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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레시피로 특별한 식탁을 만들어주는 책~
저자 정윤정님은 미국에서 멋진 남편과 네 명의 아이들을 키우고 계세요. 그래서 이 책에는 한국적인 요리보다는 건강하고 특별한 아메리칸 스타일의 베이킹과 요리들이 담겨있어요.
이렇게 특별한 날, 특별한 시간으로 나누어서 레시피를 수록해 놓았어요. 저는 종류별로 나누어 목차를 정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시간과 상황으로 나누어 목차를 정한게 더 좋더라구요.ㅎ 특별한 날~ 책을 넘겨보면서 알맞은 요리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거든요^^*
브랙퍼스트&브런치 파트에서는 부담되지 않으면서도 든든하게 배를 채워줄 레시피들을 담고 있어요. 아침은 그 어떤 끼니보다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영양적인 면에서도 많이 신경을 쓴게 느껴져요.
런치 레시피 파트.. 점심에는 조금 높은 칼로리의 음식을 먹어도~ 많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부담이 덜 되는 끼니이지요. 활동이 많은 오후를 준비하는 식사라서요.ㅎ 런치 레시피라 그런지 샌드위치와 샐러드 종류가 다양하게 들어있네요.
리프레시 레시피 파트.. 지루한 시간을 깨우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시간~ 그 시간에 어울리는 영양 간식을 소개하고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초록의 간식, 어른을 위한 카페 티타임, 가족을 위한 맛있는 홈베이킹이 가득한 파트입니다. 정윤정님의 요리레시피도 무척 좋지만, 평범한 듯 하면서도 무언가 비밀이 숨어있는 베이킹 레시피~ 무척 좋아요.ㅎㅎ
디너 레시피 파트.. 사실 책을 받아보면서 이 파트를 가장 기대했었어요. 하루의 꽃은 뭐니뭐니 해도 디너잖아요.
역시 기대했던대로 근사한 레시피가 가득했어요. 퓨전 연어요리, 특별한 치킨요리, 돼지고기와 소고기, 다양한 파스타와 샐러드.. 이 한 파트만으로도 제 마음을 꽉 채우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식사후에 즐기기에 충분한 디너디저트 레시피까지~ 곧 딸아이 생일인데 어떤 요리를 골라서 해볼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어요.^^
책의 사이사이에 저자의 아이들과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우리와 특별히 다르지 않을것 같은 그녀의 소소한 일상을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홀리데이 레시피 파트.. 주부들이 꿈꾸는 느긋한 휴일 아침의 브런치, 혼자만의 우아한 아침, 아이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날의 핑거푸드, 가족들과의 푸짐한 휴일 저녁, 달콤한 티타임과 크리스마스..
하루하루를 특별한 날로 만들고 싶다면 이런 특별한 요리들을 준비해보면 좋겠어요.ㅎㅎ
버스데이 레시피 파트.. 일년중 가장 기다려지는 날 중의 하루가 생일이 아닐까 싶어요. 이 부분에는 파운드나 케이크, 쿠키와 빵, 파이 등등 베이킹이 대부분이예요.
처음 홈베이킹을 시작하는 사람도 함께 할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과 사진, 베이킹 팁이 실려있어요. 아이의 생일날~ 아이와 함께 생일 케익을 만들어보면 참 좋겠어요.
피크닉 레시피 파트.. 상큼한 초록의 계절에 가족 또는 연인과의 피크닉은 생각만으로도 참 즐거운 일이예요. 푸짐하지 않아도,, 정성들여 준비한 맛난 음식과 함께라면 더욱 행복한 시간을 만들수 있겠어요.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여기에 나오는 요리들을 몽땅 준비해서 가고픈 마음이 한가득입니다.^^
요리할때 알아두면 좋은 쿠킹팁을 따로 소개하고 있어요. 정윤정님만의 노하우를 살짝 엿볼수 있는 부록이지요~
육류와 해산물, 채소 등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한 레시피, 한정된 요리법이 아닌 다양하고 독특한 조리법을 선보이고 있는 요리책 <엄마는 아메리칸 스타일>이 맘에 쏙 들어요. 사실 요리를 하다보면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와 레시피를 선호해서 다양한 식재료로 색다른 음식을 만드는게 잘 안되거든요.
