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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프레임워크 3.0
"스프링 프레임워크 3.0" 내용보기
앞에서 본 책과 더불어 같이 구입하여 본 책이다. 프레임워크에 대해서 오랫동안 직접 사용해보지 않았는데이번에 사용할 일이 있어 구입해서 보았다. 앞의 책도 마찬가지지만 일단 책의 화면단 예제가 태그라이브러리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점은 조금 아쉬움이 있다. 처음엔 군더더기를 뺀 예제로 실제 돌아가는 흐름을 보여주고 점점 살을 붙여가는게 더 낫지 않은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
"스프링 프레임워크 3.0" 내용보기

앞에서 본 책과 더불어 같이 구입하여 본 책이다. 


프레임워크에 대해서 오랫동안 직접 사용해보지 않았는데

이번에 사용할 일이 있어 구입해서 보았다. 


앞의 책도 마찬가지지만 

일단 책의 화면단 예제가 태그라이브러리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점은 조금 아쉬움이 있다. 


처음엔 군더더기를 뺀 예제로 실제 돌아가는 흐름을 보여주고 

점점 살을 붙여가는게 더 낫지 않은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 책의 경우 

스프링에서 제공하는 HandlerMapping, ViewResolver 의 여러 클래스를 이용하는 

예제를 각 챕터로 구성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여러가지 방식을 보는것은 좋긴한데 

설정부분이나 컨트롤러부분에 대한 좀더 디테일한 설명을 기대했는데 

그러한 부분은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j***o 2013.05.0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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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기 쉽게 설명하지 못하는 점이 아쉬운 책.
"이해를 돕기 쉽게 설명하지 못하는 점이 아쉬운 책." 내용보기
처음에는 최신의 서적이고 너무 방대하게 풀어쓰지 않고, 깔끔한 느낌을 줬기에 첫 Spring 서적으로 선택한 것이지만, 막상 천천히 살펴보니 설명을 제대로 해내지 못한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앞서서 이미 Spring 의 개념을 좀 알고 있는 터라, 그 답답함이 더 컷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Spring 을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는 내용이야 대충 이해가 될지 몰라도 구현 단계에
"이해를 돕기 쉽게 설명하지 못하는 점이 아쉬운 책." 내용보기

처음에는 최신의 서적이고 너무 방대하게 풀어쓰지 않고, 깔끔한 느낌을 줬기에 첫 Spring 서적으로 선택한 것이지만, 막상 천천히 살펴보니 설명을 제대로 해내지 못한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앞서서 이미 Spring 의 개념을 좀 알고 있는 터라, 그 답답함이 더 컷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Spring 을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는 내용이야 대충 이해가 될지 몰라도 구현 단계에까지 이끌지는 못 할 책이라고 지적하고 싶습니다.

 

즉, '설명이 친절하지 않다. 상세하지 못하다. 그래서 계속 의문을 남긴다.' 라는 게 개인적 견해입니다.

l*****p 2012.09.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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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스프링 프레임워크 3.0
"[도서] 스프링 프레임워크 3.0" 내용보기
예제로 쉽게 배우는 스피링 프레임워크 3.0 / 한빛미디어    서평 원본 글 보기: http://blog.naver.com/wono77/140152813211 (첨부 이미지가 좀 많아서 원본 서평 글 링크 싣습니다. )   회사에서 스트러츠+스프링 프레임웍을 써오다가 스프링만으로 바꾼지 1년정도 되었네요. php로 웹을 개발하다가 자바 프레임으로 바꾸고 자바 및 프레임웍을 익힐때 "이건 도대체 왜 이래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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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로 쉽게 배우는 스피링 프레임워크 3.0 / 한빛미디어 

 

서평 원본 글 보기: http://blog.naver.com/wono77/140152813211

(첨부 이미지가 좀 많아서 원본 서평 글 링크 싣습니다. )

 

회사에서 스트러츠+스프링 프레임웍을 써오다가 스프링만으로 바꾼지 1년정도 되었네요. php로 웹을 개발하다가 자바 프레임으로 바꾸고 자바 및 프레임웍을 익힐때 "이건 도대체 왜 이래야 할까?" 불평하며 한참 고민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최근 스프링 3.0이 출시되면서 메뉴얼 위주의 서적말고, '예제 위주의 스프링 소개 책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마침 한빛미디어에서 원하던 책이 나왔네요. 게다가 스프링배치에 대한 설명도 함께 있습니다.

