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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자소서 정보취득에 용이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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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상반기 대기업 대졸신입 합격자 스펙은 평균 연령 27.3세, 토익 787점, 학점 3.6점 저자는 이 수준이 거의 일정하다는 데에 주목하고 스펙이 최종합격의 결정적 요인이 아니라고 한다. 물론 맞는 말이고 또한 새로운 말도 아니다.  하지만 내 주위의 동기, 후배, 가르치는 학생 등, 특별한 합격수기로 소개되는 이야기속의 저질? 스펙을 접하면서 느꼈던 점은 저자와는 사뭇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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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상반기 대기업 대졸신입 합격자 스펙은 평균 연령 27.3세, 토익 787점, 학점 3.6점

저자는 이 수준이 거의 일정하다는 데에 주목하고 스펙이 최종합격의 결정적 요인이 아니라고 한다.

물론 맞는 말이고 또한 새로운 말도 아니다. 

하지만 내 주위의 동기, 후배, 가르치는 학생 등, 특별한 합격수기로 소개되는 이야기속의 저질? 스펙을 접하면서 느꼈던 점은 저자와는 사뭇 다르다.

평균 정도 스펙으로는 정말 아무것도 안되겠구나. 이것이 결론이다.

낮은 스펙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너무 낮은데 평균을 그만큼이나 깍아냈다고 생각하니 현실은 더 팍팍할 것이라는 결론이다.

그리고 저질 스펙이 알고보면 사실 저질 스펙이 아니었던 경우도 많았다.

 

현재 많은 취업준비생들을 접해왔고 지금도 접하고 있어 업무상 필요하여 시중 취업준비도서는 거의 필독하고 있다.

양상을 보자면 예전엔 족보식의 책들이 주를 이루다가 어느 순간 스토리가 주를 이루며 고기잡는 법을 알려주마, 삶의 지침을 주겠다는 책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지금은 융합시기인가 싶다. 어쨌든 주기적으로 취업준비생들의 팍팍하고 초조한 심리상태를 공략하고자 현실과 다소 다른 이야기를 하며 희망을 심어주는 책들이 나오기는 한다. 그런 책들에 주의하지 않으면 큰 낭패를 당하기 쉽다.

 

이 책이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단순히 안도감만을 주는 책은 아니고 주요 대기업 자소서 분석 자료라는 소중한 자료도 담고 있어 취업준비참고서로서 적극 활용하면 좋겠다. 다만, 지금 당장 자소서를 써야 하는 취업준비생이라면 파트 3에만 집중하고 특히 성공 합격자나 현직자 인터뷰는 생략하고 볼 것을 권한다.

d*****l 2012.02.0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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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기적이?
"나에게도 기적이?" 내용보기
솔직한 후기. 기적의 자소서... 취업준비에 지친 나는 서점의 취준생을 위한 책 코너를 구경중이었다. 그때 내 눈을 사로잡은 것은 노랗고 다른 책에 비해 조금은 큰 사이즈의 '기적의 자소서'였다. 기적?.. 과연 기적이 일어날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며 책을 훑어봤다. 첫장에서 스펙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사실 난 스펙이 그다지 좋지 못하다. 그래서 스펙에 목매달수밖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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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후기.

기적의 자소서... 취업준비에 지친 나는 서점의 취준생을 위한 책 코너를 구경중이었다.

그때 내 눈을 사로잡은 것은 노랗고 다른 책에 비해 조금은 큰 사이즈의 '기적의 자소서'였다.

기적?.. 과연 기적이 일어날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며 책을 훑어봤다.

첫장에서 스펙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사실 난 스펙이 그다지 좋지 못하다. 그래서 스펙에 목매달수밖에.

주변의 친구들만 봐도 그렇다. 토익점수 조금 더 올리겠다고 토익 접수하는 친구들..(내가 볼땐, 이미 높은 점수지만 만족하지 못하는 듯 했다. 물론 나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의구심이 들었다. 토익 만점의 취준생은 넘쳐나는데, 기업은 또 오히려 스펙이 높으면 안뽑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솔직히... 못믿겠었다.

