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 많은 책들이 나왔다가 사라지고 잊혀진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우리 곁에서 고전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는 책들이 있다. 나는 데일카네기라는 이름을 들은지는 오래 되었으나, 그의 책을 접하기는 처음이다. 카네기의 책을 읽고난 후 , 과연 고전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단지 오래된 책이 아닌 왜 잊혀지지 않는 새로움을 간직한 책일까 하고... 자기계발서를 좋아하거나 읽지 않아도 다들 한번쯤은 들은 적이 있는 데일카네기 책들의 주는 읽는 즐거움은 색다르다. 단순한 기술을 가르치는 것으로 고전이 될 수 없음을 보여준다. 매일매일 새로운 기술들 그리고 자신만의 특화된 기술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자기계발서들이 많지만 데일카네기의 책은 어찌보면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얼마나 큰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실행을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들이지만, 이러한 부분이 고전으로 계속 남아 새롭게 우리 곁에 다시 다가올 수 있는 부분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된다.
이번에 성공학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권은 단지 머리말만으로도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함을 느끼게 한다. 먼저 전세계적으로 데일카네기의 이름을 알리게 된 '인간관계의 기술'은 우리가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사람을 다루는 능력은 설탕이나 커피처럼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이다. 나는 태양 아래 그 어떤 것보다 더 비싸게 그 능력을 사겠다.' 라는 존 록펠러의 말을 굳이 인용하지 않았더라도 얼마나 인간관계의 기술이 중요한지는 생활 깊숙히 알 수 있다. 타인과의 관계에 자신이 없거나 사람들을 뜻대로 움직이게 하고 싶은 사람, 혹은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고 손님을 늘리는 방법, 호감을 사는 방법 등을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걱정없이 사는 기술'은 지나간 과거와 아직 도달하지 않은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으로 잠을 못 이루는 현대인들에게 참으로 필요한 책이지 싶다. 과연 우리는 왜 고민을 하는가?에 대한 것이 아닌 우리가 걱정없이 하루를 충실하게 살고, 삶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그리고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게 하는 방법들을 기술하고 있다. 끝으로 '대화의 기술'은 나처럼 소수 앞에서는 곧잘 말하다가 다수의 사람들 앞에서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연설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세분화하여 기술하고 호소력있는 목소리까지 만들기를 원한다. 그리고 직장인들이 좋아할만한 직장에서 효과적인 말하는 기법까지 설명하고 있다.
3권은 마치 한권의 내용을 분리한 것처럼 서로 거미줄처럼 없어서는 안될 촘촘한 그물망 방법 같다. 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실제 말하고자 하는 방법은 분량이 적어 몇 페이지를 못 채우다 보니 반복적으로 그 방법을 부연설명과 함께 적는 책들을 볼 때가 있다. 세 권의 책은 방법도 중요하지만, 여러가지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적은 많은 경험들과 사례가 책을 읽는데 전혀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게 한다. 카네기는 이런 자기계발서를 한번 읽는 것으로 변하기는 힘들다고 한다. 제일 중요한 자신의 열정적인 의지와 이 책을 옆에 두고 다시 반복하여 읽으며 훈련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각 권으로도 훌륭한 내용 전달이 가능하며, 책의 어느 한 파트조차 그냥 속독으로 읽을 수 없을 만큼 몰입감을 주는 것이 책의 장점인 것 같다. 또한 각 파트의 내용들이 전혀 중복되지 않고 새로워서 읽는 내내 지루 하지 않았다.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가장 중요한 변하고자 하는 의지와 반복적인 훈련... 그건 이 책이 자기계발서의 고전이라는 타이틀과 상관없이 꼭 필요한 부분일 것이다. |
|
가난한 셋방살이를 하면서 트럭을 팔던 청년이 대기업 간부들에게 자기표현의 기술을 가르치며 높은 연봉을 받으며 인생역전을 이뤄낸 사람, 많은 사람들이 꼭 읽어야할 훌륭한 책까지 저술한 그는 바로 데일 카네기이다.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작가로 아직까지도 그의 책은 많은 사람들이 읽고싶어하는 필독서다. 나 또한 할아버지께서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꼭 읽어보라는 말씀을 하셔서 읽어야할 목록에 추가해 놓았었다. 그러던 중 좋은 기회에 이렇게 읽을 수 있게되어 무척 기뻤다.
