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로 처음 봤을때 딱히 아무 기대도 하지 않고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후루룩 봤어요. 너무 끝나는게 아쉬워서 단행본도 빨리 사서 봐야겠다고 결심해서 구매했는데 아 너무 재밌어요. 정말ㅠㅜ 꼭보세요. 꼭 진짜 명작이에요! 오바타 타케시 선생님, 홋타 유미 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이런 만화를 만들어 내시다니ㅠㅜ |
| '히카루의 바둑', '데스노트', '바쿠만' 등 장르를 넘나드는 히트작들의 작화로 유명한 오바타 타케시 작가의 그림체는 만화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합니다. 인물의 섬세한 표정 변화부터 역동적인 액션 장면, 그리고 배경의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표현해내어 스토리의 몰입도를 극대화합니다. 그의 작화는 각 작품의 분위기와 캐릭터의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평가받습니다. 그의 그림은 많은 만화가들에게 영감을 주며, 독자들에게는 보는 즐거움을 넘어선 감동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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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의 바둑 완전판 18 - 홋타 유미 글 / 오바타 타케시 그림 개인적으로는 2부에 속하는 이야기가 조금 힘이 빠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사이가 빠진 이후로요 그래서인지 새로운 인물들도 등장하고 새로운 바둑 대회를 앞두고 준비하고 긴장되는 모습들도 보여집니다 |
| 히카루의 바둑 완전판 18권을 읽었습니다. 히카루의 만화로서 바둑은 너무 재밌는 소재라 재미있게 읽는 중이긴한데 어떻게 계속 봐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너무나도 잘 보고 있는 만화이고 오바타 타케시가 그림을 그려서 아주 좋습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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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바둑을 배우고 있는데 어느날 고스트바둑왕이 보고싶다한다 고스트바둑왕, 어렸을 적 대여점에서 빌려 아주 재밌게 봤더랬지 이젠 살수도 있으니 기쁘게 사모으고 있다 난 책이 설명해주는대로 얘가 잘둔거구나 하는데 아이는 판을 읽는 것같아 신기하고 부럽기도 하다 아이는 더 재밌겠다싶다 이제 2권 남았네 천년에 걸친 바둑 로망, 대망의 완전판화! 18세 이하의 기사가 대상인 국제 기전 ‘호쿠토배’를 향해 치열한 일본 국내 예선이 개막! 간사이 기원에서 온 자객. 이재 야시로 키요하루의 실력은? 히카루의 동기들이 승부를 향해 품은 마음은? 결착의 순간은 시시각각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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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타 타케시 작화가 너무 좋고, 두말하면 입아프죠, 재밌습니다. 많이 재밌어요. 한방에 술술 읽힙니다.바둑을 하나도 몰라도 재밌게 볼수있는 히카루의 바둑입니다. 후속작인 데스노트보다도, 히카루의 바둑이 훨씬 재밌는거 같습니다. 내용도 좋지만 확실히 작화가 힘이 큰듯... 바둑은 하나의 소재 일뿐, 배틀을 무조건 우선시 둡니다.마지막에 한국이 끝판왕으로 나오는것도 너무 맘에 듭니다. ㅎㅎ 재밌게 정주행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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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선발팀에서 한국인 대표 고영하를 이기기 위해 일본 대표가 되기 위한 여정을 떠난 히카루의 이야기이다. 프로의 세계에서 또 더 나아가 국가의 자존심을 건 바둑 대회가 시작된다. 사이가 성불한 이유로 조금 에피소드들이 늘어지는 감이 있었으나 다시 히카루가 부활하면서 재미를 찾게 되었다. 스핀 오프로 나왔으면 하는 만화책 1위!! 이 만화를 본 사람들이 바둑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히카루 처럼 성장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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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것과 잘하는것을 구분하고 좋아하는것과 잘할수있닌것을 구분하고 거기에 맞춰살아가라고 알려주는 어른들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몰두 하고 앞의로의 미래가 확실하지않더라도 노력하고 자신을 믿고 달려가려 하는 모습 그 모습자체가 훌륭하고 가치가 있다는것을 뒤늦게 알아버렸습니다 틀에박힌 인생보다 자신을 자세히들여다보고 좋아하는것을 찾았다면 그길을 믿고 움직이는게 행복한 인생이죠 언제부터 돈과 낟의시선만 생각하며 꿈을 잃어버린건지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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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는 어떻게든 일본대표팀에 선발되기 위해 노력한다.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지다. 그와 함께 프로의 세계에 입문했던 와야와 오치 역시 일본대표팀에 뽑히기 위해 불철주야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다만 아쉽게도 와야는 오치에게 역전패를 당해 탈락하고, 오치 역시 괜히 새로운 승부를 말 걸었다가 간사이 지방에서 온 기사에게 패배를 당해 시드권을 양보하게 된다. 이로써 아키라, 히카루, 간사이 대표 이렇게 세 명이 일본대표로 선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