 

이클립스는 sts를 설치하면 됩니다. 자바 개발 환경 설정 및 이클립스 sts 설치에 대한 글은 아래

제 블로그를 참조해주세요.

 

http://blog.naver.com/wono77?Redirect=Log&logNo=140047759895&from=postView

 

저는 자바 개발 환경이 이미 셋팅되어 있었기 때문에, 샘플 소스로 실행을 해보려 했는데

책 샘플소스가 어디 있는지 찾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알고 보니, 책 뒷표지에 링크가 있네요. 샘플소스의 용량이 좀 됩니다.(115M)

http://www.hanb.co.kr/exam/1887/

 

압축을 풀면 소스가 보이는데, 첫 예제 1-1의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이런 류의 책은 예제가 강점이기 때문에 예제를 어떻게 실행해야 할지에 대한 가이드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src 폴더 안에 sample1~3까지에 대한 설명이 p31부터 나오고 왜 스프링을 써야 하는가, 그리고 스프링 설정파일이 어떻게 구성되는가에 대한 기본 설명이 sample3을 통해 잘 되어 있습니다.

 

"아! 그렇구나!" 하고 이제 한번 해볼까? 하고 이클립스 sts를 열고 프로젝트를 import하려는데,

"응?" 프로젝트 설정 파일이 없어서 import가 되지 않습니다.

"이게 어찌된일이지? 직접 프로젝트 템플릿을 설정해야 하나? 그럼 초보용책은 아닌데." 싶어서 책뒤를 보니 p551에 "A-10-3 프로젝트 불러오기"에 샘플 소스 불러오는 방법이 있긴 한데, 여기서도 맨 마지막 그림에 소스에 프로젝트 설정 파일이 없기 때문에 1-1을 import한 후, Finish가 활성화되지 않고 설명이 끝납니다.-ㅂ-;... 아..

 

요즘 유행하는 최신 스프링 3.0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템플릿 구성 방법에 대한 기본 설명이 선행되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ant를 사용하는 회사도 많겠지만, maven을 이용한 pom.xml 구성이 설명된다면 더 좋을테구요.

 

일단 sts에서 제공하는 방법으로 스프링 템플릿을 다음처럼 만들어 줍니다.

 

템플릿은 우선 책의 Hibernate db 사용까지는 진도가 안나갔으므로, Spring MVC Project를 다음처럼 선택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을 정하고(spring_ex), 패키지명을 지어줍니다.(com.wono77.www)

Finish를 누르면 프로젝트가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처음 템플릿을 만들면 빨간 엑박이 뜰수도 있는데 관련 라이브러리들이 다운로드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maven으로 빌드를 해주어야 합니다. 

다음처럼 프로젝트에서 마우스 우클릭 > Run As > Maven build를 선택합니다.

Goals에 clean compile install 이라고 적고 Run 버튼을 누릅니다. 빌드에 실패라고 떠도 상관없습니다. 라이브러리들을 받는데 목적이 있으니까요.

그러고나서 프로젝트 clean을 한번 해주시면 엑박이 사라집니다.

 

이제 웹서버를 얹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톰캣 셋팅을 제 블로그를 참조해주세요.

톰캣 6.0으로 테스트 하였습니다.

 

http://blog.naver.com/wono77?Redirect=Log&logNo=140047759895&from=postView


웹서버를 띄우고 아래 주소를 호출하면 웹페이지가 열립니다.

http://localhost:8080/spring_ex/

 

자, 이제 책에 첨부된 예제 1-1.sample3을 위 템플릿에 심어서 실행해보겠습니다.

