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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초경쟁시대 "내맘에 드는 나"를 먼저 만드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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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내손에 들어와 보니 내 마음이 뛰는거예요 두뇌를 잘아는 부모가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하니 이제 나의 아이들의 바뀔인생을 향해 이제부터 향해를 할려구 합니다 너무나 가슴이 벅차네요 읽어 보신분들은 느낄 겁니다 검은 교육을 아시나요 교사나 부모의 자기 도취적 거만감과 훈육적 규율을 중시하는 경향 아이의 자기주도성보다는 학습진도와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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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내손에 들어와 보니 내 마음이 뛰는거예요

두뇌를 잘아는 부모가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하니 이제 나의 아이들의 바뀔인생을 향해 이제부터 향해를 할려구 합니다

너무나 가슴이 벅차네요 읽어 보신분들은 느낄 겁니다

검은 교육을 아시나요

교사나 부모의 자기 도취적 거만감과 훈육적 규율을 중시하는 경향 아이의 자기주도성보다는 학습진도와 프로그램을 더 중시하는 경향을 말합니다

오늘날 가정과 학교가 검은 교육에서 벗어나 자기 주도성을 살려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우리 모두가 100세이상의 초장수시대와 21세기 초경쟁의 시대를 살아가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의 차례가 보이시나요

모든장이 그냥 넘길 장이 아닙니다 너무나 중요하고 한자한자가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내용들입니다

어려서 억압적 부모에게 굴복하여 자기 주도성을 잃은 사람은 암에 걸려도 암에 쉽게 굴복하게 되며 자기주도성은 면역력의 원천이기 때문에 반항하는 아이가 더 쉽게 암을 극복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자기주도성이 강한 아이가 반항을 해도 기뻐할 수 있다

난 나의 부모한테서 억압적으로 양육이 안된 상태인데 난 나의 아이들에게 억압적인 부모이다

순간 머리가 아찔했지만 우리 아이들은 자기주도성이 강한 아이인지 순간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유전자문제 우리는 유전자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살아가고 있는 싯점이다 그러나 환경의 영향이 훨씬 크다라고 하니 양육환경의 문제가 제시되는데 고민이 참 많아지고 있다

자녀는 신이 보낸 손님 절대 자녀의 덕을 보려하지말자 이 두가지 마인드 없이는 어떤 양육법도 교육법도 효과가 업다고 하니 난 나의 소위 체면을 많이 의식해 격식에 안 맞게 움직이면 아이들에게 엄청난 제지와 표정으로 아이를 억압하는 부모중에 한 사람이다 솔직히 나같은 부모 밑의 아이들은 걱정이 된다는 것이다 자존감과 자기주도성이 낮아지면서 공부열정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니 내가 바꿔야겠다는 생각과 하루 아침에 바꿔지기는 힘이 드니 노력을 해야겠다 누구를 위해서일까? 나와 자녀들을 위해서 서로 다른 인격체이지만 나로 인해 아이들이 상처를 너무 많이 입는 것 같은 생각이 들면서 두뇌사용설명서를 곁에 두고 참고서 삼아서 계속 노력해야하면서 뭔가가 잘못된것이 무엇인지 이책을 통해 계속 뭔가를 알아가면서 노력을 해야겠다

 

k*****6 2012.02.21. 신고 공감 3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뇌에 대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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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 살수록 모르는 것이 훨씬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역할에 있어 배울 것은 너무 많죠. 내 아이에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행복할 수도 있고 불행할 수도 있기에 무척 조심스럽고 힘듭니다. 조심스럽고 힘들다고 포기할 수 없는 것 또한 자식을 가진 부모의 역할이에요. 그러니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해야 하는것 같아요. 이 책은 [학원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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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 살수록 모르는 것이 훨씬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역할에 있어 배울 것은 너무 많죠.

내 아이에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행복할 수도 있고 불행할 수도 있기에 무척 조심스럽고 힘듭니다.

조심스럽고 힘들다고 포기할 수 없는 것 또한 자식을 가진 부모의 역할이에요.

그러니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해야 하는것 같아요.

이 책은 [학원끊고, 사교육없는 우리 아이 1등 공부법]에 이은 우리 아이 1등 공부법의 두번째 책입니다.

행복한 미래에서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 아이의 출산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 아빠

유아를 둔 부모, 중고생을 둔 부모까지 부모라면 읽어야 할 책이랍니다.

언젠가 강의를 듣는 데 강의하시는 선생님이 질문을 하셨어요.

"사람은 원래 공부를 하고 싶어할까요? 그렇지 않을까요?"

대부분의 엄마들은 대답했죠. "공부하기 싫어해요"라고..

