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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술술~ 新삼국지로 논술제패』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논술위주의 도서로써 상권과 하권 두 권의 도서로 구성되어 있다. 뒷면에는 독서노트를 따로 첨부하여 '삼국지'라는 방대하고 어려운 고전을 독자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 단지 읽는 것으로 그치는 게 아닌,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논술형과 서술형 자기주도형 학습을 키워주는데 그 의미가 있겠다. 정말이지 제목처럼 너무 쉽게 익혀서 하루만에 읽게 책이다. 서재에 빼곡하게 들어찬 열 권의 삼국지를 읽어야 한다는 부담을 안고 있었던 터에 이 두 권이 열권의 분량을 해소한 것 같아 마음이 다 편안해진다. 삼국지에는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하고 전쟁터에 나가서 피를 흘리고 패하고 승하기를 반복하는 과정이다. 그래서 책을 다 읽고난 직후, 독서노트를 통해 생각을 가다듬고 내용의 줄거리를 파악하고 정리하면서 이해의 폭도 넓어지고 생각의 깊이도 한층 성숙할 것이다.
각 단원별로 굵직한 제목을 마인드맵으로 두어, 스스로 나무를 그리고, 각 가지에 등장인물의 이름을 써 넣고, 그 옆으로 그들의 특징을 함께 기입하도록 되어 있다. 이해력 질문, 판단력 질문, 생각 넓히기, 논술을 반복하면서 체계화 있게 공부하도록 되어 있다. 책 본문 옆으로 어려운 사자성어나 낱말을 따로 빼두어 의미를 풀이해 주고 있어 편리하다. 단, 한자도 낱말 옆에 함께 끼워 넣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본문 뒤에 [찾아보기 등장인물]을 통해 복잡한 인맥을 다시 확인해 볼 수도 있고, [삼국지 연대표]를 통해 주요사건과 내용이 연대별로 나열되어 있어 내용을 이해하기에도 편리하다.
수많은 고전 중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작품은 아마도 [삼국지]일 것이다. 삼국지는 실제 역사를 배경으로, 수많은 영웅호걸이 등장하고, 중원의 패권을 잡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이다. 왕족의 후예라고는 하지만 신발을 팔고 천을 짜는 일을 하는 보통 상인에 불과했던 유비가 어떻게 한 나라의 왕이 될 수 있었는지, '난세의 간웅'이라 불리는 조조와, 와룡선생이란 명성으로 최고의 책사로 꼽히는 제갈공명의 선견지명, 당대 최고의 용장 관우와 장비 등 삼국지는 언제 어디서든 활용가능한 훌륭한 실전경영서로 기능하고, 사회에서 성공하고, 조직의 리더가 되기 위해, 구체적인 자기계발서 역할까지 한다. 따라서 어린 시절에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인 동시에, 어른이 되어서도 관심을 갖고 읽게 된다면 더없이 좋은 교양서라 생각된다. 우선은 이 두 권으로 만족하되, 더 깊은 재미를 위해선 열 권의 장편을 읽을 것을 따로 권하고 싶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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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는 다양한 출판사에서 번역본이 있었고 어린이를 위해서 내용을 간추리고 해서 나온 여러가지 삼국지가 있지만 원체 삼국지속의 등장인물들이 많이 나오고 복잡한 사건들이 많다보니 삼국지 본연의 맛을 느끼고 볼수 있는 책이 드문것이 사실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런 방대한 삼국지 속의 인물들이나 사건들을 잘 이해를 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이 쉽게 술술 삼국지로 논술제패하기가 잘 되어있는 것 같네요.
삼국지 상권에 유비 관우 장비 , 그리고 제갈량, 손권,조조등이 각기 다른 인물의 성격을 보여주고 다양한 사건들과 재밌는 이야기가 가득했다면... 이어서 하권은 그런 재밌는 사건들을 빠르게 전개 시켜서 전국이 통일 되는 막바지인 삼국 위,촉,오가 만들어지고 그 삼국 위촉오가 서로 대립하고 손잡고 하는 과정을 통해서 마침내 통일된 나라 진이 등장하는 이야기까지 숨가프게 진행이 됩니다.
상,하 2권으로 삼국지의 이런 방대한 이야기를 어찌 전개를 할까 했는데 약간 이야기가 축약이 되버린 곳두 있었지만 아이들이 질리지않고 쉽고 술술~ 읽기에 적당한 양으로 삼국지의 맛을 잘 살린 책이라는 생각이네요.