Spring MVC에서 모든 기준이 되는 컨트롤러는 예제 템플릿에서 HomeController.java입니다.

 

sample3에서 MessageBean.java, MessageBeanEn.java, MessageBeanKr.java를

com.wono77.www 패키지 아래로 복사하고 Controller인 HomeController.java를 아래처럼 수정합니다.

 

/**
  * Simply selects the home view to render by returning its name.
  */
 @RequestMapping(value = "/", method = RequestMethod.GET)
 public String home(Locale locale, Model model) {
  logger.info("Welcome home! the client locale is "+ locale.toString());
  
  Date date = new Date();
  DateFormat dateFormat = DateFormat.getDateTimeInstance(DateFormat.LONG, DateFormat.LONG, locale);
  
  String formattedDate = dateFormat.format(date);
  
  model.addAttribute("serverTime", formattedDate );
  
  //책예제
//  BeanFactory factory = new XmlBeanFactory(new FileSystemResource("beans.xml"));
//  MessageBean bean = factory.getBean("messageBean", MessageBean.class);
//  bean.sayHello("Spring");
  messageBean.sayHello("Spring");
  
  return "home";
 }

 

즉, 책 예제에서 BeanFactory를 셋팅하는 위의 2줄은 필요없게 코딩을 할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Autowire 를 할것이기 때문입니다.

 

WEB-INF/spring/root-context.xml에 한줄을 추가합니다.

 

<?xml version="1.0" encoding="UTF-8" ?>

<beans xmlns="http://www.springframework.org/schema/beans"
 xmlns:xsi="http://www.w3.org/2001/XMLSchema-instance"
 xsi:schemaLocation="http://www.springframework.org/schema/beans
 http://www.springframework.org/schema/beans/spring-beans-3.0.xsd">
 <bean id="messageBean" class="com.wono77.www.MessageBeanEn" />
</beans>

messageBean은 코드에 노출되는 object명이고, 뒤의 class는 interface가 아닌,

interface를 상속받은(implemets한) 구현 소스여야 합니다.

사실 책을 살펴보면 MessageBean.java 와 MessageBeanEn.java, MessageBeanKr.java는

BO(business Object)와 BOImpl(그것을 구현한 구현체)로 모두 business logic들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BO들은 따로 폴더를 관리하면 좋지만, 책의 구성을 많이 깨면 안되므로 일단

com.wono77.www 패키지 안에 그대로 넣어주고요.

 

저 root-context.xml에 대한 위치 정의는 web.xml에 다음처럼 되어 있습니다.

 

 <!-- The definition of the Root Spring Container shared by all Servlets and Filters -->
 <context-param>
  <param-name>contextConfigLocation</param-name>
  <param-value>
  /WEB-INF/spring/root-context.xml
  </param-value>
 </context-param>

 

이제 HomeController.java소스에는 이 messageBean을 어디서나 쓸수 있도록 

다음처럼 정의합니다.

 

 @Autowired
 MessageBean messageBean;
 
 public MessageBean getMessageBean() {
  return messageBean;
 }

 public void setMessageBean(MessageBean messageBean) {
  this.messageBean = messageBean;
 }

 

이제 웹서버를 restart해주고 다시 사이트를 로딩해보면,

콘솔창에 다음과 같이 출력됩니다.

물론 이 방식이 법칙은 아니고,

웹개발자들 마다 각기 다른 편한 방식이 있겠지만,

"이런식으로 책의 예제 소스를 응용해서 사용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 정리해 보았습니다.^^

 

책에서는 이 스프링 MVC 방법에 대해 p244페이지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샘플 shopping3-1의 src/controller/IndexController.java 파일이 컨트롤러가 되겠습니다.

 

책에서는 뷰어로 JSP를 소개합니다. jsp말고 요즘 유행하는 free marker도 소개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책의 챕터 4에서 스프링배치 2.0을 설명하고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이 부분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maven방식도 같이 소개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습니다.^^

 

잡스케줄링을 Quartz로 소개하는데, 리눅스 서버에서 crontab 으로 설정해도 좋을 것입니다.

