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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윈프리의 생애에 대해서 아이들이 읽기쉽게 적어나간 책이다.
오프라윈프리하면 토크쇼,방송앵커 이런것들이 떠오르는데
흑인최초의 앵커로서 자신의실력으로서 승부한 멋진 여성이기도 하다.
과거는 부모님없이 할머니손에서 자라나고 불우한 시절을 보냈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장학금을 받고 대학에 다닐정도로 삶에 대해서 열정적이었던 오프라윈프리는
대학시절 캐스팅제의를 받아 작은 방송국에서 일을 하기 시작한다.
앵커로 일을 하다가 부적합하다는 의견을 받고 기자로 일을 했지만 기자로서도
감성이 풍부한 오프라윈프리는 눈물을 흘리면서 보도하는등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다.
부적합하다는 편견의 시선을 이겨내고 가슴으로 따스하게 사람들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토크쇼 진행자가 되어 몇십년동안 장수프로그램을 진행해온 윈프리.
어린시절 할머니랑 살면서 동물들에게 가죽을 주던 작은 소녀는
지금 큰 방송인으로서 성공한 여성으로서 다른사람을 열심히 돕는 수호천사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사람으로 거듭나 있었다.
꿈이 무엇인지, 미래에 대해서 알수 없어서 방황과 갈등하는
요즘 아이들, 청소년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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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하는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는 우리와 같은 시대에 살며 생각을 함께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꿈을 먹고 자랄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역할 모델을 세워준다. 아이들에게 일찍부터 독서를 통한 다양한 체험을 해주는일은 중요한것 같다,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흑인계 미국인으로 꼽혔고, 미국의 상위 자선자들 중 한 명이며 세계에서 유일한 흑인 억만장자입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미시시피의 시골에서 사생아로 태어나 어려운 환경에서 지내다 미혼모가 되고 아이마저 잃었지만 고등학생 때 라디오 프로에서 일을 얻어 19살에 지역 저녁 뉴스를 진행했고 즉흥적 감정 전달 덕분에 낮시간대의 토크쇼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카고의 지역 토크 쇼를 미국 최고의 자리로 끌어 올린 뒤, 프로그램 제작 회사를 직접 설립했습니다. 토크쇼에서 출연자와 서로 친숙하게 고백하는 듯이 소통하는 것으로 명성을 얻으면서 그녀는 토크쇼 장르를 대중화시켰고 큰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오프라는 가난과 시련을 딛고 일어서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한 결과 스스로 눈부신 성공을 일궈낸 빛나는 승리의 상징입니다. 좌절에 빠진 사람들에겐 그 이름만으로도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만드는 희망과 용기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를 성공의 정상에 오를 수 있게 한 최고의 장점도 바로 도전 정신입니다. 실패가 두려워 도전을 두려워하는 아이가 되기보다 오프라윈프리처럼 끈임없이 포기하지않고 도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어른인 저도 오프라윈프리처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환경을 탓하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여야 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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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녀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것도 아니고, 본것도 아니건만 그녀의 인생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여자로서는, 또 어린 나이의 아이가 겪기에는 참 힘든 일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자신의 꿈을 위해 부지런히 달렸고, 이제는 그 누구도 그녀의 명성을 신기루처럼 여기지 않을만큼 든든한 기둥을 세웠다. 쥐구멍에도 볕들날이 있고, 척박한 땅에서도 꽃은 핀다고 말은 하지만, 실상 그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힘든 인내의 시간이 있었겠는가. 가난한 흑인가정에서 태어나 어떠한 보살핌이나 바람막이 없이 어린시절을 우울하게 보내다가, 아주 어려운 시련을 겪어야 했고, 그것을 또 이겨내느라 그의 청소년기가 말 그대로 질풍노도의 시기 처럼 지나갔다. 그렇지만 그녀는 자신이 한고비 넘었다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가다 또 부딪치게 되는 갖가지 시련앞에서 무릎을 꿇지 않았다. 매번 물론 절망도 하고 실망도 했지만 그녀는 항상 자신에게 주어진 악조건을 견뎌내려 애쓰며 앞으로 발을 내딛었다.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그것도 모든것을 겸비하고 배경이 든든한 사람도 아니면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를 진행하며 수많은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했다. 