자기계발서 중에서의 왕 중의 왕인 데일 카네기 시리즈는 일반적으로 유명한 <인간관계론> 뿐이 아니라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의 기술>, <데일 카네기 걱정 없이 사는 기술>,<데일 카네기 대화의 기술> 등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성공학 시리즈를 완성하고 있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 기술
데일 카네기 시리즈 중 가장 유명한 책이기도한 인간관계에 관한 기술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에게 유용한 지식이 아닌가 생각된다. 책에서는 이러한 인간관계의 기술을 우리가 일반적으로 많이 들어온 말들을 조합하여 원칙을 만든다. 이를테면, 비난하거나 비판하거나 불평하지 마라, 진심에서 우러나온 진실한 칭찬을 하자 등 지극히 평범하고 특별할 것 없어보이는 원칙들이지만 데일 카네기가 설명하고 감동적인 일화들과 함께 다룬 책을 읽다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며 모든 위대해보이고 중요한 기술등은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것 부터 시작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데일 카네기 걱정 없이 사는 기술
걱정 없이 사는 기술에 나오는 내용은 삶을 다른 방향에서 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떤 생활을 하더라도 작은 걱정들과 큰 고민은 인간이라면 피할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피하는 것과 그것을 잘 대처하는 것은 다르다. 똑같은 고민스러운 상황에서 그저 고민만하고있다가 또 다른 문제로 고민할 것인지 아니면 걱정스러운 일을 당장 일어날 일과 실제로 일어날 급한 일로 구분하여 줄이고 실질적인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것인지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여기서는 이러한 문제들을 부드럽게 해결하고 '걱정'이라는 것에대해 실질적으로 분석해보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끊임없이 해왔던 고민들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들이 많고, 훨씬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는지 보여주고 있다.
데일 카네기 대화의 기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와 마음이 통해서 친분을 쌓게되는 일 말고도, 인위적으로 친분을 쌓아야하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인간관계가 큰 틀이라면 그러한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대화없이는 불가능하다. 바이오들을 설득시키는 일부터 직장상사에게 배움을 얻는 일, 후배들에게 좋은 선배가 되는 일까지 모두 대화없이는 힘들다는 것은 자명하다. 하지만, 천성적으로 말을 잘해서 다른 사람과 금방 친해지는 사람들도 있지만, 낯을 가리고 친해지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번 책에서는 어떤 식으로 대화를 시작해야하는지, 공식적인 자리에서 연설을 할때 청중들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하는 연설 주제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따라서 책을 보고 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가장 많은 책이다.
세 권의 책을 읽고 생각난 것은 누군가가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자기계발서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꼭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라고 하며 아직은 이 책을 읽기전의 나에게 책을 꼭 읽어보고싶게만들었던 이야기였다.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권해주는 자기계발서는 어떻게 다른걸까 무척 궁금했는데 다 읽고나니 왜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 알 것 같다. 어디가서 배우기도 어렵고, 그냥 자기가 알아서 터특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미묘한 인간관계의 기술을 이토록 자세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설명한 책이라니 옆에두고 한번씩 들어다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유익한 강의를 들은 기분이다. |
|
내 인생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사건을 회상하라고 하면 당연 카네기 관련 캠프를 다녀와서이다.
학교에서 억지로가야되서 가게되었지만 그 이후로 난 항상 자신감이 넘치고 모든일에 열정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나 뿐만 아니라 모든사람이 효과를 봤다는 말을 들었다.
그 이후 카네기라는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으며, 이렇게 서평을 남기게된다.
자신이 변화하기를 원하는 사람, 또 발전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꼭!! 구매해서 읽어보기를 바란다. |
|
<대화의 기술>
우리가 잘아는대로 데일카네기는 자기계발 분야에서는 최고의 전문가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나에겐 소문으로만 유명인 이었고 한번도 저자의 책을 읽어본적은 없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 없다는 말이 거짖이라는 사실을 이책이 증명해 주었다.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흔치않은 양서를 접했고 온가족이 틈날때 마다 소장하고 읽어도 손색이 없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었다. 대화의 기술은 성공학시리즈 3권 가운데 1권이다.대화의 기술을 먼저 손에든 이유는 3권 가운데 가장 두께가 얇다는 이유 하나로 내게 선택되어진 책이다.