삼국지는 1번만 읽어서는 안되는 고전이만큼 여러번 다독을 하다보면 첫번째 그 맛을 못느꼈더하더라두 그다음에 다시 읽을때는 그 삼국지의 맛을 제대로 만날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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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로 논술제패]는 초중생 및 10대를 위한 삼국지로 컨셉을 정한 것 같은데 초등 고학년이면 딱 적정연령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이 책의 특징을 꼽자면 독서논술과의 접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삼국지하면 복잡하고 사건 엄청 많고, 인물도 무지 많이 나와서 정리가 안되는데 부록으로 나와있는 독서노트가 핵심을 잘 잡아주도록 도와줍니다. SQ3R 독서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첫째, 훑어보기 단계 둘째, 질문하기 단계 셋째, 자세히 읽기 단계 넷째, 되새기기 단계 다섯째, 다시보기 단계로 되어 있어요. 삼국지로 논술제패 <상>에서는 도원결의에서 마인드맵으로 그 사건을 그려보고 유비, 관우, 장비의 세 인물의 특징을 정리해보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가 글쓰는 것은 싫어하는데 그림 그리는 것은 좋아해서 나름 열심히 그리더라구요. 삼국지로 논술제패 <하>에서도 마찬가지로 마인드맵과 이해력 질문, 판단력 질문으로 그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어요. 그냥 속독으로 휘리릭 읽으면 생각이 잘 나지 않으니 다시 앞페이지로 넘어가 차근히 찾아보더라구요. 독서노트가 문제집 해답처럼 제본되어 있어서 뜯어서 활용해도 되는데 책이 조금 안이뻐? 보여서 따로 독서노트가 분리되어 상,중,하로 되어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제대로만 활용한다면 삼국지 정독은 문제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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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에서는 맛보기였다면 하권에서는 제대로 된 흥미진진한 맞수들을 만날 수 있다. 만화로 된 삼국지만 보던 초등 5학년 아들은 그림이 아닌 글로서 이렇게 실감나고 꼼꼼하게 설명이 될 수 있다는 것에 신기해하였다. 삼국지를 상,하 두 권으로 읽어내더니 삼국지가 왜 많은 나라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꾸준히 읽혀졌는지 그 매력을 조금은 알 듯 한가보다. 쉽게 술술 읽히는 삼국지 본책과 쉽게 술술 쓰는 삼국지 독서노트로 구성되어져 삼국지 내용을 다 읽어낼 뿐 아니라 읽은 내용을 곱씹어 생각하고 정리 해 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된다. 한 번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닌 두번, 세번 반복해서 읽으면 읽을수록 삼국지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또한 나라와 나라간의 전쟁과 동맹을 통해 더 넓은 견해를 갖게 해 줄 것이며, 다양한 인물들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관계에 대한 가치관 성립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
《 쉽게 술술~ 新삼국지로 논술제패 하 》 - 초등 5학년 김남형 -
“삼국지가 몇 천 년이 지나도록 베스트셀러인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까지 여러 만화 삼국지 책들을 읽어 보았지만 난 이 질문에 해답을 찾을 수 없었다. 왜 그럴까 곰곰이 생각하다가 내가 글로 쓰여진 삼국지가 아닌 만화 삼국지만 읽어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되어 글로 쓰여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만화가 아닌 글로 쓰인 삼국지는 처음 읽어보았기 때문에 새로운 마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 지금부터 1800년 전, 중국 후한 말기 시대, 민심이 흔들리고 백성들이 고통 받을 시기에, 여러 사람들이 반란을 일으켜 중국은 흔들리고 있었다. 그 일을 계기로 유비, 조조, 원소, 여포 등 여러 영웅들이 모였고, 그 덕에 반란은 진압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여러 영웅들이 모인 탓에 크고 작은 일들이 계속 일어났고, 중국은 결국 삼국시대가 된다. 그 세 나라를 살짝 정리하자면 <위 나라>- 조조라는 영웅이 다스리는 북쪽에 있는 강하고 굉장히 넓은 나라. 이 나라에는 굉장히 똑똑하고 병법을 잘 다루는 사마의 라는 사람이 있다. 난 그 사람을 보고 굉장히 똑똑하다고 생각했고, 내가 만약 사마의였다면 나의 실력을 사람들에게 전해줄 것이다. <촉 나라>- 유비라는 영웅이 다스리는 남서쪽에 있는 큰 나라. 이 나라엔 사마의 보다 더 병법에 능한 제갈공명 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다. 병법이면 병법, 훈련이면 훈련, 게다가 앞날을 미리보고 대비하는 신통력까지! 