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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추리소설. 망설일 필요도 없는. 어느새 스무권쯤 되었을까? 한 해 한 해마다 범인의 지능적인 살해방법과 완전범죄의 길은 가히~수준이상이다. 결국은 피해자 일 수 밖에 없고, 때로는 운명같은 죽음의 기로에서~ 현실과 다름없는! 그리고, 나는. 오늘도 한국추리소설의 열혈팬으로써 이 책을 들고 설레임을 맞는다 세상은 하루하루 변하지 않는듯 쉬임없이 변한다. 사람마다 같은 듯 다른 감정의 울컥 거림에서 이성을 잃어버리는 때는 또 얼마나 많은가? 가끔은 범인에게도 동정심을 느끼게 되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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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전까지는 진짜 한편 한편이 다 재미있고~ 추리소설 답기에 몰입후 한참을 생각케한 그런 순간이었다. 구매후 전혀 후회감 없었고, 소장을 해서 크는 아들이랑 함께 읽을거라는 미래감으로~그나마~ 가끔은 몇몇편으로 인해 실망스런 작품이 함께 넘어가기는 했는데~ 2018년은 진짜 너무하더라. 딱 한편만 작품다운면이 돋보이고 억지스런 짜맞춤에 화가 났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관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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