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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보면 외워지는 소문난 영단어장! 재미있게 신나게 외우는 기적의 영단어장이네요..~ 재미있는 그림들을 보고 읽다보면 참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그렇게 즐겁게 읽고 외우다보면 저절로 영단어도 익숙해질듯 합니다. 어렵게 달달 외우기만 하는 그런 영단어가 아니라, 놀라운 학습효과가 기대되는 연상하며 외우는 영단어..
연상암기법을 이용한 이책의 그림들을 보고 외우다보면 짧은 시간 안에 훨씬 더 많은 효과를 보리라 기대됩니다.. 실로 중학생 아이의 단어를 외우게 해보니 효과가 나타나네요. 일단 아이가 재미있다고 합니다..그래야 효과가 좋더라구요.~ 이미지로 읽고 웃다보면 기억을 잘 하게 되는것 같네요. 저도 아이와 같이 이미지로 읽고 또한번 읽다보니 몰랐던 영단어를 알수가 있었는데요.~ 사실 영단어외우기가 참 어렵잖아요. 그래서 말인데 초등학생인 아이에게도 많은 효과가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초등영단어를 외우면서 아이들이 힘들게 외우곤 했었거든요. 이방법으로 쉽게 좀더 이해할수 있도록 외울수 있었다면 그효과가 아주 좋았지 않았을까?생각드네요. 지금도 중학영단어를 이렇게 재미있게 외우다보면 저절로 외워지면서 오래오래 기억될거라 확신이 듭니다.. 즐거운 영단어 외우기 모두함께 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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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이런 책도 다 있었어?정말 기발하다.어떻게 이런 생각을 다 했을까?" 사실 저는 이 책을 처음 보면서 아이가 잘 이해하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을 했어요. 제가 좀 그랬거든요. 유머 감각이 떨어져서 그런지 영..이해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덴데 아니가 다르더라구요. 하하호호 웃어가면서 와 신기해 감탄사를 연발해 가면서 보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은 친구들과 문자 주고 받을 때도 줄임말은 예사고 알아들을 수도 없는 이상한 신조어를 많이 만들어 쓰더니 이런 것 정도야 하면서 너무나 쉽게 받아 들어더군요. 정말 기적의 영어단어 외우는 비법이 아니가 싶어요.
전 아이에게 영어단어 외울 때 접두사 접미사 이렇게 구분을 지어주면서 영단어를 가르쳤거든요. 접미사 접두사만 알아도 뜻부터 감이 오니까요. 이 책도 dis와 같은 접두사 er같은 접미사 단어들도 나와 있었습니다. 그런 것들은 크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익히 알던 것이라 던어를 새로 외운다기 보다는 신나게 재미나게 읽었다가 그렇게 기역해 내도 좋겠더라구요. 와 이렇게 유추를 하다니 하는 정도의 단어들도 참 많았습니다. 무거운 수하물(baggage)무게를 배기지 못하고 펑크가 났네. 리얼라이즈(realize)의 뜻을 깨달았다!! 굳이 억지스럽게 외우려 하지않아도 바로 이거잖아요. 하도 신기해서 영어 학원에 가지고 갔습니다.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것 보여준다구요. 사실 이렇게 공부한다면 웃고 즐기는 사이에 영어단 실력이 부쩍 늘 것 같더라구요.
초등학교는 학년에 따른 영어 실력 기준이 없다보니 어느정도가 잘하는 것인지 어느정도 공부를 해야하는지 참 난감합니다. 그렇게 6년을 보내고 중학교에 가보면 그 때는 알게 되겠지요. 그래서 두서없이 마냥 열심히만 하고 있지만 이왕 해야하는 영어 공부 좀 더 재미나게 쉽게 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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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중학 영단어 Terry E. Kim, Andrew Kim 지음 Language Books
정말로 딱 맞는 말이다. 웃다보면 외워지는 소문난 영단어장 재미있게~ 신나게~ 외워지는 기적의 영단어장 5학년이 되는 큰딸에게 던져 주었다. 심심하면 읽어보라고 그런데 이게 왠일 안 읽은답니다. 읽으라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보고라고 심심할때 읽으면 재미있다고 하니 겨우 펼쳐보는 시늉을 합니다. 그러더니 한참을 보면서 히죽히죽 웃습니다. 잘시간이라고 불을 끄니 아침에 깨우러 들어가니 책을 보며서 또 피식피식 웃고 있습니다. 재미있냐? 하니 웃깁답니다. 왜 안본다더니... 재미있고 단순한 그림에 기가막힌 대사들 빨간글씨와 파란글씨의 포인트들이 있다. 그리고 옆에는 단어와 발음기호 그리고 뜻풀이 그리고 읽는 발음 그리고 사용하는 방법의 영작이 나와 있다. 예를 들어 사람을 눈이 뱅글뱅글 도는 개가 따라온다. mad 형 미친, 열광한 (미친개에는 매두 소용이 없구나!) 매드 > 매두(매도) a mad dog 미친개 She is mad at ame. 그녀는 나에게 화를내고 있다. He acts like a mad man 그는 미친 사람처럼 행동하다.