오늘부터는 <엄마는 아메리칸 스타일>을 주방 가까이에 두고 자주 펼쳐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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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식탁을 건강하게 만드는 건강한 레시피
엄마는 아메리칸 스타일 !!!
정윤정 (Sweet Home Bakery) 지음
네명의 아이들을 위해 입맛 까다로운 남편을 위해 행복한 베이킹과 즐거운 요리를 하며 사는 평범한 아줌마라고 쓰여져 있는데요. 이 책을 보고 있자면 절대 평범하지 않은 아줌마 비범한 아줌마 라고 불러야 할것만 같은 생각이 들어요. 싸이월드에서 엄청 유명인이라고 하던데요 ,,,제가 지은이를 알게 된 곳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입니다.
● 국산마샤님 블로그 ,,, http://blog.naver.com/dan540625
미국을 비롯한 서양 베이킹에서는 컵 계량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레시피도 전부 컵 계량을 기준으로 만들었지만 무게 계량에 익숙해서 있는 분들을 위해 무게 계량 변환도 나와있어요.
1컵 240ml(미국) 밀가루 - 강력분 160g, 중력분 140g, 박력분 130g, 통밀가루 150g 물, 우유 - 240ml 설탕 - 200g 버터 227g
1큰술 = 15ml / 1작은술 = 5ml / 1스틱 = 버터 113g / 1온스 = 30g / 1파운드 = 453g
하루의 시작을 든든하게 만들어 주는 블랙 퍼스트 &브런치
스페셜 크레이프, 굿모닝 샌드위치, 연유 프렌치토스트, 초코와플, 베이크드 에그 수플레, 홈메이드 팬케이크, 사워크림 스콘, 아이리시 소다 브레드, 버터밀크 와플, 과일 샐러드, 스크램블드에그, 시금치 샐러드&포피시드 드레싱, 그릭 샐러드, 크로크마담, 시나몬 롤, 바나나 브레드, 홈메이드 소시지
요리마다 과정샷이 들어있어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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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오후를 위한 런치 레시피
브로콜리 런치 파스타, 카레 파스타, 두부 버거, 치킨 샐러드 샌드위치, 치즈 브로콜리 수프, 베이컨 옥수수 파스타, 연어 케이크 샌드위치, 감자 샐러드,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 치킨 퀘사디야, 참치 토르티야 랩, 새우 샐러드 샌드위치, 케이준 치킨 샐러드, 양념 치킨 너겟, 데빌드 에그, 메이플 BLT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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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시간을 깨우는 영양 간식, 리프레시 레시피
삶은 풋대두, 후머스, 커피 프라페, 아포가토, 5분 빵&피자, 이탈리안 마늘빵, 소프트 브레첼, 펌퍼니클 브레드, 허니 오트밀 브레드, 브론디, 오트밀 쿠키, 엄지 쿠키, 갈레트 쿠키, 서양배 타르트, 사워크림 애플파이, 빅토리아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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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레시피
알리오 올리오, 쉬림프 스캠피, 마리네이드 연어구이, 페스토 치킨, 포크 스트로가노프, 폭찹&브로콜리니, 치킨 카시아토레, 주키니 파르메산, 니수아즈 샐러드, 인도식 새구 카레&코코넛 처트니, 팟 로스트, 셰퍼드 파이, 아이리시스튜, 타코&타코라이스, 연어 캐서롤, 맥주빵, 그린 가데스 라이스, 매시드 포테이토, 브뤼셀 스프라우트, 차가운 파스타 샐러드, 치킨 파히타, 홈메이드 슬로피 조, 머그 케이크, 베이직 파운드 케이크, 호박 치즈 케이크 파이, 피칸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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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을 더욱 행복하게, 홀리데이 레시피
