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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모리 토키오 작가의 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제 10권 리뷰입니다. 남자의 로망이라는 가터벨트에 한 눈이 팔려 정통으로 얻어맞고 요양중인 주인공, 루시퍼드 오스카슈타인. 후반부에는 라일라와 함께 가터벨트와 속옷과 성희롱에 대한 대화를 하는데.. 완벽해보여서 주위 사람들은 찬양하지만 알맹이가 덜 찬 느낌이라고 할까요. 라일라가 상식인이어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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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과에 새 군복을 맞추러가는 루시퍼드. 가는 도중 성직자인 군인도 만나는데 자재과의 마녀들이 계율로 순결을 맹세한 성직자들도 건드린다는걸 알게 된다. 자재과의 최고 사령관은 도미니크 벙커 소령으로 루시퍼드가 엄청 놀려댔던 남자의 부인이다. 이혼직전의 유부녀지만. 자재과 완전 마녀들의 소굴이고 남자들이었으면 당장 집단 성추행으로 고발당했을거다. 남자들의 로망 가터벨트에 끌린 루시퍼드는 도미니크랑 XX를 해버린다. 상당히 불쾌한 자재과. 퍼플 헤븐에 관련해서는 더더욱 혐오가 심해지는거 같다.이번권은 루시퍼드가 여자랑 XX 해버린다는 점에서 더더욱 XX하다. 라일라도 올라타지만XX. |
| 비애노블W 출판사에서 출간한 츠모리 토키오 작가님의 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10권 리뷰입니다. BL책인데 BL같지 않은 이유가 나오는 권입니다. 이번편은 하도 군복을 버려먹어서 자재과에 새 군복을 맞추러 가는 내용인데...자재과가 성희롱 집단입니다. 20년 지난 후에 보니 정말 불쾌한 내용이에요. 그리고 도미니크와 불륜을 합니다 ㅋㅋ 불륜에 성희롱에 아주 그냥...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