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는 세포를 읽으면서 세균과 바이러스는 나쁘고 징그러운 악당으로 묘사되고, 백혈구같은 면역세포들이 퇴치하는 장면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4권과 5권은 착한균이 등장했고, 상당히 귀여운 외모로 그려지고 있어요. 유익균과 유해균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습득하게 되었어요. 어쨋든 일하는 세포가 5권이 마지막이니까 좀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사실이에요. 복잡하고, 생소한 여러 인체관련 지식을 이렇게 쉽게 전달 할 수 있나 역시 만화는 대단한거 같아요. 작가분의 상상력과 스토리 구성능력도 그렇고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후속권이 발매되면 꼭 구해서 읽어볼 생각이 있어요. 역시 직접 읽어보길 잘한거 같아요. 이번에 애니화도 비교적 성공적으로 되었는데 2기 방영까지도 기대할 수 있겠지요. |
| 일하는 세포 3권을 구매하여 읽어보았어요. 일하는 세포는 킬러 T세포가 주인공? 이고 그 외 혈소판 등등 여러 세포들이 나와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생명과학에 거부감있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재밌게 읽을수 있어요.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ㅎㅎ |
| 일하는 세포 2권을 구매하여 읽어봤어요. 1,2,3권을 같이 샀는데 재밌어요. 백혈구 적혈구 킬러T세포 등등 우리몸에 존재하는 다양한 세포들을 의인화하여 그들의 대화나 활약상을 만화로 보여주니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ㅎㅎ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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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세포 대망의 1권 리뷰입니다. 국내 정발된지 무려 10년이나 된 책이네요. 아직까지 판매중이라는건 그만큼 꾸준히 수요가 있다는거겠죠. 내 몸 안의 세포들을 의인화하여 그들의 하는일이나 고충등등을 표현하여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일하는 세포 5권에서는 파일로리균 항원변이 사이토카인 유해균 암세포로 구성되어 있어요. 중고등학교 시절 배운 겋들도 있고 이름만 들어본것들도 있네요. 어느정도 전문적인 지식들을 만화로 간단하게나마 습득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잘 봤어요. |
| 일하는 세포 4권 목차를 보니 뎅기열 황색 포도구균 저혈량성 쇼크 파이어판 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4권은 일상 생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생명과학쪽에 관심있는 독자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재미있게 봤어요. |
| 표지를 장식한 NK세포! 등장씬이 주술회전 사부야사변에 토우지 처럼 나와서 아주 마음에 들었따 성숙하신분위기랑 차가울것 같으면서도 속은 따뜻한(?) 캐릭이라 기억에 씨게 박힌듯 이런 좋으신 분들(?)이 있기에 맛있는거먹고 등 따숩게 쉴 수 있음니다 고마워요 세포들 |
| 이 책을 보면서 항상 드는 한가지생각 이 몸의 주인은 누구길레 이렇게 몸에 트러블이 많이 생기는가? 만화적 허용이라구 해도.. 흠 하긴 인스턴트 많이먹고 바로 누우면 이런 상태가 되는걸지도? ㄷㄷ 몸 잘간수해서 백혈구 1마리 라도 쉬게 해줘야겠따 |
| 3권을 펴고 경건한 마음으로 읽으려했는디.. 심장에 대해 너무 자세하게 설명하는걸 보고..ㅠㅠ 중학교시절 순환계 뼈빠지게 외웠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방실방실(?)뭐 이렇게해서 외웠던거 같은디..그만큼 유익한 만화란 거겠죠? 학창시절이 떠오르는 3권이었습니다 ㅎ |
| 이번 화의 킥은 적혈구의 적아구 시절 인 듯하다 현 백혈구와의 첫만남(?)에관한 스토리..보다도 적아구 너무 귀엽잖아!! 가 뇌리에 씨게 맴돈다 ㅋㅋ 오늘의 토막상식은 적아구가 적혈구가 될때 핵을 버리게된다.. 그걸 탈핵이라한다!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