제갈공명, 혹시 이 사람은 하늘에서 온 사람이 아니었을까? <오 나라>- 손권이라는 영웅이 다스리는 남동쪽에 있는 나라. 오 나라에는 사마의나 제갈공명 만큼 뛰어나지는 않지만 오나라에서 최고로 뛰어나고 군사를 잘 부리는 육손 이라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모사가 아니라 장군으로서 사마의와 제갈공명처럼 가만히 앉아서 지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전투에 참가하는 용맹한 사람이다. 결국 통일을 하는 나라는 위 나라도, 촉 나라도, 오 나라도 아닌 진 나라라는 특이한 나라였다. 진나라가 통일을 할 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드디어 긴 중국 역사가 막이 내리는구나!” 하고 말이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었다. 진나라가 통일이 된 후에도 다시 한 번 갈라졌다가 또 통일되고, 갈라졌다가 또 통일되고를 계속 반복하였다고 한다. “우와! 삼국지의 역사도 긴데 삼국지의 후에 역사까지 어떻게 공부하지?” 아무래도 다른 중국 역사책도 읽어보는 것이 좋겠다. 다른 삼국지 책과 이 책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 내가 지난번에 읽었던 만화 삼국지 책은 만화라서 읽기도 쉽고 정리가 착착 잘 되었다. 그러나 그 만화 삼국지 책은 내용이 길어서 시리즈가 50권 까지 있었다. 그래서 끝까지 못 보았던 것이 아직도 미련에 남는다. 하지만 이 책은 어떨까? 2권으로 간단하게 되어있고, 독서노트로 논술공부도 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장점을 한 번에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난 이 삼국지 책을 삼국지를 처음 보는 사람들이나, 논술 실력을 올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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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 수록 그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며 수많은 영웅들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데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삼국지. 삼국지를 3번 이상 읽지 않는 사람과는 대화 하지말라는 말도 있지만 쉽게 읽히지 않는 삼국지 입니다. 그러나 랭귀지플러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쉽게 술술~ 신 삼국지로 논술제패 ] .
이 책은 10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나온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그 어떤 삼국지 관련 책들보다 도 처음부터 마지막 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상,하권 두권으로 출간이 되어 아이들 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책입니다.
책속에 들어 있는 독서노트의 독서 계획표 4주 완성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삼국지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며, 노트를 작성하면서 아이의 창의력,사고력과 함께 논술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볼수있습니다.그리고 아이들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알려 주기에 이 또한 너무 좋습니다. 책속에서 알려주는 독서습관은 삼국지 뿐만 아니라 차후 아이들이 다른 책을 볼 때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2편에서는 조조의 오만 무례와 하늘을 찌를듯한 권세로 위 왕이 되면서 전하를 차지하겠다는 욕심을 통해 삼국으로 갈라져 있던 천하를 제패하기 위해 치열한 전술을 펼치고, 많은 영웅들의 최후가 나옵니다. 그리고 유비,손권,조조가 이루지 못한 삼국통일을 이루는 사마의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삼국지를 만화를 통해서만 만나보거나 아니면 삼국지를 만나보지 않은 아이들이라면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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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술술 읽히는 신 삼국지 논술제패 상권에 이어서 하권을 만났답니다. 쉽게 술술 읽히는 신 삼국지 -하-를 통해 삼국지를 통해 1800년 전의 중국의 역사를 경험하게 된답니다. 쉽게 술술 읽히는 신 삼국지가 한국독서 클리닉센터의 추천도서라는 말에 더욱 눈길이 가게 되더군요. 삼국지를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논술형, 서술형 자기주도형 학습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책이네요. 삼국지로 논술제패는 중국 원말,명초의 삼국지를 쓴 나관중의 삼국지를 이 책을 읽을 우리아이들에게 이해 시킬 수 있도록 만든책이랍니다.