매번 챙겨보려 했던 <오프라 윈프리쇼>의 진행자로써의 그녀의 모습은 한결같이 당당했고, 또 자신의 신념대로 소신껏 게스트와의 대화를 이끌었고, 그게 그나라의 문화적 환경인지 모르지만 좀 위험하다 싶고 자신의 생각을 너무 내보이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의 발언도 서슴치 않았던 그 모습이 너무 좋았다. 모름지기 토크쇼를 이끌어가는 진행자라하면 객관적인 잣대로 상대와의 인터뷰에 응해야 하는 면도 중요하지만, 가끔씩 일반 대중의 보편적인 생각을 적나라하게 대변하는 용감성도 보여줘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해준 멋진 여자였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꿈을 가져라, 꿈을 향해 나아가라는 말을 아주 당연하다는듯이 내뱉는다. 그렇지만 꿈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쏟아내주는 롤모델을 제시한적이 있나를 한번쯤은 생각해봐야 한다. 세상에는 너무나도 다양한 길이 있고, 또 다양한 인물들이 있다. 그 모든 길을 다 가볼수 없는 현실이기에,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꿈을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롤모델을 정해놓고 걸어가는 것이 중요할것이다. 그런 마음가짐에 큰 도움을 주는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 책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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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우리시대랑 같이 만날 수 있는 이들의 책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한테 간접적으로 읽고 스스로 느끼게하고 싶어 인물책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학년이 올라가다보니 더더욱,,, 어른들이 읽는 오프라윈프리를 아직 접하지못한터라,,이번에 아이랑 같이 일단 먼저 이 책으로 읽어줬네요 눈물도 살짝,,아이랑 같이 위인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도 이야기하면서,, 한번 더 아이도 자기의 목표와 앞으로 어떻게 핡라고 다집을 하더군요 그게 작심3일이 될지언정,,,반복적으로 읽고 느끼다보면,,작심3일이 평생이 될지,, 조금 더 있다가 어른용?것도 사ㅓ 아이랑 볼려고합니다 편집도 잘되었고 글씨도 알맞은 크기에 일러스트도 구성이 되어서 저학년들도 무난하게 읽거나 부모님들이 같이 읽어가면 더 좋은 시간이 될것같아요 중간중간에 성공습관들이 정리가 되어서 나오는데 같이 적어서 실행해보는것도,,^^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로 스티브잡스도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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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를 생각할때마다 그녀의 방송을 떠올리지 않을수 없습니다. 수많은 유명인들을 TV속에서 마치 친구처럼 대하는 모습이 너무나 멋져보이기도 하다가 너무 힘들어 하는 일반인들에게도 너무나 서스럼 없이 다가가는 모습이 마치 천사 같이 보이기도 합니다. 언제나 당당한 모습의 그녀를 보고 있노라면 우리 딸도 저랬으면.. 했거든요. 문이당의 < 닮고 싶은 사람들 아홉번째 이야기 오프라 윈프리 > 우리 딸에게 선물 했어요. 문이당의 닮고 싶은 사람들은 저학년 아이들부터 읽기에 참 좋은 책이더라구요. 이 책이 좋은 점은 중간 중간 인물들의 닮았으면 좋은 습관이나 행동들을 정리를 해 놓았는데요. 이런 부분들 참 좋은 거 같아요. 책 중간 중간에 아이들이 꼭 놓치지 말고 배워 갔으면 하는 내용을 꼭꼭 집어서 오프라윈프리의 성공습관을 정리 해 두었더라구요. 이번 < 오프라 윈프리 > 의 책은 저두 그녀의 일대기에 관해서는 한 번도 읽어보지 않아서 궁금했서 저도 읽어 보았어요. 오프라 윈프리는 가난한 흑인 가정에서 태어나서 제대로된 보살핌을 받지도 못하고 고아처럼 외롭고 힘든 시절을 보냈어도 지금의 그녀의 표정에는 여유와 행복이 보이는 거 같아요. 하지만 그녀는 그런 힘들고 어려운 인생의 고난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었을지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아이게 힘들었을때나 혹은 좌절을 느꼈을때 역경을 딛고 일어 설 수 있는 지혜와 성공습관들을 자연스레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거 같아요. 물론 그림책에서 책을 갈아타는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자칫 글밥이 많겠다 싶겠지만 이야기의 전개가 지루 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스토리전개가 잘 되어 있는 거 같아서 좋은 거 같아요. 무엇보다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프라 윈프리의 전기 답게 우리 그것도 15가지의 습관이 정리되어 있어 어른이 저 역시도 고개를 끄덕이며 따로 메모까지 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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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쇼> 1986년 미국 전역으로 첫 방송이 시작되어 2011년 5월 17일 방송으로 끝났다고한다. 장작 25년이나 된다. 우리나라 장수 프로그램도 생각해보면 몇몇이 떠올려보며 손을로꼽아본다. 극소수의 사람들은 즐겨보지라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나 사랑 받지 못한 시청률이 낮은 프로그램은 오래가지 못하고 없어지는것을 종종 보곤한다. 그 무엇이 사람들로 하여금 오프라 윈프리의 쇼가 긴세월동안 사랑을 받았던 것일까?
