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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듯한 무더위에 여름 휴가로 선택한 건 책5권!! 이 책은 그 중 한권이다! 시원한 에어컨 아래 냉커피한잔과 오늘아침 택배로 받은 책을 펴본다. 책이 아담하고 겉표지도 예뻤지만, 제목이 생소하기도했고 마음에들었다! 처음엔 자유여행을 잘못썼나? 했지만... 역시 철학자다운 발상같다! 철학은 여행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으니 여행은 사유라는 저자의 의미를 빨리 알아보고 싶다. 오늘은 111년만의 찾아온 무더위라고 하네요~ 여행을 갈 수 없다면 독서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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