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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우정과 배려로 가득한 개구리와 두꺼비의 일상이 계절을 타며 즐거운 에피소드로 펼쳐지네요. 두 친구의 소박한 이야기들이 아이들에겐 다정한 즐거움, 어른들에겐 순수한 위로가 되는 듯 해요. 요즘 책에서 보긴 힘든 고전의 재미? 가 아닐까 싶네요. |
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구입목적: 아이의 독서용
그림책에서 문고판으로 넘어가기 전, 글밥은 조금 더 많아지되, 아직 그림은 있는... 그러면서 내용은 따뜻한 책들을 많이 읽히고 싶어서 꾸준히 그런 책을 찾다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를 전부 구입하고 싶었는데 출판사에 문의해보니 현재 개정중이라고 해서 전집을 구매하지 못하고 한권씩 낱권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아이가 좋아하는 책 위주로 꾸준히 읽혀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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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똘망군은 문제집을 한 권 다 풀 때마다 책거리로 좋아하는 책을 한 권씩 사주고 있는데, 언제부터인가 자꾸 학습만화만 고르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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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은 <Frog and Toad All Year>가 원작인데, 그냥 우리말 번역본만 읽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도서관에서 원작도 빌려왔어요.ㅋ 이 책은 초등학교 1-2학년 추천도서인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중 한 권이지만, 굳이 그 시기에 이 책을 읽힐 필요없이, 한영쌍둥이북으로 이용하거나 아니면 7살쯤 한글공부 겸 해서 읽히는게 더 나을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