두꺼운 책으로 온 삼국지 논술제패 -하-는 삼국지 본책과 독서노트로 구성되어있답니다. 신삼국지 -상-에는 삼국지의 주요등장인물에 관한 소개가 있답니다. 이 소개로 삼국지의 등장인물들에 대한 탐색을 먼저 할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읽다보면 이사람이 저사람 같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인물에 대한 설명을 읽어보니 삼국지의 이야기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였답니다. 또 삼국시대의 지도를 통해 위촉오 나라의 위치를 미리 인지할 수 있었답니다. 신삼국지의 하에서는 유비에게로 온 마초의 이야기부터 통일된 진나라의 이야기로 그 막을 내린답니다. 이야기 중간중간 어려운 낱말에 대해 설명도 포함되어있답니다. 책의 말미에는 이야기 속에 나온 86명의 등장인물과 그 등장인물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찾아볼 수 있답니다.
신삼국지를 읽는 4주완성 독서계획표프로그램이 나와있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책읽기와 독서노트작성을 병행하면서 논술을 할 수 있는 커리큘럼에 되집어보는 시간도 마련되어있답니다. 무작정 한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하나하나 꼼꼼히 논술을 병행 할 수 있답니다. 쉽게 술술 쓰는 신삼국지 독서노트 하권은 상권의 독서노트와 마찬가지로 마인드맵을 통해 이야기를 정리하고, 이해력질문을 통해 내용을 파악하며, 판단력 질문을 통해 생각의 시간을 갖을 수 있고 생각넓히기를 통해 나의 생각을 펼치고, 해당이야기의 중심내용을 통해 던져진 질문에 대한 논술을 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또 독서노트 속에는 삼국지를 SQ3R 독서방법으로 읽는 방법까지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훑어보기, 질문하기, 자세히 읽기, 되새기기, 다시보기 단계로 읽기를 하면서 읽기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논술의 방법도 다양한 방법이 시도되어 삼국지의 이야기를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삼국지의 이야기도 알고 읽기수준도 높이고 논술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논술선생님이 되어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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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 대세란 말을 실감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영역에서 다양한 문제들을 접하게 된다. 처음엔 적응이 안되었지만 이제는 아이가 책 읽기와 논술을 연계해서 활용하는 방법들에 대해 고심하고 있다.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좋지만, 생각을 하고, 그것을 표현해서 쓰는 것 또한 중요하다. 주어진 문제에 대해 서술형으로 답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만큼 배경지식이 갖춰져야 하고, 글쓰기 능력 또한 필요하다. 그런 이유로 독서노트를 활용하면 좋다. 읽은 책을 좀더 오래 기억하기 위해서는 정리를 잘해야 한다.
'쉽게 술술 삼국지로 논술제패'는 상, 하 두 권 속에 삼국지의 내용이 담겨 있다. 세 번을 읽으면 좋다고 하지만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논술도 겸하면서 삼국지를 완독할 수 있는 책이 나와서 도움이 된다. 아이에게 삼국지를 꼭 읽히고 싶었던 부모들에겐 반가운 소식이다.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보다 쉽게 삼국지를 접할 수 있다. 또한 삼국지 독서계획표를 4주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다. 책을 이해하고, 생각을 넓히고, 표현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된다.
삼국지를 통해 흥미진진한 중국의 역사를 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다양한 등장인물의 삶을 보고 있으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어떤 삶이 정답이다'라고 꼬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좀더 좋은 사람으로 살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아이도 그걸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역사는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과거를 통해서 배우고 미래를 만들어 가기 때문이다. 삼국지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것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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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술술 ~ 新 삼국지로 논술제패 ( 하 ) > 는 삼국지 상에 이어서 유비에게로 온 마초로 시작되어 통일이 된 진 나라에 까지 삼국지의 후반부를 아주 쉽게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도록 이야기를 풀어 놓았어요. 상편에 이어서 하편도 정말 제목 처럼 술술~~ 잘 넘어가 더라구요. 삼국지에는 상당히 많은 인물들이 쏟아져 나와서 어린 저학년이 읽기에는 살짝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요. 그런 부분들을 책의 뒷부분에서 인물 찾아보기 편을 두어서 중간 중간 인물에 대해 찾아 볼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또 그동안 삼국지는 방대해서 완독하기가 무척 힘들었는데요. 물론 저두 그동안은 삼국지 완독을 못 했거든요. 어렵기도 하고, 다 읽어내기가 너무 벅차서요. ^^ 그렇지만 이번 < 쉽게 술술~ 新삼국지 논술제패 > 는 상, 하 두권으로 엮어져 있어서 넘 좋았어요. ^^ 두권이라서 얕보지 마세요. 그래도 스토리 구성은 탄탄하답니다. 그러면서 이야기는 술술~~ 잘 읽어 내려갈 수 있어서 어른은 물론이고 논술을 준비하는 초중고생에게도 권장 할 만 합니다.
