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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를 넘어 한 수에 담긴 마음과 성장의 의미가 더욱 선명하게 다가왔습니다. 바둑을 잘 모르는 사람도 인물들의 고민과 열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는 힘이 있습니다. 서로를 인정하며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끝없이 배우려는 자세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뜻깊은 권이었습니다. |
| 히카루의 바둑 완전판 17권을 읽었습니다. 히카루의 바둑 완전판 17권도 어느새 거의 끝까지 다 와가고 잇습니다. 바둑이 주는 재미를 또 만화로 알게 되는거 같아 정말 재밌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재밌는 바둑만화는 또 처음인거 같아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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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의 바둑 17권 리뷰입니다 1권부터 모으기 시작했는데 이제 3권 남았습니다 어릴때 재밌게 봐서 아이랑 같이 보려고 구매했어요 다시봐도 (기억이 전혀 없어) 완전 새롭고 여전히 재미있네요 아이는 바둑을 배워 더 재미있겠다 싶구요 표지 일러스트도 예뻐서 보고있음 배부릅니다 좁은 책장속에서 오래토록 함께 하길 바라!!! 원대한 결의를 품고 프로 기사로서 새롭게 출발한 히카루. 사이가 직접 전수한 기풍에 히카루의 감성이 더해졌을 때, 바둑계를 뒤흔드는 폭풍이 일어나려고 한다. 프로 기사편, 여기에 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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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바타 타케시 작화가 너무 좋습니다. 재밌습니다. 많이 재밌어요 바둑 하나도 몰라도 재밌게 볼수있는 히카루의 바둑. 어덯게 보면 후속작인 데스노트보다도, 히카루의 바둑이 훨씬 재밌는거 같습니다. 바둑은 하나의 소재 일뿐, 정통 배틀 왕도물 입니다. 끝판대장으로 한국이 나오는것도 너무 맘에 드네요 ㅎㅎ 끝이 좀 아쉽긴 하지만, 재밌게 정주행 했습니다. |
| 히카루의 바둑 완전판 17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책은 소년만화 장르로 바둑이라는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캐릭터들의 성장스토리가 주를 이루며 그 안에서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국내에서는 고스트 바둑왕이라는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었으며 영상과 함께 보신다면 더욱 생생하게 스토리를 이해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많은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지루할 틈이 없으며 비주얼 또한 개성이 강하기 때문에 시각적으로도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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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강자가 등장함에 따라 히카루도 더 성장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사이가 계속 옆에서 히카루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이 더 재밌었을 것 같기도 하다. 이번에 에피소드는 간사이 지방에 온라온 프로에 입문한지 얼마 안되는 프로가 천원을 중심에 둠으로써 바둑의 테크닉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그러나 히카루의 역량으로 무찌르는 장면에서 통쾌함을 느끼게 한다. 사이가 없어서 아쉽지만, 그건 그거대로 재밌는 히카루의 바둑 17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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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강자의 등장으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캐릭터죠 하지만 이캐릭터는 현실적인 바둑계의 위치 사람들의 시선 등을 보여주는 캐릭터입니다 자식의 앞날을 걱정하며 기사보단 안정적인 일을 하길 바라는부모와 이미 자식을 믿어주는 아키라와 히카루의 차이 그리고 이 둘의 실력의 차이를 보여주며 더 돋보이게 해주는 캐릭터가 되버렸습니다 하지만 이 캐릭터야 말로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들과 너무 닮아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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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의 바둑 17권이다. 겨우 프로의 세계에 입문한 ?는 와야의 스승의 연구회에 소속되는데, 어느날 간사이 지방에서 온 명사의 제자와 맞붙게 된다. 이 회색 머리의 기사는 프로에 입문한지 얼마 안 된 햇병아리지만 실력은 진짜다. 그는 ?를 상대로 맨 가운데에 첫 수를 두고, 이후 ?를 발라버린다.. 그 이야기를 들은 히카루는 그가 강자라고 인정하면서 다시 한 번 의욕이 불타오른다. 그런데, 바둑을 둘 때 맨 가운데는 모든 점을 노려볼 수 있어 좋은 수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