하지만 기적의 자소서는 포스코 채용 담당자 출신이 쓴 책이라 뭔가 신뢰가 갔고, 믿음을 줬다.

 

이 책에서는 스펙보다 자소서에 중점을 두라고 한다. 물론 기본적인 스펙은 가지고 있어야겠지만... 최고의 스펙만이 합격한다고 말해주진 않는다.

책에는 토익점수도 없고, 학점도 나보다 낮고..(내가 높은 학점은 절대 아니다. 장학금 한번 못타봄) 나이도 나보다 많은데!! 합격한 사람들이 가득했다. 으잉? 어떻게 된일일까. 너무 궁금했다.

 

기적의 자소서는 취업활동에 대해서 구체적인 개념이 없던 나에게 조금의 희망의 빛을 남겨준 책이다.

내가 그동안 얼마나 엉터리로 자소서를 썼었는지.. 너무 부끄러웠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는 현직자 인터뷰가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솔직히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합격을 할까봐(나보다 먼저...) 조금 겁나긴한다.

하지만.. 같은 입장에 있는 취준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싶어 두서없지만 솔직한 후기를 남긴다.

 

올 상반기에 나에게도 기적이 일어났음 좋겠다.

물론 이 글을 읽는 당신도.

 

 

 

r*****a 2012.02.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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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는 물론 미래 설계도 가능하게 해주는 책
"자소서는 물론 미래 설계도 가능하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기적의 자소서'를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바로 "내가 왜 떨어 졌는지 알겠다"였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기업에 지원 했고 그때마다 기본틀에서 자소서를 수정해서 냈었습니다. 자소서 작성이 스트레스였던 저는 하얀 빈칸에 무작정 글을 써 내려갔습니다. 머리를 쥐어짜내서 겨우 자소서를 썻고 그 결과는 서류전형탈락으로 돌아왔었습니다. 무한 광탈을 하고 많이 좌절을 했었
"자소서는 물론 미래 설계도 가능하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기적의 자소서'를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바로 "내가 왜 떨어 졌는지 알겠다"였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기업에 지원 했고 그때마다 기본틀에서 자소서를 수정해서 냈었습니다.

자소서 작성이 스트레스였던 저는 하얀 빈칸에 무작정 글을 써 내려갔습니다.

머리를 쥐어짜내서 겨우 자소서를 썻고 그 결과는 서류전형탈락으로 돌아왔었습니다.

무한 광탈을 하고 많이 좌절을 했었는데요, 기적의 자소서를 읽고 반성을 했고

또 한편으론 희망을 얻었습니다.

 

기적의 자소서 파트 1,2에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셨습니다.

이것을 통해 저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 제가 그동안 어떤 것인지 정리해 볼수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도 모르고 어떻게 자소서를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회사별 자소서가 구직자에게 궁금해 하는점, 듣고 싶은 점을 간파하지 못하고,

제가 가지고 있는 장점, 회사에 도움이 되는 점들을 자소서에 녹이지 못했기에 떨어졌다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VISION이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 저는 아무런 비전이 없었습니다.

그저 내가 가고 싶은 회사에 들어가고 싶었을 뿐이고,

회사가 나에게 원하는 것을 생각해 보지도 못했고 자소서에 쓸 수도 없었습니다.

목표는 있어도 구체적인 목표 없이 방황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구직자가 조직내에서 어떻게 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와 의지, 비전을 보고 싶어 하는데,

그 부분이 들어가 있지 않으니 당연히 서류에서 탈락했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기적의 자소서'를 읽고 저를 다시 돌아 보고

자소서에 있는 룰에 따라 비전수립계획서를 작성해 보면서

구체적으로 제 비전과 미래를 설계해 볼 수 있었습니다.

 

다가올 2012년 상반기에 기적의 자소서를 토대로 열심히 자소서를 작성해서,

꼭 원하는 기업에 합격하겠습니다 !!!!!!