 

다른 스프링 책에는 소개된 적이 없는 스프링배치가 정리되어 있어 만족스럽지만,

maven으로 스프링배치 템플릿을 구성하고, crontab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shell 파일을 구성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면 금상첨화 였겠구나! 하고 혼자 생각해봅니다. ^^

 

이 부분은 차후에 제가 다시 정리해서 위와 같은 템플릿 구성을 소개 드릴께요.^-^

 

급히 리뷰하느라 하이버네이트 연결 부분도 못봤고, 책의 구석구석을 보지 못해서

장점을 놓친것이 많을 것 같습니다.

 

"예제로 쉽게 배우는 스피링 프레임워크 3.0 / 한빛미디어"!!!

웹개발 완전 초보라면 바로 접해서 공부하긴 좀 어려울수 있을것 같구요,

자바를 알고 있고, 프레임을 사용하지 않은 자바 웹개발을 어느정도 해 봤고,

스프링을 익혀보고 싶은 분이라면,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공부해보기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물론 저처럼 스프링을 개발하고 있지만,

체계적으로 다시 지식을 정리하고 한단계 지식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책인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w****7 201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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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로 쉽게 배우는 스프링 프레임워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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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프레임워크 3.0 사카타 코이치 저/황선유 역/박성철 감수한빛미디어 | 2012년 02월   스프링이란 것을 처음 접한곳은 군대이다. 개발병으로 군복무를 했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바로 스프링을 접한 것은 아니고 군 생활을 거의 마무리 지어갈때쯤 접했다. 스프링을 공부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행정안전부에서 전자정부프레임워크(EgovFramework)를 진행할 때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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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프레임워크 3.0

사카타 코이치 저/황선유 역/박성철 감수
한빛미디어 | 2012년 02월

 

스프링이란 것을 처음 접한곳은 군대이다. 개발병으로 군복무를 했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바로 스프링을 접한 것은 아니고 군 생활을 거의 마무리 지어갈때쯤 접했다. 스프링을 공부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행정안전부에서 전자정부프레임워크(EgovFramework)를 진행할 때였다. 그때는 군복무 마무리를 지어갈때쯤이라 기초부분에 대해서 밖에 다루지 못했다.

나와서 다시 공부하기위해서 구입한 책이 토비의 스프링3이다. 전자정부프레임워크에 대한 얘기도 들었고, 스프링 책에 관해선 이 책이 제일 좋다고 소문나있어서 망설임 없이 구입했으나 1400여페이지의 만만치 않은 두께와 무게로 위압감을 심어주고 책 내용도 나 같은 입문자에 대해선 접하기 너무 힘들어 보였다. 그래도 꾸역꾸역 읽어봤으나 너무 어려웠고 힘들었다. 토비의 스프링을 읽어가면서 다른 좋은 책이 없을까 해서 찾아보았는데…….

 

“예제로 쉽게 배우는 스프링 프레임워크 3.0”이 있었다.

처음 책을 스키핑해서 읽어봤을 때 깜짝 놀랐다. 각각의 장마다 이해하기 쉽도록 어려운 용어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해주고, 폴더구조, 여러 종류의 다이어그램, 실행화면 등등 초보자가 접했을 때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을 꺼라 생각된다.

 

위에 제가 처음 스프링을 접할 때 어려웠던 경험들에 대해 초보자들은 다 경험해봤다고 생각된다. 아니면 저만 초보자일수도있고…….

 

여러 소문나있는 어려운 책들을 가지고 공부하시는 스프링 입문자들이 있다면 “예제로 쉽게 배우는 스프링 프레임워크 3.0” 이 책을 가지고 시작을 하면 스프링에 대해서 기초는 완벽히 다 잡을 수 있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명심해야될부분들은 스프링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 인터넷 검색을 하셔보면 스프링에 대해 여러 모듈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공부하시면 이것에 머무르지 마시고 여러 모듈들에 대해서 공부해서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이 책에도 몇 가지 모듈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나 다른 회사에선 이 모듈 말고 다른 것들을 사용할 수도있다. 여러 것들을 써가면서 경험들을 늘려가는것이 좋을듯싶다.