책을 보면서 아이랑 대화하는 내용이다. 아이가 피식피식 웃으면서 하는 대화가 이책을 좋아하는 느낌이 난다. 아침에도 일어나서 보더니 자기 책상에 놓아두면 안되냐는 질문에 물론이지 했다. 이 얼마만에 영어에 관심있어하는 질문인지 모르겠다. 고맙다 소문난 중학 영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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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보고 웃고, 연상하며 외우는 영단어-(랭귀지북스) 소문난 중학영단어
내가 중학교 때에는 a,b,c 알파벳부터 배울 때이다. 책을 받는 순간,,,세월의 흐름을 느낀다. 이 많고 많은 단어를 중학생 때 이미 알고 있어야 하는가? 그렇다. 이미 엄마의 태교에서부터 영어는 아이들의 몫이다.
일단 표지가 빨간색, 큼직한 제목이 눈에 띈다. 말풍선과 동그란 삽화...를 읽어 보면 이 책의 느낌이 확~들어온다. 킥킥..재미있네?!!
지하철 안에서 읽었다. 그런데 정말 재미있다. 혼자 읽으면서 히히~왠지 모를 짜릿함과 웃음이 절로 나온다. 어쩜 단어를 이리 절묘하게도 문장화~시켰을까요?
딸아이가 책이 오자마자 중학생~이란 제목 때문인지 안읽었다.. 엄마가 일부러 오버~해가며 "이 책 무지 재미있네? 하하,,웃기다.." 딸아이가 어리숙한 발음이지만 읽어내려간다. 기특하다. 한참동안 단어들을 읽어 내려갔다.
혼자서 발음연습도 하며, 그림보면서 엄마에게 설명도 해준다. 내가 봐도 재미있다. 충분히 머리속에 연상하면서 단어를 익힐 수 있는 것 같다. 998개의 이 단어가 내 머리속에 꼭꼭~자리잡을 때까지 읽어보리라. 단어책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보게만드는 재미있는 책이다. 일러스트가 일품이다. 그 문장 또한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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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꽤 좋아라 하는 15살 아들. 사실 영어단어책을 다른 책 읽듯이 즐겁게 읽으라고 한다는 게 억지스럽게 들린다는데 나도 동의를 한다. 하지만, 왠지 이 책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아이에게 권해주었다. "소문난 중학영단어" 제목처럼 나도 이 책을 읽고 소문낼 수 있을까?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다들 당연하게 여기는 학원을 안 다녔던 아이였던지라 중학교 입학하면서 자연히 영어에 대한 고민이 늘 따라다녔다. 제 딴에도 영어의 필요성을 느꼈는지 다른 학원은 마다해도 영어학원은 열심히 다니는 아이. 학원을 다니기전 초등학교때만 해도 아이가 영어때문에 이렇게까지 고민을 하게될줄은 미처 짐작하지 못했었다. 사교육을 시키지 않고 싶었고, 개인적인 생각엔 유창한 영어실력이 인생에 꼭 필요하다는 데 동의를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에 부딪치니 가장 먼저 변화하는 게 아이였다. 전에도 외국인을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콩글리쉬로라도 이야기를 나누는데 거침없는 아이였기에 사실 크게 걱정되지는 않았었는데.... 역시나 쓰기를 워낙 싫어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타입이 아니다보니 영어성적의 가장 큰 걸림돌은 영어단어 외우기였다. 그렇다고 붙들어놓고 예전 내가 영어를 배울때처럼 무조건 외우라하고 못 외우면 손바닥때리며 가르치긴 싫고... 학원을 다니면서 점차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아이는 영어단어외우기를 가장 싫어한다. 한자외우기 다음 정도?
그런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인만큼 사실 책안에 들어있는 많은 단어를 몽땅 외우기를 바라기보다는 아이에게는 너무나 재미없는 영어단어 외우기에도 어쩜 쉽고 재미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런데 이 책 제법 재미있게 영어단어를 알려준다. 척척 외워지는지 테스트를 해보지 않아서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일단은 아이가 수시로 들고 읽고 있는 모습을 자주 발견할 수 있었다. 처음에 책을 받곤 잔뜩 찡그려졌던 얼굴을 생각하면 이정도면 성공적이다 할 수 있을것이다. 내가 보기엔 유치하고 엉뚱하고 어찌보면 너무나 뻔하고 황당한 웹툰에 푹 빠져있는 아이. 아이에게도 이 방법이 재미있는 영어단어 암기법으로 다가온 게 아닐까? 만화로 그려진 엉뚱한 이야기들이 연상법으로 머리에 남아 영어단어로의 길을 틔워줄 수 있을 듯 하다. 다음엔 아이가 좋아하는 웹툰이나 만화주인공 이야기들이 이렇게 영어로의 다양한 길을 알려주는 또하나의 친구가 되어주면 어떨까...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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