먼저 카네기 자신의 성공신화를 보면 자신감임을 알 수 있다.
미국에서 태어나 딸기와 우엉을 따서 5센트에 팔던 꼬마!
한때는 가축을 치고 송아지에게 낙인을 찍던 카우보이! 그가 바로 데일 카네기다.
그는 1912년에 처음으로 뉴욕 시 125번가에 위치한 YMCA에서 대중 연설 강좌를 시작하였다고 했다. 심리학을 적절히 혼용한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모았고 그의 강좌를 수료한 수 많은 사람들도 자신감을 회복하여 자신을 표현하는 말, 즉 대화의 기술로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대기업 간부 들에게 자기표현의 기술을 가르치며 높은 연봉을 받는 트레이너로 성공한 그는 보통 사람들이 자신의 잠재능력 가운데 10%만을 발달 시킨다고 보면 데일 카네기는 사람들의 잠재력 개발을 도와 그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교육을 한 사람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이 책은 대화의 기술이다. 예전에 나는 여럿이 함께 모여 있을때는 제법 말을 잘하고 자신의 의사를 잘 표현 하다가도 발표를 해야할 일이 생기고 거부할 수 없는 책임이 주어지면 몇날몇일을 고민하며 끙끙 앓았던 경험이 꽤 있었다.
이 책에도 여러 사례자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카네기로부터 수강을 듣기전과 후의 사람이 그렇게 서로 다를 수 가 있는가 놀라움을 금치 못할 정도로 수많은 언어의 연금술사를 배출해낸 카네기의 기술을 볼 수 있었다. 처음에 누구 앞에서 말 한마디 하지 못했던 사람들의 놀라운 변화, 특정한 사람들만이 얻을 수 있는 특권이 아니었다.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성공 가능함을 이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말은 나를 표현하는 첫걸음이다." 카네기의 말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알고 있다. 나를 가장 나답게 만들고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말의 중요성에 대해 말이다. 그런데 대중앞에 서면 심장이 벌써 알고 요동을 치는데 아무리 자제를 시키려 해도 요동치는 심장을 멈출 방법이 없었던 경험, 누구나 가지고 있을것이다. 카네기는 말한다. 나는 사람들이 두려움을 벗어던지고 용기와 자신감을 기르도록 돕는 데 거의 평생을 바쳐왔다. 내 수업에서 일어난 기적 같은 이 이야기는 몇 권의 책에 담아도 부족할 것이다 그러므로 내 생각에는 추호의 의심도 없다. 나는 이 책에서 제안하는 대로 연습 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P113
대화의 기술이라 해서 어려운것이 아니고 먼저 자신감을 회복하고 나를 제대로 표현하는것 , 어떻게 자신감을 찾고 나를 표현할 수 있느냐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이책은 주고 있다. 말하기의 기술이 내가 하는일의 더 큰 성공까지도 연결된다는 사실이 나를 설레게 했다. 모든 사람에게 대화의 기술이 필요하지만 대중앞에서 연설을 할 기회가 많은 사람들에게 더더욱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인것 같다.부부간,자녀간,친구간 연인간, 동료간에도 대화의 기술로 더 안정된 관계가 이루어 진다면 말로 상처를 주고 받는일은 훨씬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걱정없이 사는 기술> 걱정없이 사는 기술은 3권 가운데 가장 두꺼운 535 페이지에 달하지만 여느책과는 달리 그리 어려운 문장이나 글들이 아니여서 쉽게 쉽게 읽혀지는 장점 때문에 빨리 읽을 수 있었다.제목에서 눈치를 챌 수 있듯이 걱정없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필요 이상으로 근심과 걱정으로 낙심할 일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약간의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술만 익힌다면 누구나 지금 보다는 걱정을 줄이고 질 높은 삶을 살 수 있음을 강조,또 강조하는 데일 카네기의 가르침과 신념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평소에 어디에선가 누구에겐가 동일한 말을 했고,들으며 살았을 내용들도 많이 들어 있었다. tv를 통해 혹은 여러 전문가들을 통하여 이런저런 특강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지만 카네기의 걱전없이 사는 기술은 또다른 마음의 확신과 함께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거란 기대와 희망을 갖게해준 책이라 할 수 있다. 단, 실천을 하였을 경우...