 

d*********5 201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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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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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은 기회에 책을 접하게 되어 책을 보고 잇는 중인데 설명이 굉장히 쉽게 되어있어서 기존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초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책의 두께만큼 없는 내용이 좀 있다는거? 전반적으로 괜찮네요. 이클립스기반이 아니라는 것도 살짝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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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은 기회에 책을 접하게 되어 책을 보고 잇는 중인데 설명이 굉장히 쉽게 되어있어서 기존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초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책의 두께만큼 없는 내용이 좀 있다는거? 전반적으로 괜찮네요.

이클립스기반이 아니라는 것도 살짝 아쉬운..

 

t********1 2012.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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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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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스프링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부터 개념을 잡기 좋습니다. 또 예제 중심으로 설명돼 있는 것도 마음에 들고요... 예제를 하나씩 따라하다보면 이해도 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제를 전체적으로 따라해 보는 것도 좋구요. 책상에 두고 필요할때마다 참고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네요.. 특히 실행 화면이 게시돼 있어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잘 잘못을 바로 알 수 있는 것도 좋습니다.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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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스프링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부터 개념을 잡기 좋습니다. 또 예제 중심으로 설명돼 있는 것도 마음에 들고요... 예제를 하나씩 따라하다보면 이해도 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제를 전체적으로 따라해 보는 것도 좋구요. 책상에 두고 필요할때마다 참고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네요.. 특히 실행 화면이 게시돼 있어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잘 잘못을 바로 알 수 있는 것도 좋습니다. 많은 개발자 분들도 이 책으로 도움을 받으면 좋겠네요..

b*****4 2012.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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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프레임워크로 개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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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바전문가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만든 이 책은 첫 장을 넘기고 마주할 수 있는 감수자의 말이 인상적이었다. 몇 년 전 한 대형 SI업체와 같이 한 뉴스 포털 구축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고객이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포틀릿 기반 포털 솔루션을 들여와 개발자들이 무척 고생했다는 이야기다. 그 당시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안 썼던 이유는 오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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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바전문가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만든 이 책은 첫 장을 넘기고 마주할 수 있는 감수자의 말이 인상적이었다. 몇 년 전 한 대형 SI업체와 같이 한 뉴스 포털 구축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고객이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포틀릿 기반 포털 솔루션을 들여와 개발자들이 무척 고생했다는 이야기다. 그 당시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안 썼던 이유는 오픈소스였기 때문이라 소개되고 있는데, 아마도 오픈소스에 앞서 보통 대형 SI업체들은 자기 회사의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솔루션 도입이 아니라 인하우스 개발이었다면 그 프레임워크를 썼을 것이다. 어쨌든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인상은 연두색 빛깔이 눈에 확 띄었던 "토비의 스프링 3"와 매우 유사하다는 느낌이었다. 사실 개인적으로 개발업무에서 손을 놓은 지 5년 이상 지났기 때문에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말로만 들어보았고 다른 개발자들이 적용하는 부분만 지켜본 셈이다.



이 책은 일본책답게 예제를 중심으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는 게 특징인데, 샘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실제로 돌려 보면서 이해하도록 만들어졌다. 기본적으로 내용이 방대한 프레임워크라서 모든 부분을 세세히 다루고 있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DI와 AOP 개념의 이해, 그리고 스프링 JDBC와 스프링 JPA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스프링 웹 MVC를 사용한 웹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Quartz와 연계하여 배치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등을 다루고 있다. 부록으로 Ant, Tomcat, MySQL, log4j 등 같이 사용하게 될 프로그램들의 설정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 사이사이에 OR맵핑이나 하이버네이트, 트랜잭션 정의 등을 소개하고 있어서 프로그래머들의 지식 함양에 매우 효과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 출판사 웹사이트에서 샘플 애플리케이션과 필요한 라이브러리가 모두 제공되고 있으니 참고할만하다. 전체적으로 초급 이상의 프로그래머들에게 좋은 참고 서적이 될 듯 싶다.

