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류의 소설책을 식스티 나인, 래플즈 호텔, 반도에서 나가라, 코인로커 베이비, 55살부터 헬로라이프,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희망의 나라로 엑소더스 등에 이어 노래하는 고래 상권까지 총 9권의 소설책들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10번째로 노래하는 고래의 하편을 읽게 되었습니다. 상권에서는 미래에 대한 청사진은 좋았지만 기껏 미래에 대한 상상력이 봉식 등이나
무라카미 류의 소설책을 식스티 나인, 래플즈 호텔, 반도에서 나가라, 코인로커 베이비, 55살부터 헬로라이프,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희망의 나라로 엑소더스 등에 이어 노래하는 고래 상권까지 총 9권의 소설책들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10번째로 노래하는 고래의 하편을 읽게 되었습니다. 상권에서는 미래에 대한 청사진은 좋았지만 기껏 미래에 대한 상상력이 봉식 등이나 생각했던 점이 아쉬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