소시지, 달걀과 치즈 브리또, 잉글리시 머핀 샌드위치, 시금치 키슈, 미트볼 스파게티, 데리야키 버거, 마카로니&치즈, 스트로베리 롤 케이크, 판나코타 알 카라멜로, 카프레제 샌드위치, 토르티야 피자, 피그 인 블랑켓,로스트비프, 새우 도리아, 세븐 레이어 쿠키, 스노우볼 쿠키, 슈톨렌, 바람개비 쿠키, 오트밀 초콜릿 칩 쿠키, 슈거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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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파운드 케이크, 바나나 스펀지 케이크, 브라우니, 비스킷 도우 시나몬롤, 엔젤 비스킷, 슈슈슈, 레드 벨벳 케이크, 애플 케이크, 크림치즈 슈거 쿠키. 퍼지 파이, 고구마크림 롤 아이를 4명이나 키우면서 이렇게 부지런할 수 있다는 점에 참 존경스럽네요. 뭐든 귀찮아 귀찮아 ~ 하는 저같이 게으른 사람에게 반성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는 대부분 아이의 생일에는 제과점 케익을 장만 하쟎아요 ~ 미국하고 우리하고 역시 다르네요.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 주는 케익 ~ 참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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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초록의 계절을 위한 피크닉 레시피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 참치 샌드위치, 초콜릿 칩 쿠키, 블랙 매직 컵케이크, 초콜릿 마들렌, 펌킨바
마들렌에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 없을것 같아 선물 하기엔 딱 좋은것 같아요. 얼마 뒤에 이웃님들 만날 일이 있는데 마들렌을 좀 구워 가 볼까 생각중인데 요 레서피를 활용 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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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할때 꼭 알아야 할 쿠킹 팁
(1) 달걀을 완벽하게 삶는 방법 (2) 양배추를 오래 보관하는 방법 (3) 차가운 버터를 빨리 실온으로 만드는 방법 (4) 요리를 더 맛있게 만드는 레몬절임 (5) 남은 매시드 포테이트를 팬케이크로 활용하기 (6) 파이를 구울 때 가장자리가 타지 않도록 은박지를 씌우는 방법 (7) 스테인레스 가전제품 청소하기
미국식 베이킹을 접하기 쉽지 않은데 이번에 미국에 살고 계시는 정윤정님의 '엄마는 아메리칸 스타일' 덕분에미국식 베이킹과 화려한 요리를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요 활용 가능한 베이킹&요리가 많아 좋았습니다.어쩜 다양한 요리가 이리도 많은지 솜씨가 참 부럽고 저도 자극이 되서 열심히 만들어 보고 싶어졌어요. 책 받자마자 바나나 스펀지 케이크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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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성이 담긴 김이 모락모락 나는 야채 찐빵, 그리고 손수 만들어 주신 케이크 등 엄마표 간식들을 떠올리면 한 없이 행복하다. 아이들 성장기에 좋은 간식을 해주느라 고생이 많으셨던 엄마를 생각하며 이제는 내가 엄마께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드려야지 생각한다. 이 책은 옛 엄마들처럼 오늘은 무슨 간식을 해주지 어떤 음식을 먹어야 특별할까 우리 아이에게 더 건강한 음식이 뭘까 고민하는 위한 분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네 아이를 둔 미국에 살고 있는 엄마로 엄마표 음식을 아메리칸 스타일로 소개한다. 미국 음식이라고 해서 햄버거와 콜라 같은 정크푸드를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이 책에는 시어머니가 특별히 전수해준 레시피도 담았고, 코코넛을 별로 안좋아하는 아이도 잘 먹는 과자 레시피 등이 담겨 있다.
만들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초코 와플, 곰돌이 푸우랑 호랑이 캐릭터가 그려진 모양의 와플이라 더욱 특별해 보인다. 달콤한 초콜릿 향이 느껴지고 굽고 나면 바삭한 식감에 반하게 되는 와플 레시피라고 하니 따라 만들어 먹고 싶어진다. 같이 먹으면 좋은 궁합 음식과 같은 크기의 와플 굽는 노하우를 소개해주고 있어 좋다. 블로그에서 보던 국산 마샤님의 요리는 물론 예쁜 스타일링에 노하우까지 이 책으로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다.