그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사람은 원래 배우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다고 하네요.

그 욕구를 제대로 써보기도 전에 공부할 교재를 들이대니 아이가 공부를 하고 싶어하지 않는 거라구요.

「 * 유.초등기의 뇌 발달에 맞지 않는 전 과목 학습

* 조기 교육과 선행교육

* 주입식 교육과 암기 위주의 교육

이 세가지 교육 방식은 두뇌 발달에 대한 지식의 부족에서 비롯되어 아이의 자기 결정성과 자기 주도성을 억압하고, 공부로맨스(공부희열도)를 낮춘다」 고 합니다. (본문 p.17)

이 책의 저자도 17세에 꼴찌를 경험한 후, 1차 공부 로맨스로 전국 0.1% 이내로 성적을 올렸다고 하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저 역시 공부로맨스 때문에 20대 초반에 남들이 힘들다는 공부를 재밌게해서 성취감을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죠.

자존감 역시도 저는 아이 문제만을 생각했었는데 부모와도 그렇게 상관되는지 몰랐던 부분입니다.

적기 교육이 질병을 예방하고 두뇌와 몸의 건강이 함께 하고

동기감응현상으로 인해 자녀가 부모의 삶의 모습과 자존감까지 닮아간다는것... 역시 충격이었죠.

그 외에도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두뇌에 대한 이야기가 쉽고 자세하게 나와 있고

special page에는 특별한 삶속의 지혜와 자녀교육의 노하우등의 정보가 가득합니다.

저도 꼼꼼하게 다시 읽고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주려구요~

g*****4 2012.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인새을 바꿀 수 있는 두뇌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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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학생이 된 아이와 공부와 일상의 여러가지 일들로 조금씩 마찰을 겪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아이에게 자유를 주며 키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중학교에 진학을 하니 제가 마음이 좀 급해서 아이를 다그치기도 했지만 결정적으로 제가 여자이다 보니 남자인 아이의 마음과 생각을 이해를 잘 하지 못해 그랬다는 생각도 듭니다. '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을 쓰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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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학생이 된 아이와 공부와 일상의 여러가지 일들로 조금씩

마찰을 겪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아이에게 자유를 주며 키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중학교에 진학을 하니 제가 마음이 좀 급해서

아이를 다그치기도 했지만 결정적으로 제가 여자이다 보니 남자인

아이의 마음과 생각을 이해를 잘 하지 못해 그랬다는 생각도 듭니다.

'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을 쓰신 작가 고리들님의 새 책인

'내 아이를 위한 두뇌 사용 설명서'를 보니 아이를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잘키우기 위해서는 엄마들도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

과 함께 임신부터 초등학생을 위한 두뇌사용설명서가 많이 마음에

와 닿는데 이제는 아이가 그 위치를 넘어버렸기 때문에 아쉽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그러나 지금도 모르고 넘어가느 것보다는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며

조금씩이나마 아이에게 적용해보려 합니다.

아이가 건강해야 한다며 이것저것 몸에 좋은 것을 해먹인다고

호들갑을 떨었었는데 아이가 성장하는 적기에 맞게 아이의 정신

건강에도 좋은 것들을 제공하여 즐겁고 행복한 생각들을 많이

하게 해주었어야 하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그러나 그 아쉬움속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은 파트 2, 두뇌

발달의 S라인에 주목하라는 글에 딸려있는 Special Page 중고등

학생을 위한 아세틸콜린 공부법과 안구운동입니다. 아이에게

보여주었더니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고 또 '서울대 공부법'도 찾아

읽어봅니다. 백마디 잔소리보다 더 효과가 있네요.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해주지는 않고 잘하기를 바란 저를 반성하며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저의 두뇌덕분에 이 책을 옆에 끼고 살아보려

합니다.

a****8 2012.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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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사용설명서를 본 뒤에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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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하면 떠오르 것은 호두처럼 쪼글쪼글한 두뇌의 모양입니다. 그리고 늘 애들에게 머리를 써라~라는 말을 하는데 정작 저 자신도 어떻게 하면 머리를 잘 쓰는지 혹은 연세 많으신 분들의 치매 증세가 두뇌와 많이 연관있다는 것만 알지만 다른 것들은 너무 피상적인데 이책을 통해서 두뇌를 잘 아는 부모가 되고 싶어서 이 책을 펼쳤습니다. 먼저 이 책을 쓰신 고리들님의 해박한
"두뇌-사용설명서를 본 뒤에 사용하세요" 내용보기

두뇌! 하면 떠오르 것은 호두처럼 쪼글쪼글한 두뇌의 모양입니다. 그리고 늘 애들에게 머리를 써라~라는 말을 하는데 정작 저 자신도 어떻게 하면 머리를 잘 쓰는지 혹은 연세 많으신 분들의 치매 증세가 두뇌와 많이 연관있다는 것만 알지만 다른 것들은 너무 피상적인데 이책을 통해서 두뇌를 잘 아는 부모가 되고 싶어서 이 책을 펼쳤습니다.