미국에서 방영되는 쇼프로가 왜 유명해졌는지 그리고 쇼프로 진행자가 우리나라에 까지 알려진건지 궁금한 아이와 함께 읽기위해 펼치는 책이었다. 또한 오프라 윈프리는 가난한 환경과 아픔을 딛고 성공했다는 다소 짧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엄마였기에 오프라 윈프리쇼만이 가지고 있었던 매력도 알고 싶어졌다.
" 나도 해냈으니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라는 긍정과 희망의 메세지. 어떤 책이든 책의 소개와 장식하는 프롤로그를 먼저 읽기에 만나는 문장 오프라 윈프리는 과연 어떤 역경과 상처를 이겨 내던 것일까...
오프라 윈프리는 가난한 흑인 가정에서 태어나 부모님의 보살핌으 받지 못한채 고아처럼 외로운 어린시절을 보냈다. 부모의 보살핌과 사랑을 받아야할 어린나이에 겪게된 감당할수 없었던 상처와 아픔이 있었다. 세상 모든것에 상처입고 견딜수 없는 황폐해진 자신의 삶에 몸부림치며 방황을 한다. 정말이지 견디기어려운 상황에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닥치면 누구든 그렇게되지 않을까 싶다... 아들녀석 흑인이라는 이유로 인종 차별과 가난에 허덕이여만 하는 건지 안타깝다고 한다. (몇달전 미국 피자가게에서일도 그렇고 얼마전 스타** 커피솝에서의 동양인을 비유하는 '찢어진눈'이라는 기사글을 보고 인종차별에 관심을 가지는것 같다)
" 성공을 꿈꾸는 전세계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인물, 미국 유명인들 가운데 가장 많은 돈을 기부하는 자선사업가, 돈 잘 벌기로 유명한 프로골프선순 타이거우즈를 제치고 미국 최고의 흑인 억만장자가된 여성, 미국인에게 그 어떤 정치가나 유명 인사보다도 강려간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등... 오프라 윈프리를 설명하는 말은 이밖에 수도 없이 많아요.(p.15)
그 무엇이 그녀로 하여금 전세계 사람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상징이 되게 해주었던 것일까?! 자신의 이름을 걸고하는 프로그램으로 세게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으로 우뚝 솟게 되기는 무지 어렵게만 보일수 밖에없다. 여느 진행자 들과의 다른 그녀만의 진솔한 소통방식이 있었고 재미와 교훈 용기를 주며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있다.단순한 이야기쇼가 아닌 도전의 기쁨과 희망을 전하며 늘 새로운 꿈을 이야기하던 토크쇼였던거였다. '오프라의 구두사건', '오프라법안' 역시 오프라 윈프리였으므로 가능했던 것이었으리라.
책을 읽는 내내 잔잔히 전해져오는것은 역경은 역경일뿐이라는것. 과거의 일은 과거의 일일뿐 현재에 나에게 영향을 미칠수 없다는 것이다. 어릴적부터 밝고 쾌활했던 모습이 있었고. 스스로 설수 있었던 오프라 윈프리의 긍정적인면으로 인생의 태풍도... 여러 힘든 시련과 역경을 이겨냈으며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게 했던것이다. 삶에 있어 긍정적인생각이 가장 중요한것이라 생각되어졌다.
꿈을 찾은순간 과거의 아픔을 돌아보며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에 감사하고 자신처럼 아픈 기억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용기와 희망을 전하며 꿈을 키워야할 아이들이게 열정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함과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기부를 몸소 실천하는 나눔의 마음을 알게 한다. 세상을 바꾼 오프라가 가진 최대의 장점과 사람들이 좋아하는 바로 그 이유를 알게 된다. 하나의 쇼 프로를 맡으므로써 시작되었지만 혼자서 했다기에는 많은 일들이며 아직도 계속 진행되고 있는 일들에 놀라고 감동한다. 진정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토크쇼의 여왕이었음을...