팟 로스트라는 요리 색도 예술이고 맛도 예술 일 것 같은 일품 요리
이 페이지 앞쪽에 소개된 5분 빵으로 피자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치즈가 쭈욱 늘어나는게 아주 맛있어 보이는 사진이다. 진실로 시판 피자 부럽지 않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이 피자는 재료가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지 않지만 반죽 활용법과 반죽 보관법이 자세히 나와 있다. 토핑된 재료 소개까지 살짝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군침 돌게 만드는 피자 사진을 보고만 있어도 피자냄새가 솔솔 나는 것 같고 피자가 눈 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진다. 이 책에 나온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요리 사진이 요리책 보는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다.
모양이 예쁜 소프트 프레첼 적당히 갈색으로 구워진 프레첼 색이 식욕을 돋우는 것 같다 아이들 간식으로 딱 좋을 것 같은 레시피
펌퍼니클 브레드로 만든 루번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과 함께 즐기는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펌퍼니클 브레드도 이 페이지 앞에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제과점에서 만드는 빵보다 더 건강한 것 같다. 백설탕 대신 몰라세스라는 설탕의 원재료에 가까운 당밀을 쓰는 것만 봐도 그렇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맛도 좋을 것 같아 만들어보고 싶은 메뉴이다. 드레싱은 보통 설탕을 많이 넣기도 하던데 이 요리책에 소개된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은 설탕이 따로 들어가지 않아서 좋은 것 같다. 물론 마요네즈와 케첩에 설탕이 포함되어 있겠지만 말이다.
블로그에서 보고 참 맛있겠다고 생각했던 요리인데 이 책에 나와서 더욱 반가웠던 요리이다. 두가지 소스로 마리네이드 한 포크 텐더로인이라는 요리인데 어느 부위로 만들었는가 살펴보니 따로 부위 소개 없이 포크텐더로인이라고 적혀 있다. 외국에서 산 돼지고기라 그런 것 같다. 혹시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명으로 어느 부위인지 알려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기름기가 없는 부위라 다이어트 중에도 좋다고 하는데 아주 부드러운 부위라는 이름을 의미한다고 한다. 취향에 따라 요리할 수 있도록 두 가지 마리네이드법을 알려줘서 정말 좋은 것 같다.
저녁 식사에 곁들이는 차가운 파스타 샐러드이다. 외국 요리책에서 보던 레시피를 한국 요리책으로 만나니 더욱 반가운 요리이다. 외국 요리책은 번역해서 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제 이 샐러드 파스타가 먹고 싶을 때 이 책을 참고할 수 있게되어 좋다. 또 맛있게 만들어 먹는 팁을 알려주고 있는 점도 좋다.
시금와 딸기가 들어간 샐러드와 포피시드 드레싱 상큼한 딸기와 시금치의 만남이 색의 조화를 이루는데 맛은 어떨까 궁금해지는 샐러드
사진 속에 보이는 요리는 카레 파스타이다. 카레 파스타는 들어본 적도 맛 본 적도 없는데 특별한 레시피인 것 같다. 크림 소스에 카레가루가 들어가서 느끼한 음식을 싫어하는 분들도 좋아하는 파스타라고 하니 그 맛이 무척 궁금해진다. 레드와 그린 벨 페퍼가 들어가 색 궁합도 무척 예뻐보인다. 앤틱하면서도 멋스러운 듯한 요리 사진을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다.
이 책에는 요리도 많지만 쿠키, 케잌, 빵, 파이와 같은 베이킹 레시피도 많다. 외국 동화책에서 나오는 퍼지파이를 요리책에서 보니 좋고 사진에 찍혀 있는 한조각이 맛있게 보이는 것 같다. 국산마샤님의 블로그에서 보던 맛있는 미국 음식들을 이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요리 레시피뿐만 아니라 차가운 버터를 빨리 실온으로 만드는 방법, 파이를 구울 때 가장자리가 타지 않도록 은박지를 씌우는 방법, 스테인리스 가전 제품 청소하는 유용한 정보들도 알려주어서 좋은 책이다.
