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신후란 남자는 나에게 사장님이자 좋은 연인이 되기를 바라지만 비서 여서래에게는 조금은 벅찬 상대이고 사랑을 하자니 너무 눈 앞이 캄캄해서 그냥 사표를 쓰고 싶었다.. 사직서는 절대 안돼요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죠. 나는 백산의 사장이고 당신은 비서로 처음 만났던 날처름 우리의 마음이 살랑거리며 첫사라을 느끼는 사람처름 두근거리는 그의 고백에 비서인 나는 또 흔들리며 사랑을 받고 싶다.. |
|
대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사랑에 빠져 연애를 하게되는 오피스물 로맨스 소설입니다. 보통 남자가 높은 위치에 있고 여자는 그 밑에 위치하여 서로의 매력에 흠뿍 빠져 사랑까지 이어지는 스토리가 많은데 굿보스도 둘의 우연한 만남의 계기로 매력을 깨달아가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당장 둘은 만남을 가지는게 아니라 조금 시간이 흐른후 우연히 가까워지는 계기가 생겨 만나게 되는데요, 요즘 유명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 떠오르는데 그런류의 드라마와 소설,웹툰에 듬뿍 빠진 사람이라면 굿보스도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상사와 비서간의 사랑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물입니다. 주식회사 백산의 신입여사원 여사래는 자신을 도와준 완벽한 수트남이 백산의 사장인 백신후라는 것을 알고 그의 비사가 되길 꿈꿉니다. 2년 후 꿈에 그리던 사장의 비서가된 사래는 공과 사를 구분하는 유눙한 직원으로서 일하며 신후에 대한 감정을 키우는데 신후에게 숨겨놓은 여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일에만 충실하게 되지요. 그러나 신후 여동생의 결혼식날, 파리에서 온 전화를 받고 만취한 신후를 호텔로 데려간 사래는 뜻밖의 그의 스킨쉽을 받아들이게 되고 다음날 이를 모르는 척 신후를 대하고 신후는 그녀를 오해하게 되지요...끝까지 술술 너무 잘 읽혀서 단숨에 읽어내려갔어요. 2권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가 되네요~~ |
|
|
|
완벽한 남자 백신후의 비서로 일한지 6개월 여사래는 신후에게 보스이상의 감정을 가지게 됩니다. |
|
여주-백산의 비서 여사래 남주-백산의 사장 ~백신후 젊고 능력있는 최고의 인기남이자 전직원이 인정하는 굿보스 전무의 비서였으나 신후의 비서가 늦은 출산으로 퇴사를하고 그 뒤를 이어 백산의 사장인 신후의 비서로 발탁된 여주인 사래. 24시간 그의 비서로 그림자처럼 일상을 집중하며 신후의 좋은 상사로서의 면모와 그의 됨됨이에 점차 호감을 가지는 사래. 파리로 갑자기 떠난 신후와 그를 찾는 여자가 은근히 신경쓰이는 사래~~ 요즘 비서물이 많이 나오는 추세라 호기심을 갖고 읽기 시작했으나. 딱히 별매력을 못느끼겠다. |
|
여주가 여러모로 완벽한 모습 때문에 굿 보스라고 불리는 남주의 비서로 일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
|
신입사원 시절부터 굿보스라고 소문난 사장인 남주에게 호감을 갖고 있던 여주는 이년 후 사장 비서가 됩니다. 술에 취해 괴로워하는 남주를 호텔로 데려갔다가 스킨쉽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 남주와 여주는 각자 다른 마음을 먹게 됩니다. 남주가 어째서 굿보스인지는 솔직히 1권내에서만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다만, 여주는 여주다운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무난하게 잘 읽힙니다. |
|
제목은 굿 보스인데 내용은 굿 비서였던 1권이었습니다. 자신의 상사인 남주 백신후에게 이성적으로 호감을 가지고 좋아하는 여주 사래는 그의 비서입니다. 여주 눈에 콩깍지가 제대로 씌인 건지 그녀에게 남주는 이상적인 상사이자 남자라지만 솔직히 독자 입장에서는 남주가 딱히 매력적이거나 인간적으로라도 호감이라고 볼 수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읽을수록 여주가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1권이었어요. |
|
원래 사내연애물은 잘 안 읽는 편인데 이건 볼만했던 것 같아요. 가독성도 나쁘지 않고 몰입력도 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주 캐릭터가 마음에 들더라고요. 남주는 그냥 무난했고요. 솔직히 스토리는 흔히 볼 수 있고 예상 가능한 스토리여서 약간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소설이 전반적으로 큰 군더더기 없이 매끄러운 편이어서 나름 재밌게 읽은 것 같습니다. 여튼 직장에서 보스와 비서로 만난 주인공들은 시간이 흘러 어떤 사건을 겪게 되고 이로인해 둘의 사이에 큰 변화가 찾아오게 되는데... 대강 느낌만 봐도 알 수 있는 스토리 전개라 가볍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글이었고 어쨌든 2권이 궁금해지는 1권이라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