오프라 윈프리가 마지막 방송에서 남김말이 너무 인상적이다.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도전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기억하세요. 당신의 인생을 책임지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당신입니다"(p.16)
자신의 미래를 위해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았기에 인생의 전환점이 생길수 있었으며 성공한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습관 15개를 담고 있는 이책으로 꿈을 키우고 꿈을 향해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도움이 되어줄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오프라 윈프리가 솔직하고 당당함으로 성공했지만 마음에 귀 기울이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씨와 특히나 무슨 일을 하기전에 철처한 준비가 있었음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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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당의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는 일단 활자체부터 큼직해서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줄 수 있어서 좋고 내용에 맞는 삽화들도 많아서 좋은거 같다. 이전에 읽은 스티브잡스에 이어서 이번엔 오프라 윈프리의 삶을 접해볼 수 있었다. 오프라 윈프리에 대한 말은 간혹 들었지만 실제로 그녀의 방송을 접해 본 적이 없어서 그녀의 삶이나 됨됨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었다.
어린 나이의 흑인 부모밑에서 태어난 오프라는 외할머니의 손에서 자라다가 엄마, 아빠와 새어머니의 품을 번갈아 가면서 성장하게 된다. 그나마 외할머니와의 생활에서는 항상 자신감 넘치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자랐지만 엄마와의 생활에서는 그녀의 무관심과 사촌들에게 당한 性的 고통으로 인해 엇나간 삶을 살게 되는데 다행인건 아빠와 새어머니의 자신에 대한 믿음과 지원으로 희망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우리의 선입견으로는 새어머니가 나쁜 사람으로 비춰지는 경향이 있는데 오프라에게는 정반대의 현상... 책을 읽으면서 그녀의 친모에 대해 화가 나기도 하더라는 ㅠ
25년간 자신의 이름을 건 오프라 윈프리 쇼를 진행할 수 있었던 원천은 과연 무었이었을까? 이 책에서는 그녀의 성공습관 15가지로 요약해서 보여주고 있다.
1.힘들다고 불평하지 않기 2.항상 겸손하기 3.한 달에 두 권씩 책 읽기 4.긍정적인 사고방식 5.남에게 의지하지 않는 독립심 6.새로운 도전을 겁내지 않기 7.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기 8.무슨 일을 하기 전에 철저히 준비하기 9.언제나 솔직하고 당당하기 10.다른 사람에게 신뢰를 주는 사람 되기 11.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이기 12.아낌없이 베풀기 13.정직하게 행동하기 14.남에게 감동을 주는 사람 되기 15.나 자신을 사랑하기
어쩌면 우리들이 평상시에 많이 들어왔던 것들임에도 실천하지 못했던 내용들이 아닐까 싶다. 이러한 실천목록들을 얼마나 행동으로 옮기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인생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얼마나 나아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보고 노력해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녀는 마지막 방송에서 "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도전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 라는 말을 했는데 나날이 실시간으로 발전해가는 시대의 흐름에 적절한 말이 아닌가 싶다. 새로운것에 대해 배워보기를 바라는 나의 마음과는 달리 매사 겁이 많아서 편안한것만 하려하는 나의 아들이 이런 사고방식을 가져주면 얼마나 좋을지...
항상 자신에게 솔직했던 오프라 윈프리 직원 모두에게 각자 원하는 선물을 고르라 하고 자신의 쇼 관람객 모두에게 자동차를 선물한, 정말로 스케일 큰 그녀 자신의 어두웠던 삶을 돌아보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기부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쏟아 붓는 그녀 그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교육의 힘에 대해서 공부에 지쳐가는 아이들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고 독서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게 되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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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상상해 봐 오프라 윈프리
전 세계 토크 쇼의 여왕으로 불리우는 오프라 윈프리의 인생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그녀의 삶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한다면 반듯이 이룰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이 될 것 같다.
오프라 윈프리는 가난한 흑인 가정에서 태어나 온 동네의 천덕꾸러기처럼 어린 시절을 외가에서 보내게 된다. 외가가 시골이라 친구들이랑 함께 보내는 시간도 없다보니 늘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다. 하지만 그때마다 오프라는 집에서 키우는 가축들이 늘 오프라의 친구가 되어주었다. 어릴 때부터 늘 밝은 생각을 하려고 애썼고 부모님과 떨어져 지냈지만 어려운 환경에 있다고 슬퍼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그려보며 씩씩하게 보낸다.