늘 맛있는 음식, 특별한 음식을 찾는 남편 때문에 식단 고민이 많은 주부, 패스트 푸드 말고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음식 만드는 방법 뭐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 건강한 미국 요리가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요리책이다. 또, 유학가는 학생들을 위해서도 좋은 요리책이다. 미리 배워두면 혹은 이 책을 가져가서 요리하면 무척 유용할 것이다. 또, <엄마는 아메리칸 스타일>이라는 제목처럼 아이에게 다양한 음식을 해주고 싶은 분에게 안성맞춤인 요리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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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한식이 주된 반찬이었던 내게.. 요리에서 베이킹에 이르기까지 만능인 정윤정님의 블로그와 싸이 클럽은 주방에도 멋~진 신세계가 있슴을 보여주었다.
쉬운 파운드케익에서 시작.. 생일에만 베이커리에서 사먹을 수 있었던 생크림케익과 파이, 어릴적 좋아했던 단팥빵 소보루 고로께 찐빵등의 발효빵과 어르신들의 단골메뉴인 만주, 요즘 아이들 누구나 환호하는 피자로부터 햄버거 마카로니앤치즈 브라우니 여러 쿠키류.
스크램블드에그, 그레이프, 각종 샐러드와 디저트로부터 파스타, 치킨, 팟로스트, 캐서롤, 스튜등 이제껏 손수 만들어 보지 못한 아메리칸 스타일의 요리까지 두루 따라쟁이하면서 느꼈던 희열은 중년의 삶에 한줄기 빛으로 내게 쏟아져 들어 왔다. 매 순간 '행복'과 '감사'란 말이 끊이지 않고 이웃에게 빵과 쿠키를 나눔하며 오히려 나 스스로에게 넉넉한 채움을 하고 있다는 깨달음.
그런데 이런 소중한 레시피들이 첫 책으로 엮어져 나왔으니 나만의 행복이었던 것을 다른 이들과도 함께 하고 싶어 오늘도 추가 구매하며 이 책을 받아들고 하나씩 흉내내며 완성된 결과물에 기뻐할 그 가정의 빙~ 둘러앉은 단란함을 그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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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싸이에서 엄청 열광하며 보고는 베이킹에 입문했어요~ 학원에서 배웠어야하는게 정석인데 몰라서 뒤져보고 뒤져보고 하다가 정윤정님싸이를 보고는 기구도 하나씩 들이고 독학으로 만들어보고 했었어요.. 그렇게 잠시 잊혀졋다가..(아이낳고 이사하면서~^^;ㅋㅋ) 얼마전에 또 만나게된 정윤정님블로그~ 이번에 책나왔다하셔서 바로 구매!!!!!! 역시..ㅜㅠ 너무 너무 좋아요... 또 이사를 갈껀데..^^;ㅋㅋㅋ이사가면 다시 본격적인 베이킹 하려구요.. 아이도 좀 컸고하니~^^빵도 만들어주고...^^ 예전에 컴터로 쪽지에 적어서 만들고 그랬었는데 깔끔하게 책으로 나와서 너무 좋아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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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윤정님을 접한 건 작년 이맘때였답니다. 전 처음으로 오븐을 사서 이제 막 홈베이킹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생초보였죠. 그런데 그 때 처음 구입한 홈베이킹 책에 윤정님의 싸이 클럽에 대한 칭찬이 가득 실려 있어서 호기심에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http://club.cyworld.com/yunwatts) 그런데 이건 정말 신세계였던 거죠! 마침 그때 여유가 좀 있던 터라서 매일 들어가서 온갖 게시판을 모두 섭렵했죠. ^^ 매일 들어가서 오늘은 윤정님이 글을 올리지 않으셨을까 확인해보고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 레시피도 보고 따라해보고.. 윤정님 레시피가 좋은 이유는 일단 쉽고! 맛있고! 실패가 없기 때문이에요~! ^^ 아마도 윤정님의 클럽을 만나지 않았으면 그냥 구입했던 책에 있던 걸 몇 번 해보고 잘 안되니까 그만 뒀겠죠? 