먼저 이 책을 쓰신 고리들님의 해박한 지식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어떻게 그 많은 책들을 섭렵하시고 이렇게 구구절절 옳고 좋은 책들을 집필하실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정말 두뇌를 많이 쓰실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인듯합니다.

사람이 두뇌 사용은 전체 용량의 미미한 분량정도만 사용한다고 들었습니다. 조금만 더 사용하면 더 이상 바랄 수없을 만큼 지적인 존재가 되겠지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와 제가 단 몇%라도 두뇌를 잘 활용하는 존재이고 싶습니다.

이책은 프롤로그 부터 참 찡-- 합니다. "한 권의 책은 우리 내면의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만 한다" 이 책이 저에게는 그런 도끼인 줄 믿으면서 한장씩 천천히 넘겼습니다. 아이의 모든것을 알아야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자기 자신도 바르게 바라볼 줄알아야 하겠지요.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가야하는 모든 것들 중에 기본이 아이와의 따뜻한 감정교류라고 생각합니다. 파트가 연령별로 나눠져 있기도 하지만 언제 어느 시기에 읽어도 늦지 않을 것 같으며 좀더 아이가 어렸을때 읽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쪽마다 고리들님의 풍부한 지식과 전문용어에 대한 친절한 안내, 그리고 알기 쉬운 도표, 굵은 글씨로 강조한 사례문구들을 통해 독자인 저에게 고리들님의 만권의 지식이 전해진 느낌입니다.

평생을 살면서 나의 머리, 아이의 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참 좋은 책입니다. 좋은 책을 쓰신 고리들님~~정말 감사합니다.

g********5 201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뇌 사용 설명서 강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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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두뇌 사용 설명서~!!   유치원 교사로서 부모교육을 위해 이 책을 선택하였는데,,,   영아기부터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아이의 뇌를 자극하고,   발달시킬 수 있는 여러가지 이론과 방법론을 알기 쉽게 써서   술술 넘어가며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   특별히 3세에서 7세까지 공부가 재미있는 아이로 기르자 편을 읽으며   교육환경,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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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두뇌 사용 설명서~!!

 

유치원 교사로서 부모교육을 위해 이 책을 선택하였는데,,,

 

영아기부터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아이의 뇌를 자극하고,

 

발달시킬 수 있는 여러가지 이론과 방법론을 알기 쉽게 써서

 

술술 넘어가며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

 

특별히 3세에서 7세까지 공부가 재미있는 아이로 기르자 편을 읽으며

 

교육환경, 대화법, 양육방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두뇌 자극을 위한 방법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교육현장에서 적용해 보고 싶은 많은 내용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 추천합니다.!!!

 

j******k 2012.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국, 대만 번역출판 제의로 판권, 인세 협상중
"중국, 대만 번역출판 제의로 판권, 인세 협상중" 내용보기
저자 고리들입니다. 2월 6일 제리양 에이전시의 수출 제의가 들어왔고, 이후는 출판사에서 협의하며 수출 진행중입니다. 이 책은 개발도상국의 경쟁적 교육이 주는 건강에 대한 위협을 뇌과학적으로 다룬 매우 독특한 자녀교육서이자 교양과학서입니다. 따라서 중국의 현재 상황에 던지는 메시지의 강도는 한국보다 더 크리라 봅니다. 제책은 '두뇌과학(인지과학)+교육(심리)학
"중국, 대만 번역출판 제의로 판권, 인세 협상중" 내용보기

저자 고리들입니다. 2월 6일 제리양 에이전시의 수출 제의가 들어왔고, 이후는 출판사에서 협의하며 수출 진행중입니다.

이 책은 개발도상국의 경쟁적 교육이 주는 건강에 대한 위협을 뇌과학적으로 다룬 매우 독특한 자녀교육서이자 교양과학서입니다.

따라서 중국의 현재 상황에 던지는 메시지의 강도는 한국보다 더 크리라 봅니다.

제책은 '두뇌과학(인지과학)+교육(심리)학+(진화)심리학+정신분석학+양자물리학+양자생물학+양자의학+내분비면역학+철학+신학' 들이 결합한 메타학문적 융복합 기획입니다. 제 견해로는 세계 최초의 메타기획입니다. 역사적 가치가 있으니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c*******t 2012.02.13.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