오프라는 어린시절부터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오프라는 어린 나이에는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까지 겪게된다.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불행한 사건이 일어난다. 그런 상황에서도 오프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또 다시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의 도전을 한다.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이 있듯이 오프라도 어려운 일을 겪고나서 조금 더 성장하게 된다. 그의 곁에는 아버지와 새어머니가 있었기에 그분들의 보살핌으로 이겨낼 수 있었던 고통~ 오프라는 어린시절부터 말을 잘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성장을 하면서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이 뛰어난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그런 것들이 바로 오프라가 방송인으로 조금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다.
오프라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런 용기가 있었기에 최연소 흑인 여성 앵커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방송인의 꿈을 키우기위해 오프라는 새로운 기회가 찾아올 때마다 망설이지 않고 도전을 한다.
언제나 솔직하고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오프라가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여성 앵커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이 될 수 있었던 건 어떤 상황에서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점이다.
책을 읽다보면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습관'이란 코너를 두어 아이들이 그녀의 성공습관을 보면서 하나씩 나만의 습관으로 실천한다면 그런 것들이 모여 자신의 최종목적지인 꿈이란 곳에 도착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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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쇼"라는 미국의 유명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오프라윈프리... 세계쇼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그녀의 자서전을 언젠가 우리 아이들에게 읽혀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아이들에게 맞춤형으로 나온 책이 있었네요. 문이당에서는 "닮고 싶은 사람들"이라는 시리즈가 있고 그 중에 오프라윈프리가 있어요. 나중에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다른 사람을 사서 또 읽혀주고 싶네요. 인생에 많은 굴곡이 있었지만 그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의 이름을 당당하게 건 토크쇼를 하고 있는 이 여성은 아마 현재 우리 시대에 귀감이 될 여성의 모습이예요. 예전 참고 인내하는 현모양처의 상의 우리 나라의 귀감되는 여성상이였지만 이제는 당당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그런 여성상이 현재의 여성상이라고 생각해요. 그 점에서 오프라 윈프리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여성의 멋진 모습으 보여줄 수 있는 귀감이 될 수 있는 롤모델이라고 생각했지요. 미국의 흑인사회는 가난하고 불우한 생활이 당연히 연상되는 것처럼 오프라 윈프리도 그러한 생활환경 속에서 살았으면 온 동네의 천덕꾸러기로 살았던 그녀가 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받는 여성, 그리고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이 되었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쓰여진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한번을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해요. "변화", "도전"이라는 2가지의 테마이죠. 그로 인해 오프라 윈프리의 15개의 성공습관이 나오는데요. 우리 아이가 조금 더 크면 그 성공습관을 되새기며 아이들이 앞으로 성장해 가는데 원동력으로 사용하고 싶더군요. 당장은 저에게 필요한 성공습관도 보여서 몇가지는 적어서 제 책상에 붙여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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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의 여왕이라고 하면 누구나 입을 모아서 오프라 윈프리를 이야기합니다. 흑인이면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몇 안되는 사람중에 하나죠. 그녀의 지금 화려한 모습이 있기까지의 이야기가 이 책에서 나옵니다. 아이들에게 닮고 싶은 사람 시리즈로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사람중에 하나랍니다. 벌써 9번째네요. 새옹지마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겸손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마음인것 같아요. 어떤 생각을 하며 세상을 살아갈지..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모르기때문에 지금의 어려움이 어떤 멋진 날들의 시작일지도 모른다는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줄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가난한 흑인 가정에서 온동네의 천덕꾸러기였던.. 오프라 윈프리의 지금의 모습을 생각할수 있었을까.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 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일을 상상하면서 자신의 꿈을 그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좋은 기회인것 같아요.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이야기할수 있게 할수 있는 그 시작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생각, 좋은 꿈을 가지고 근사하게 살아갈 아이들에게 꼭 읽어야할 책중에 하나라는 생각을 읽으면서 더 하게 되네요.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천덕꾸러기여서 외로운 어린시절을 보내야 했던 그녀는 사회인이 되어서 방송국에 첫발을 디뎠을데 인정이 많아서 쫓겨날뻔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지금은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멋진 멘토가 되고 있는 그녀가 어떻게 지금의 모습을 이룰수 있었는지 알려줍니다. 아이들에게 자신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해줄수 있는 멘토가 있음 정말 좋을것 같은데요.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인물의 이야기를 들으면 더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꿈을 가지고 노력하고 하면 그 추친력을 이 책을 보면서 힘을 얻을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각 분야의 대단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는 시리즈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