저자가 쓴 글의 특징 이라면 이론이 아니라 이론과 실제 경험에서 나온 수많은 사례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담고있어 걱정없이 사는 기술이 우리가 삶에서 적용하기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충분히 실천 가능하고 실천만 할 수 있다면 분명히 우리의 꿈을 누구나 이룰 수 있다는 카네기의 확신에 찬 소신이 들어 있었다. 자신의 수강생들이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성공을 거두는 것에 대해 자신도 놀랍다고 고백했다.이 책의 원칙들을 시험해 본다면 첮째,흥미롭고 값진 배움의 과정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것이고 둘째,걱정을 멈추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능력이 쑥쑥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인간 관계의 기술> 데일 카네기의 성공학 시리즈 가운데 가장 난해하고 쉽지않은 인간관계의 기술을 담고 있는 책이지 싶다.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에 가장 많은 갈등의 원인이 인간관게에서 오는것을 볼 수 있다. 가장 가까운 부부나 자식들 부모,형제들을 시작으로 세상밖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갈등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담 인간 관계를 회복하고 늘상 만나게 되는 사람들과의 원만한 관계는 우리의 삶을 기름지게 하지 않겠는가. 카네기는 수십여명의 성공한 사람들을 찾아가 인터뷰하고 그중에는 세계적 명성을 지닌 사람들도 많이 만났다, 탐험가,정치지도자,영화스타, 비지니스 리더 등등.. 카네기는 그들의 인간관계 테크닉을 찾아내려 노력했고 그 모든 소재를 활용해서 준비한 강연 ,친구를 얻고 사람을 움직이는 법,이란 강연으로 자기계발을 갈망하는 사람 들에게 강연을 했고 셀 수 없이 많은 영업 사원들이 원칙을 활용해 판매실적을 가파르게 향상시킨 사례들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그밖에 수 많은 사례자들을 소개하며 그들이 인간관계의 기술로 질높은 삶을 살고 있음을 침튀기며 강연하는 카네기의 열정을 볼 수 있었다.
'늘 사용하지 못하는. 그 능력! 이 책은 오로지 그 잠자고 있는 능력,사용되지 못한 자산을 찾아내고 발전시켜 실질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목적으로 만들었다p16 바로 인간 관계의 기술은 다양한 종류의 능력을 소유 했지만 사장되어 있는 우리의 잠재된 능력을 깨우기위해 이 책을 만든 카네기의 분명한 목적과 이유다. 정말 오랜만에 만나기 쉽지않은 자기계발서를 만나 읽는동안 행복했다. 이젠 실천 할 일만 남았다. 데일카네기는 실천을 강조 했으므로 나도 오늘부터는 실천 모드다.
|
|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도움이 되는 책을 만나는 것도 실로 큰 행운이며 복이라고 생각한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출판물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자신에게 정말로 도움이 되는 책을 고르는 것도 어찌 보면 쉬운 일이 아닐지 모른다. 그런데 나는 정말 행운아인 것 같다. 데일 카네기의 성공학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으니 말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저절로 감탄이 나오면서 구구절절 공감 가는 글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너무나 중요하고 새겨두어야 할 내용들이 많아서 공책에 정리를 해 가며 읽다 보니 나중에 나만을 위한 조그마한 성공노트가 완성되었다. 항상 휴대하고 다니면서 틈틈이 꺼내 읽으며 실천을 하고자 노력할 생각이다.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지침이 될 만한 내용들이 저자의 놀라운 필력과 함께 독자를 책속으로 끌어당기고 있다.
먼저 ‘인간관계의 기술’에 관한 내용을 담은 편을 읽고 느낀 바를 적어 본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갈등은 인간과 인간의 관계에서 비롯된다. 우리는 누군가의 잘못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하는가. 아마 대부분 상대의 잘못을 질책하고 심하게는 비난까지도 서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하는 것은 정말 독이 되는 행동일 뿐 아니라 상대와의 연결고리를 끊어버리는 절단기의 역할을 할 것이다. 비록 마음속으로부터 치밀어 오르는 무언가가 있어도 잠시 한 발짝 물러나서 생각을 하다 보면 자신이 얼마나 섣부른 행동을 할 뻔 했는가 라고 깨닫게 될 것이다. 먼저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자.