< 쉽게 술술~ 新 삼국지 논술제패 >는 한국 독서 클리닉 센터 추천 도서입니다. 또한 < 쉽게 술술~ 新 삼국지 논술제패> 는 그동안 수많은 출판사에서 출판되었던 삼국지와는 달리 논술력을 키워주는 책으로 기획된 책이라는 점이 참 특별하네요. 그래서 상, 하의 두 책에는 본책과 독서노트 이렇게 두권으로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저는 무엇보다 이 독서노트가 참 맘에 들었어요. 요즘 모든 입시시험 뿐만 아니라 학교 시험도 서술형으로 변하고 있지요. 자기의 생각을 적어야 하는데, 이것 역시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지요. 그런 면에서 독서노트는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면으로 글쓰기를 지도 할 수있답니다. 이렇게 독서노트를 통해서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셈이지요. 또한 이 독서노트를 참고로 다른 책에서 이런 식으로 응용하면 되겠다 싶더라구요. 재밌게 삼국지 읽고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도 익히면서 논술 준비할 수 있는 < 쉽게 술술~ 新 삼국지 논술제패 > 한마디로 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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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봄 방학이어서 시간이 많아서 책속에 푹 빠져 사네요~~ㅎㅎ 4일 동안< 삼국지로 논술 제패> 상권을 읽고 나서 바로 하권을 읽기 시작 햇어요...중간의독후 활동은 잠시 미루고 일단 책을 정독하기로 햇답니다...등장 인물이 많고 읽다가 "누구지?" 하며 갸웃 거리는 울딸아이 보면서 같이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하다보니 일주일넘게 아이와의 책대화시간이 늘었네요~~ㅎㅎ < 삼국지로 논술 제패>하권은 위,촉,오가 만들어지고 서로 대립하는 과정이 자세하게 나오네요... 그리고 삼국의 멸망으로 진나라 등장하지만 삼국지는 끝나게 되지요.. 사실 , 방대한 삼국지의 내용을 두 권으로 축약 하다보니 너무 내용 전개가 빠르고 핵심 사건만 기억에남게 되네요...그러다보니 등장 인물들을 많이 놓치게 되네요... 숨가뿐 전개 때문인지....사건위주로 보게되고 인물에 집중을 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네요.. 읽기모형인 SQ3R 이라는 방법인데.... 훑어보기, 질문하기, 읽기, 되새기기, 재검토순으로 그중에서 질문하기 방법은 한번쯤 생각해 봐야 겟다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제목을 보고 주인공의생각이 뭔지 질문해보고 하면서~~정말 아이의 능동적인 책읽기를 이끌어 낼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이책으로 논술 공부하고자 하는 초등 고학년, 중학생에게 적당하며 한자성어랑 어휘력향상에도 도움이 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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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권으로 읽는 삼국지... 제게는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었어요. 그동안 삼국지를 읽으려 여러번 시도를 했었는데 방대한 양에 그만 손을 놓아버린 것이 여러번 이었기에 늘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요즘 이 책을 통해 읽고 또 읽으면서 삼국지를 마음껏 즐기고 있답니다.
상권에 이어 하권은 진의 통일까지를 이야기 합니다. 늘 이야기로만 들었던 장수들의 죽음을 직접 읽다보니 그 느낌이 참 다르게 다가오네요. 이래서 책을 읽어야하나봅니다.
이 책에서는 삼국지를 읽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어요. 미국인 학자가 처음으로 소개한 읽기모형인 SQ3R 이라는 방법입니다. SQ3R은 훑어보기(Survey), 질문하기(Question), 읽기(Read), 되새기기(Recite), 재검토(Review)의 알파벳 첫글자를 따서 집약한 것으로 이 모형은 글을 읽고 읽은 내용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으로 읽기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학습방법으로고안된 것이라고 해요. (자세한 설명은 함께 제공되는 독서노트에 있답니다.^^) 이 읽기방법은 이 책에서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내것으로 만들기위해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책 읽기방법을 통해 삼국지를 좀 더 깊게 즐길 수 있겠어요.
삼국지를 통해 1800년전 중국의 역사를 보면서 지략과 지혜 그리고 인간됨을 느끼면서 현재 나의 모습도 생각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도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독서노트로 정리하고 다시 읽어보면서 자신의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하고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는 삼국지.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책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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