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의 삶 철학을 극명히 보여주는 책. 문체는 다소 어려운 부분도 있고 문법이 파괴된 부분, 고어를 쓰는 부분도 있고, 단어 또한 어려운 편이어서 술술 읽을 수 있는 편은 아님
하지만 괴테의 진정한 면모를 볼 수 있는 최고의 책이라 생각함
수많은 작가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