 

서류전형 탈락의 아픔으로 마음 고생하는 취업 준비자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화이팅 하세요~♥

s**********e 2012.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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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스펙'이 아닌 '진정한 나'를 찾아주는 나침반 같은 책!
"'무조건 스펙'이 아닌 '진정한 나'를 찾아주는 나침반 같은 책!" 내용보기
대개의 구직자들에게 구직활동이라하면 자격증을 몇 개 가지고 있나,   인턴은 어디어디 해봤나, 학점을 얼마고 해외연수는 다녀왔느냐 등으로 자신을 표현하곤하지   '나는 이러한 열정을 가지고있다'라던가 '나는 이 직무에 대해 이렇게 이해하고 있어서 이 직무로 가고싶다'라는 구직자는 별로 보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조민혁선생님의 기적의 자소
"'무조건 스펙'이 아닌 '진정한 나'를 찾아주는 나침반 같은 책!" 내용보기
 

대개의 구직자들에게 구직활동이라하면 자격증을 몇 개 가지고 있나,

 

인턴은 어디어디 해봤나, 학점을 얼마고 해외연수는 다녀왔느냐 등으로 자신을 표현하곤하지

 

'나는 이러한 열정을 가지고있다'라던가 '나는 이 직무에 대해 이렇게 이해하고 있어서 이 직무로 가고싶다'라는 구직자는 별로 보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조민혁선생님의 기적의 자소서는 지금까지의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스펙이 아닌 노력과 열정이 바로 합격의 열쇠라는 것을 말씀해 주고 계신다.

 

특히 합격자와 현직자의 실제 인터뷰한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든다.

 

DHL에 합격하신 분은 입사 한 후 자신의 합격이유가 "직무역량에 대한 이해와 열정이 가장 뛰어났다" 였다고 한다.

 

어느 자격증이 있어서, 어떤 대학을 나와서가 아닌 열정과 자신이 행할 직무에 대한 깊은 관심과 공부가 바로 합격의 지름길이라는 것이다.

 

 

다른 구직자 분들도 스펙종결자로서의 구직활동이 아닌 지금까지의 자신을 돌아보고 진짜 원하는 것을 찾기를 바란다.

 

 

b*****o 201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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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넘어 꿈을 위한 자기관리서
"기적을 넘어 꿈을 위한 자기관리서" 내용보기
취업 준비하면서, 샀던 수많았던 취업 준비서들. 늘 읽으면서 맞다. 옳다 하지만, 사실 취업 뽀개기,   독취사, 스펙 업 등만 뒤져도  얻을 수 있는 대부분의 정보들이 많다. 그 정보들이 그만큼 신뢰성도 높고,   중요한 것은 사실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기적의 자소서.     우리가 말하는 스펙이 안되는 사람들이(혹은 스펙 되도 구직에 힘든 시기를 겪고 있
"기적을 넘어 꿈을 위한 자기관리서" 내용보기

취업 준비하면서, 샀던 수많았던 취업 준비서들. 늘 읽으면서 맞다. 옳다 하지만, 사실 취업 뽀개기,

 

독취사, 스펙 업 등만 뒤져도  얻을 수 있는 대부분의 정보들이 많다. 그 정보들이 그만큼 신뢰성도 높고,

 

중요한 것은 사실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기적의 자소서. 

 

 우리가 말하는 스펙이 안되는 사람들이(혹은 스펙 되도 구직에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남들이 다 알고 있는만큼의 준비로 기적을 꿈꾸기는 힘들다. 이 책에 담겨있는 예시와 설명들은

그 기적을 내가 이룰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를 준다.

 

 15대 기업에 대한 자소서 분석은 그동안의 두루뭉술하게 설명해주던 책들과 다름을 보여준다. 이제 진짜

 

이 책에 있는 말처럼 스펙을 뛰어넘어 내 비전을 찾아내어 구직활동의 터널을 지나가야할 때라는

 

생각이 든다.

h*****a 201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