우리는 칭찬에 너무 인색한 면이 있다. 누구를 칭찬한다고 하는 것은 곧 그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들고 일에 있어서도 훨씬 큰 능력을 발휘하게 할 텐데 말이다. 노력을 하지 않아 남들에 비해 뒤처지는 아이가 있어 항상 속을 끓이는 부모가 있다고 하자. 그럴 때 어떻게 할까. 아이를 야단치고 윽박질러야 할까. 아니다. 잘한 점을 찾아내어 칭찬을 해주고 동기를 부여해주어 스스로 공부를 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아이는 부모의 말을 기억하고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누가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이처럼 칭찬 한마디의 힘은 그 무엇보다 큰 위력을 가지고 있다.
사람들에게 나를 기억시키고 상대와의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다. 이름이 불리어진 상대는 아마도 큰 감동을 받고 전에는 없었던 호감을 표시하게 될 것이다. 나는 사람들을 가르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이름을 불러주는 이 방법을 종종 사용하고는 한다. 수업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자꾸만 겉도는 학생에게 이름을 불러주자 깜짝 놀라며 선생님이 자기 이름을 기억하고 있을 줄 몰랐다며 많은 감동을 받은 눈치였다. 그 후에 정말 신기하게도 그 학생은 나에게 친근감을 표시하기도 하고 수업태도도 눈에 띄게 성실해지는 것이었다.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준 것에 대한 달콤한 대가를 나는 피부로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사람을 만나 대화를 나눌 때 얘기를 많이 들어주는 편이다. 나에 대한 얘기는 거의 하지 않고 상대가 하는 얘기를 열심히 경청한다. 그러면 상대는 너무나 신이 난 나머지 끝도 없이 얘기보따리를 풀다가 나중에는 집안의 좋고 나쁜 얘기까지 가리지 않고 모두 나에게 얘기해 준다. 누가 나에게 이렇게 시시콜콜한 얘기까지 다 한다고 하는 것은 나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는 것과 같은 얘기이다. 싫은 상대와는 같이 마주하는 것조차도 거북할텐데 말이다. 그래서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만난지 얼마 되지 않는 사람도 나에게 이렇게까지 많은 얘기를 하는 것은 왜일까. 그것은 나의 얘기를 듣는 태도였다. 자신의 얘기를 아무말없이 끝까지 들어주는 나에게 상대는 신뢰를 느끼고 마음이 편해진 것이다. 책도 이런 경청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사람들은 남의 얘기를 듣는 것 보다는 자신의 얘기를 하는 것을 훨씬 좋아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순간이다.
나는 논쟁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논쟁이 벌어지는 자체가 조금의 양보도 없이 서로의 의견을 절대로 굽히지 않아서 그런 것인데 그것은 정말 체력과 감정의 소모이며 쓸데 없는 시간낭비라고 생각한다. TV토론 프로를 보더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들 의견의 정당성만을 주장할 뿐 상대의 얘기는 모두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이다. 그것은 엄밀히 말해 토론이 아니고 논쟁이다. 차라리 제목을 TV논쟁이라고 바꾸어야 할 것이다. 보는 사람도 이처럼 감정이 소모되는데 당사자들은 어떻겠는가. 만약 누구와 논쟁을 할 상황이 벌어졌을 때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냉정을 유지한 채 상대의 얘기를 들어보는 것이 어떨까. 논쟁은 더 이상 논쟁이 되지 않고 그냥 끝나버릴 것이다.
다음으로 ‘걱정 없이 사는 기술’을 읽고 느낀 바를 간단히 적어보고자 한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걱정을 하고 산다. 오늘 살아갈 일도 바쁜데 내일 모레 글피의 일까지 걱정을 한다. 그런데 그 걱정의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쓸데없는 걱정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걱정을 할 시간에 지금 매 순간순간을 충실하게 사는 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된다. 만약 걱정하던 일이 실제로 벌어졌을 때에는 그냥 담담히 받아들이자. 이미 벌어진 일이고 다시 돌이킬 수도 없으니 그 상황을 인정하고 최선의 해결책을 생각하는 것이 가장 좋다. 머리 싸매고 누워도 해결될 것은 없으며 어차피 시간은 흘러가고 일은 마무리 되게 되어 있다. 그것이 인생이고 걱정 없이 사는 것이다.