제가 얼마나 귀차니스트인지 불과 1년전만해도 저 같은 귀차니스트가 취미로 요리, 홈베이킹을 하게 될 거라고는 절 포함해서 아무도 상상도 못했을 정도니까요. 그런데 윤정님의 쉽고 맛있는 레시피를 따라하다 보니까 자신감이 점점 생기고 자꾸 만들어서 주변에 주고 싶고 가족들도 주고 싶어지더라고요. 산더미(?)ㅋㅋ같이 쌓이는 설거지도 마다 않고 하게 되니 이제 완전 요리 중독이 다 됐죠. 이 책을 구입하시면 아마 저와 같은 변화를 체험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 사실 레시피를 모두 안다고 해도 소장하고 싶을 만큼 예쁜 책이기도 하고 (아우 귀여운 대니군 >_<!) 저로서는 한 번도 뵌 적은 없지만 혼자ㅋㅋ 제멋대로 사부님으로 모시고 있는 윤정님 책이라 11월에 책 내신다는 소식 접했을 때부터 아기다리고기다렸던 책이랍니다. ^^ 책의 레시피 중에서 초보자 분들에게 - 특히 진짜 처음! 홈베이킹 시작하시는 분에게 가장 추천하는 건 ‘초콜릿 칩 쿠키’랍니다. ^^ 가장 베이직한 쿠키이기도 하고 초콜릿 싫어하시는 분은 거의 없잖아요? 게다가 쿠키는 여러날 두고 먹기 좋아서 선물하기도 쉽고 만들기 쉬운 거에 비해 칭찬은 폭풍ㅋㅋ으로 들으실 수 있어서 계속해서 요리하실 수 있는 원동력이 생길 거에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니까요! 여기에 책에 쓰인 것처럼 옵션으로 크랜베리! 1컵 더 넣어주시면 진짜 맛있어요. ㅠ_ㅠb 주의하실 점이라면 달걀이나 버터는 꼬오옥! 2시간 정도 미리 냉장고에서 꺼내 놓으시는 거! 잊지마세요~ 그리고 저는 건크랜베리를 럼이나 따뜻한 물에 조금 불렸다가 사용하는 게 더 쫀득하고 좋더라고요. 하지만 물에 불리신 경우는 물이 흥건하면 안 되니까 체에 거르신 다음에 키친타월 같은 걸로 물기 좀 제거하고 써주세요~ 막 꼭 쥐어짤 정도는 아니어도 저는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설탕량은 2/3 정도로 조절해서 넣어요. 초코칩을 좀 더 많이 넣기도 하고요. 이건 개인 취향이니까 참고하세요. ^^ 아 그리고 두번째로는 퍼지파이 도전해보세요~ 겉은 살짝 마카롱스럽게 되고 안은 완전 부드러운 초코 ㅠㅠㅠ! 정말 감동적인 맛이랍니다. 그치만 초코칩 쿠키보다는 약간 귀찮은 과정이 있으니까 초코칩 쿠키 먼저 추천해요 ^^ 정말 마지막으로! ㅋㅋ 아이들있는 집은 양념치킨 너겟 해주시면 환장할거에요 ㅋㅋ 사촌 꼬맹이가 저보고 못하는 게 없다고..ㅋㅋㅋ 이런 말 듣고 싶으시면 한 번 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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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 부터 국산마샤님 블로그에 자주 들렀었네요 진작 책살걸~ 블로그에서 윤정님 따수븐 얘기 보고 만드는 것도 좋지만 레시피북은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이책에 정말 맛있는 레시피가 가득해요 진짜 따라 해본건 다 맛있었네요 와플 소시지 감자샐러드 특히 ♡당근케잌이랑 ♡오트밀쿠키 ♡초콜릿 칩 쿠키 ♡팬케이크는 정~말~~맛있었어요 하지만 파운드케잌은 떡졌음ㅠ.ㅠ그래도맛은 있었다는거~5분빵 반죽 만들어 냉장고 넣어 두고 호떡꾸워먹고 암튼 맛있어요 조리법도 간단하게 느껴지는(?)요리가 많아요 식재료 향신료 소개도 많이 해주고 재밌어요~이책에 나온미니 양배추도 몇해 전엔 보기 힘들었는데 요즘 자주 보여요 미국 거주하는 분이라 구하기 어려운 재료도 가끔 보이네요~그래도 뭔가 미국사는 친구가 이런것도 있어 이거 써봐봐~하며 알려주는 것 같아 좋습니다 이쁜 그릇이랑 부엌 구경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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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정님은 싸이월드 미니클럽 "스윗홈베이커리"를 통해 알게되었는데 미니클럽을 운영하신지도 오래되셨고 윤정님의 레시피 하나하나 너무 맛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책을 한권도 내지 않으셔서 의아해했던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엄마는 아메리칸 스타일"이라는 책을 발간하셨단 소식을 보곤 당장 가져버렸습니다. 