d****o 201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프링 프레임워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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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바에서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필수가 되었다. 전자정부 프레임워크에서 조차도 기본 프레임워크는 스프링이다.이 책은 스프링의 다양한 기능들을 설명하면서 Ant, Connector/J, Hibernate, log4j 등의 부가적인 오픈 소스 모듈들도 함께 다루고 있다. 번역도 나쁘지 않고, 깊이있게 집약해서 여러 기술들을 서술했다. 배치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부분도 훌륭하다.
"스프링 프레임워크 3" 내용보기

이제 자바에서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필수가 되었다. 전자정부 프레임워크에서 조차도 기본 프레임워크는 스프링이다.


이 책은 스프링의 다양한 기능들을 설명하면서 Ant, Connector/J, Hibernate, log4j 등의 부가적인 오픈 소스 모듈들도 함께 다루고 있다. 번역도 나쁘지 않고, 깊이있게 집약해서 여러 기술들을 서술했다. 배치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부분도 훌륭하다.

j***n 201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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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프레임워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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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그래도 두꺼운 편이다. 400~ 페이지 이상인데..   음.. 다루는 내용도 따라해보기 식으로 약간은 실무적인 접근으로 다루고 있다. 다만 디테일한 설명은 좀 없는 편..   단계적으로 밟아나가는 구성은 괜찮은거 같다.   처음에는 일반 애플리케이션 그 다음에는 웹 애플리케이션 그 다음에는 배치 애플리케이션 을 작성하는 방식을 단계별로 해서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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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그래도 두꺼운 편이다.

400~ 페이지 이상인데..

 

음.. 다루는 내용도 따라해보기 식으로 약간은 실무적인 접근으로

다루고 있다.

다만 디테일한 설명은 좀 없는 편..

 

단계적으로 밟아나가는 구성은 괜찮은거 같다.

 

처음에는 일반 애플리케이션

그 다음에는 웹 애플리케이션

그 다음에는 배치 애플리케이션 을 작성하는 방식을 단계별로 해서

다루고 있다.

 

다만 웹에서는 여러  dao 처리에 대한 트랜잭션 처리라던가

배치를 다룬 경우는 여러 배치를 step 별로 등록하여 구동하는 방식들의

좀더 다양한 구성이 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단계별로 다룬 구성은 좋은듯 하다.

 

j***o 2014.12.18.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특유의 꼼꼼한 예제는 돋보입니다.
"일본특유의 꼼꼼한 예제는 돋보입니다." 내용보기
일단 스프링은 이제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가는 것 알고 계실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프링 책만 3권정도 보았는데 예제 위주로 된 책으로 보자면 좋습니다. 다만 예제로 쉽게 배우는 스프링 이긴한데 실제로는 스프링 자체가 어려워 그런가 아주 쉽지는 않고 자바와 관련 언어에 대한 이해도가 잘 되어 있어야 이해하기 쉬울 듯 합니다. 또 아쉬운건 국내 실정에서는 개발
"일본특유의 꼼꼼한 예제는 돋보입니다." 내용보기

일단 스프링은 이제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가는 것 알고 계실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프링 책만 3권정도 보았는데 예제 위주로 된 책으로 보자면 좋습니다.

다만 예제로 쉽게 배우는 스프링 이긴한데 실제로는 스프링 자체가 어려워 그런가 아주 쉽지는 않고 자바와 관련 언어에 대한 이해도가 잘 되어 있어야 이해하기 쉬울 듯 합니다.

또 아쉬운건 국내 실정에서는 개발환경에 이클립스를 대부분 사용하는데 여긴 ANT를 이용하고

콘솔로 다 출력해서 좀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제를 보기에는 간격이 넓어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아주 초보자에게는 권하지 않지만 언어에 대해 일정 습득이 되어 있으시다면

그리고 예제를 하나하나 실행하면서 배우고 싶은 분들은 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단! 모든 개발 책은 직접 가셔서 보시고 주문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v*****9 201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