이미 지나간 어떤 일이 계속 마음에 걸려서 그 일을 잊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도 없다. 앞으로 다가 올 날을 생각하며 살아가기도 바쁜데 과거의 걱정까지 안고 살아간다는 것은 너무나 힘이 든다. 정말 잊기가 힘이 든다면 어떤 일에 몰두해 보자. 한 가지 일에 집중하다 보면 다른 생각은 비집고 들어 올 틈이 없을 것이다. 그렇게 오늘을 살고 다음날도 살아간다면 어느 새 과거의 힘든 기억은 물탄듯이 흐려져서 더 이상 마음에 담아두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스스로에게 걱정할 틈을 주지 말고 계속 자신을 채찍질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시간이 남아돌수록 부질없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므로 부지런하게 살아보자. 부지런한 사람은 매사에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항상 유쾌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다. 책을 읽으며 정말 가슴에 깊게 새겨둔 부분인데 정말 이만큼 중요한 것도 없겠다. 어떤 힘든 상황이라도 유쾌한 마음을 가진다면 그 상황도 힘들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항상 감사하고 그 보다 더 행복하고 다행스런 일은 없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가자. 어느새 마음이 즐거워지고 걱정이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유쾌한 사람은 이를 보는 사람들마저도 기분 좋게 만들어 누구나 좋아하는 그런 사람이 될 것이다.
혹시 지나치게 남의 말이나 평가를 의식하며 살지는 않는지 생각해보자. 그렇게 사는 것은 너무나 피곤하니 조금 무덤덤하게 살아보는 것도 필요하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옳다고 생각하면서 밀고 나가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슨 일에나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그것은 스스로를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후회도 없게 만들어준다. 결과가 어떻든 최선을 다했다는 그 하나만으로도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대화의 기술’ 편을 읽고 난 후의 생각을 적어보고자 한다. 청중 앞에서 말을 한다는 것은 용기와 자신감이 필요하다.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은 연설자는 자신감이 떨어질 것이며 그것은 곧 용기의 상실을 의미한다. 결국 연설은 실패할 것이며 크나큰 아픔을 맛볼지도 모른다. 이것은 강의를 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수업 들어가기에 앞서 강사는 항상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아무리 오랫동안 해 오던 수업이라도 사람을 가르치는 데에는 뜻하지 않은 변수가 작용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비를 항상 해야 하는 것이다. 돌발적인 질문이 날아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오직 강사 스스로의 자신감 하나뿐이다. 분명하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답을 하면 사람들은 신뢰와 더불어 존경하는 마음을 가질 것이다. 더불어 열정적인 강의는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몰입하게 만들어 주며 자신이 지금 얼마나 중요한 시간을 가지고 있는지 깨닫게 해 줄 것이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과도한 전문적인 용어는 피하라는 것이다. 강의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고요한 분위기를 느낄 때가 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 수업에 집중해서 그런 것이 아닌 마치 나 혼자서 떠들고 있다는 느낌이다. 그 이유는 바로 듣는 사람의 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강사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들어서 그 순간을 즐기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청중과 교감하고 자신을 낮추며 많은 사람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할 위치에서 무언가 우월한 의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이 나올 수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우쭐해지는 기분... 연설자는 이 점을 실수하지 않기 위해 제일로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가장 크게 공감하고 나의 생각과 일치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은 ‘청중을 동업자로 만들라’는 것이었다. 강의를 진행하다 보면 지루해지는 순간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그러면 듣는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하기도 하고 강연은 산만해지기 시작한다. 그럴 때는 조금의 유머를 발휘하여 청중을 웃게도 만들어 주고 관심을 유발시켜서 그 시간에 스스로 동참하게 만들어야 한다. 모든 청중을 그렇게 끌어들이기 힘든 다면 단 몇 명만이라도 눈을 마주치며 강의에 집중하게 만들어보자. 그 몇 사람의 적극적인 수업참여가 모든 사람들에게 자극을 주어 한 번에 집중하게 되는 효과를 가져 오게 될 것이다. 강의를 할 때마다 정말 절실하게 느끼는 부분이어서 이를 위한 많은 준비를 항상 하는 편이다.
