동을 했던 경험을 되살려 자신만의 방법을 모색하는 것을 보면서 이 책과 비교해보고, 학습 노하우를 공신들에게 들을 수 있는 멋진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입학사전관제는 성적외에도 다방면으로 심지어 아이의 환경까지도 심사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본다는 말씀이겠죠.....
입학사정관제 이것만큼은 꼭 기억해야겠군요....
중학교 시기에는 초등학교의 다양한 탐색에서 한 분야를 선택해야 하는군요...
가장 중요한 고등학교 시기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실전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목표가 있는 삶은 정말 아름답다는 것 저희 아이들에게도 반드시 알려주고 싶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목표에 이끌려가지 말고 자신이 주도하는 시간경영으로 진행과정이 행복해야 한다는 것도 이 다음에 자신이 획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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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와 포트폴리오는 뗄래야 뗄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가 아닐까 싶다.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들은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난 그 개념에 대해 정확히 파악했는지 자문한후 자신있게 예스라고 말할수 없음에 괜히 자격지심이 든다. 그렇기에 입학사정관제와 포트폴리오라는 단어만 보면 무조건적으로 달려들어 읽어보려 노력한다. 그렇지만 그노력에 비해 내 앎은 좀 얕은 것 같다. 주입식 교육에서 이제는 차츰 아이들의 창의성과 통합성등을 요구하는 교육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그렇기에 요즘 아이의 책을 보면서 아이의 학습상황을 유심히 보면 내가 학교다닐때와 판이하게 달라졌구나를 느낄수 있다. 포트폴리오는 한마디로 학생의 오늘이 있기까지의 과정을 꼼꼼하게 읽어낼수 있는 중요한 자료집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이 책에는 공신3인방의 초중고 12년동안 만들어온 포트폴리오와 그 방법에 대한 내용과 함께, 그들의 뒤에 서포트 역할을 훌륭히 해낸 부모의 역할까지 소개해주고 있다. 같은 학부모이건만, 너무나도 안일하게 살아온것 아닌가 하는 반성도 되었다. 단순히 성적이 우수한 사람들만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 아님을 알게 하고, 또 입학사정관제에 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아이의 성적과 함께 아이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장점, 또 대인관계에서의 역할, 사회적 활동은 어떻게 해왔나를 꼼꼼하게 보여주는 다른사람과 다른 나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잘 작성해야 한다는 깨우침을 받았다. 항상 아이들에게 꿈을 가져야 하고, 꿈을 꾸라고 말하면서 정작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방향을 정확하게 제시했는지, 그리고 그 방향을 잘 잡을수 있게끔 조언을 해줬나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진로에 대한 확실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신이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했다. 난 그중에서도 카이스트에 들어간 박주홍학생의 예가 참 좋았다. 자기 스스로 학습에 남다른 재능을 보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자신만의 학습법을 제대로 터득한점이 좋았다. 교과서에 나오는 공식이나 이론을 적곤 했던 과학노트가 점차적으로 과학과 관련된 활동을 꼼꼼하게 기록하는 연구노트로 발전했고, 점차 나아가 독서기록장도 되고, 또 자신의 학습계획을 적는 노트도 되고, 또 자신이 실패한 부분에 대해 반성의 기회를 갖는 공간도 되는 등 참 다양하게 활용되었고, 그 힘으로 멋진 포트폴리오를 작성하여 자신의 꿈을 향한 큰 걸음을 내딛는데 무엇보다 큰 역할을 했기 때문에 마음에 들었다. 이 밖에도 어렸을때부터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던 사회적이슈와 관련된 활동을 살피고, 또 현장체험을 통해 사회적문제에 대한 나름의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며 작성한 사회참여활동노트의 주인공인 이경빈과 모든 데이터를 컴퓨터 CB화한 장호근의 예도 눈여겨 볼 만했다. 정말 놀라울 정도의 꼼꼼함과 세심함과 계획성을 갖고 학창시절을 보냈기에 오늘날의 그들이 있지 않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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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 이번 2012년 대입때 입학사정관제로 연세대에 들어간 학생이 있습니다. 물론 학교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지방에 있는 학교에서 소위 말하는 sky대에 들어가기란 무척 어렵지요. 학교 컴퓨터를 관리하며 자신이 가고픈 학과와 관련된 스펙을 열심히 쌓았더군요. 2013년도 대입에서도 서울대는 수시 정원의 80%를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한다고 발표했고, 다른 대학들도 비슷한 계획을 갖고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고 있다면 따라나오는 단어가 포트폴리오이죠. 학교생활기록부 외에 가장 강력한 평가 자료가 되기에 포트폴리오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달려온 공신3인방의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며 자기만의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지나온 과정을 같이 따라가보며 포트폴리오가 어떤것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 공부법 멘토링 사이트 '공신닷컴'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표 공신 3인방입니다. 정말 엄친아의 면모를 그대로 갖고 있는듯 하네요. 이들의 설명을 읽어보니 [돈 없이 공부하기]란 책도 같이 썼었네요. 그 책이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찾아서 읽어봐야 겠습니다. [명문대 포트폴리오]를 읽으며 입학사정관제가 학생의 잠재적인 능력을 다각도로 평가해서 전공 학과에 가장 어울리는 인재를 선발하는 입시 제도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기위해 따로 다른것을 해야 하는것이 아니고 자신이 역심히 지나온 과정을 꼼꼼히 기록으로 남긴것이 자기만의 포트폴리오가 된다는것을 알게 되었네요. 특히나 학교생활기록부를 기본으로 하기에 기본 학교 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자신만의 노력과정을 잘 정리해서 자료로 만들어야 하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방법중에 하나가 컴퓨터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를 잘 다루고 만집니다. 그런데 이것을 잘 활요하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세명의 공신들의 포트폴리오 작성법을 보니 블로그를 활요하기도 했고, 컴퓨터에 자료를 저장하기도 하면서 컴퓨터를 잘 활용했네요. 특히나 블로그에 독후감을 쓰는 방법으로 독서 목록 포트폴리오를 작성한 방법이 좋아보였습니다. 아이가 나이가 어려도 블로그에 독후감을 쓴는 것은 지금 당장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한번에 한다고 되는것도 아니며 오랜 시간동안 자신의 독서 이력이 자연스럽게 남는것이기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공개하기 꺼려지는 글은 비공개 폴더로 저장해서 자신만 보도록 하고 독후감이 쓰기 귀찮아질 때는 단평이나 단상이라는 이름으로 굉장히 짧은 글을 쓰기도 했다네요. 저희 아이들을 보니 2학년때 학교에서 한컴 타자를 연습하더라구요. 블러그를 맞들어서 독후감을 쓰도록 하면 아이들도 글로 쓴는 것보다 더 재미있어 할 것 같습니다. 포트폴리오가 무엇인지, 혹은 구체적인 포트폴리오의 예를 알고 싶으신분들은 이 책을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세명의 공신들이 어떻게 공부했는지 어떻게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포트폴리오를 만들수 있었는지 자세히 나와있으니까요. 자기의 스토리가 담긴 포트폴리오 지금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