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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됐으면 좀 좋아?! 왜 나는 신관 1이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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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빙의물이다. 그런 와중에 읽은 이책은 2권을 보고 싶게 한다. 우선 여주는 책에 빙의 한 엘레나다. 그런데 수습기사인척 하는 황제가 남주인거 같은데 주위에 남조가 둘이나 더 있다. 평민이지만 치유능력이 있어 하급신관이 아닌 중급신관인 엘레나는 황제의 남동생 신학을 가르쳐줄 가정교사로 들어간다.원래 책의 여주도 가정교사로 오지만 책에서 읽은 여주가 아니다.한마디로 재수없다.신분차별에 신분상승을 노리는... 황제의 동생 이바이공작(8)은 몇년전 암살될뻔한 사건으로 트라우마가 있어 칼든 성인남자들만 보면 경기에 기피한다.여주는 아직 어린 공작의 마음을 사로잡아 잘 지내게 되고 수습기사인척하는 황제와 꽁냥꽁냥 잘지낸다는 1권의 내용이다. 마지막쯤 황제가 자신의 맘을 인지하고 짝사랑진행중 2권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