무엇이든 처음이 중요하다. 첫 발을 내디딜 용기가 없어서 주저하지만 막상 한 번 시작하게 되면 용기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길 것이다. 모든 사람이 자신을 주목하고 귀를 기울이는 그 순간을 즐겨라. 두려운 마음을 극복하고 끈기와 열정으로 나를 가득 채운다면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 큰 희열을 느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성공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카네기의 성공학 시리즈를 읽는 동안 놀라우리만치 나 자신에 대한 많은 각성을 하였다. 무언가 터질듯 하면서 움츠려 들어있는 부분을 활짝 피어나게 해 주었고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 필요한 모든 교훈을 배운 느낌이다. 마음이 너무나 뿌듯하고 흡족하다. 항상 가까이 두고 인생의 지침이 필요한 순간순간마다 도움을 받아야겠다. 성공이라는 말이 이제는 그리 멀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
|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유지하면서 살아가지만 그런 관계가 우리가 원하는 것처럼 쉽게 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인간 관계가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될때가 있습니다. 사람을 다루는 일이야 말로 가장 큰 일이고 그것을 잘 몰라서 실수하고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데일 카네기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말하는 방법을 통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사람을 다루는 능력을 키워나갈수 있게 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말을 할때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것이 상대방을 기분좋게 하는 것이고 그것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게 되는지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인간 관계를 만들어사람들의 잠재력을 더 많이 발휘할수 있게 해주는지를 가르쳐 주는 책으로 우리의 사용하지 못하는 잠자고 있는 능력을 그 자산을 찾아내고 발전시켜 실질적인 이익을 얻을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비판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그 비판은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비판은 자기 행위를 정당화 하도록 해서 사람들의 자존심을 상처를 입히기 때문에 오히려 적의와 분노를 불러 일으키므로 우리는 상대방의 장점을 알아보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칭찬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우리의 말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평생동안 기억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미소는 보는 사람의 삶을 밝혀주는 것으로 미소는 돈이 들지 않지만 많은 것을 얻게 만듭니다. 또한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해서 이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소리고 중요한 소리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작은 것 하나라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잘 듣고 경청하는 자세가 사람들에게서 호감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비난은 능력을 말라 죽게 하고 능력은 격려를 통해서 피어난다고 합니다. 우리는 칭찬하고 또 칭찬을 하다 보면 사람을 변화시키고 그 사람의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걱정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을 분석을 해보면 1. 나는 무엇을 걱정하고 있는가? 2. 그것에 대해 내가 할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3. 무엇을 할지를 결정한다. 4. 그 결정을 즉시 실행에 옮긴다. 우리가 걱정에 대해 명확한 결정을 내리기만 한다면 걱정의 50%가 사라지고 그 결정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하면 40%가 사라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걱정만 하고 그 일에 대해 결정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계속 그 상태로 머무르게 될 것입니다. 머리속에 게속해서 걱정을 하고 있다면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불행해지는 비결은 자신이 행복한가, 불행한가 따위를 고민해 볼 여유를 가지는 것이다." 언제나 바쁘게 살아라. 걱정거리가 있으면 일에 몰두하라. 그러지 않으면 절망하게 될 것이다. 라는 말처럼 바쁘게 살다 보면 걱정도 잊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가 걱정하는 많은 일들이 실제로 현실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평균적으로 얼마의 확률이 될까 생각하면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불안감이 사라진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쓸데없는 걱정을 지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속으로 오늘 하루만은 행복하게 지내리라. 오늘 하루만은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맞추려고 노력하리라. 오늘 하루만은 나의 몸을 돌보리라. "오늘 하루만은" 이렇게 생각하다 보면 걱정도 사라지고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을것 같습니다.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찾기 위해 유쾌하게 생각하고 행동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의 삶이 유쾌해질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게 두려워서 머뭇거리게 됩니다. 그럴때면 자신이 한심하게 여겨지기도 하지만 그것은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문제이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연설을 할때 왜 그런 공포를 느끼는지를 파악하고 자신이 말하는 것에 대해 제대로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자신 있게 말할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두려움을 극복한 사람은 자신이 예전보다 훨씬 더 나은 삶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게 되고 자신의 삶에서 자신감을 찾을수 있을 것입니다. 데일 카네기의 성공학 시리즈를 읽다 보면 공감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은것 같습니다. 그동안 잘못된 대화 방식으로 오해가 되었던 부분도 책을 통해서 알수도 있었고 지나친 걱정이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는데 혼자서 고민하고 어떤 결론도 내지 못했다는 사실을 통해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결정하고 그것을 실행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 책의 이야기가 시대가 흘려도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은 무엇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읽을때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어 인간 관계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