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애노블W 출판사에서 출간한 츠모리 토키오 작가님의 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07권 리뷰입니다. 종이책으로도 가지고 있는데 이북이 나왔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좋아하는 책이라 몇번 읽었는데 이북으로 읽고싶을 때 편하게 읽고싶어서 구매했어요. 주인공인 루시퍼드 오스카슈타인과 그를 좋아하는 부나방들(아닙니다)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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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인 시의 군병원의 환자들은 기지내 주둔하고 있는 병사들과 그 가족, 이런저런 시설에서 일하는 종업원과 그 가족이 대부분이다. 응급 병원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입원 환자 중 기지 밖에서 오는 손님들이 꽤 있다. 사라딘이 맡은 외과는 외부인 비율이 꽤나 높다. 지구인은 호우라이진에게 본능적으로 공포를 품는다. 여러 이종족이 나오는데 호우라이진은 사라딘의 종족인데 상당히 매력적인 외계 종족이다. 흡혈귀를 모티브로 삼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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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모리 토키오 작가의 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제7권 리뷰입니다. 이야기가 매 권 소소한 사건들이 발생해서 수습하는 형태입니다. 전쟁이나 첨예한 전술을 기대했다면 다른 작품을 찾으셔야 합니다. 주인공은 이미 매우 잘났고 성공한 인물이라 주인공의 성장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종이책과 차별화를 한다고 삽화를 싹 빼버린 모 작품과는 다르게 삽화를 성실하게 포함시켜 줘서 이북치고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