책을 받자마자, 표지에 밀대를 잡고있는 귀여운 아이를보고 한눈에 뿅♡, 하나하나 먹음직스럽게 찍혀있는 사진들에 뿅♡, 레시피 하나하나 정성스레 쓰셨구나 해서 뿅♡. 뿅♡뿅♡뿅♡이었습니다.ㅋㅋㅋ 윤정님의 책 배송만으로도 활력소가 되었던 하루였습니다. 이제 하나하나 정성스레 만들어보는일만 남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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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베이킹의 관심을 가지면서 부터 우연히 윤정님의 카페를 알게 되어 열공했죠^*^ 그래서 이것저것 나름대로 따라하기도 많이 했네요. 그런데 레시피나 요리팁을 메모로 해둬서 정리가 잘 안됐는데 마침 책이 나와서 또 새로 이것 저것 해보고 있습니다. 물론 한식도 맛나고 건강에 좋은 요리도 많지만 요즘같이 먹거리의 다양함이 넘쳐나는 시대에 사먹기보다 좋은 재료로 가족들의 건강도 챙기고 다양한 요리들을 엄마손으로 해준다면 가족들에게 더 없는 좋은 일이고 즐거움이라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도 스파게티나 고기류를 좋아하는데 엄마가 만들어준 스파게티가 제일 맛나다고 칭찬을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주말에 빵도 만들어 놓으면 주중에 간식으로 알아서 챙겨먹기도 하니 좋습니다. 오늘은 또 오트밀 허니브레드를 구워볼까 합니다. 여러분들도 주말을 가족들과 맛난 식사를 준비해서 드시면 아주 작지만 큰 행복을 느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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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고 싶었던 책!! 평소 정윤정님의 블로그며 싸이를 들락날락했었던 일인으로서 정말 기다리던 책이다. 이렇게 책으로보니 왠지 감개무량.. 내가 좋아하는 색이기도 하거니와 색 선택에 있어 표지와 속지의 색을 부드러운 파스텔톤으로 택해서 책의 비주얼부터가 맘에 들었다.. 수수한 가정식을 차려내는 엄마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감성이 느껴져 더욱 좋았었던.. 내가 정윤정님의 레시피을 좋아하는 이유는 심플하고 쉽고 그에 비해 다양성이 느껴져서이다. 아메리칸식의 여러 요리들을 소개하고 있고 어디선가 한번쯤은 접해봤음직한 요리들이라.. 친근감있어 개인적으로 따라하고 싶은 요리가 너무 많았다.
레시피마다 그것을 보충해주는 팁들을 간단히 따로 빼.. 요리하면서 겪을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배려한게 돋보였다. 맘에 든 레시피 구성과 편집에 비해.. 미국식 계량법을 고수해 매 레시피를 따라하려면 환산의 절차를 거쳐야한다는 불편한 점이 있고.. 2 인분을 기준으로 한다고 서두에 밝혔어도 그 양이 구체적으로 가늠이 안되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아메리칸식의 요리를 소개하는 책이라 그런지.. 처음보는 재료들도 많아 그게 또 따라쟁이의 넘지 못하는 벽이 될때도 있다.. 우리나라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대체 재료를 같이 소개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점이 아쉽다.. 또 하나 아쉬운 점은.. 개인적으로 정윤정님의 베이킹에 매료가 되어 정윤정님의 팔로우가 되었는데.. 막상 기대한 베이킹 레시피는 얼마없어 아쉬운 맘이 들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좋은 이유는.. 옆집에 예전 부터 알고 지내던.. 한국말 잘~~하는 미국인 친구가 소개하는 레시피을 보는 듯해서.. 미국의 요리들이지만 친근감있고.. 쉽고.. 간단..하고 맛있어서 좋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