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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어른이 되는 법 나는 영원히 철들지 않는 어른이고 싶다 보라빛 소가 되길 두려워 마라 오롯이 나로 승부하라 나를 표현하는 키워드를 찾아라 틀림보다 다름을 인정할 때 아름다워진다 그들의 삶과 나의 삶을 비교하지 말자 도전하는 몸은 나이 들 시간이 없다 나다움을 일에 적용하라 완벽하려 애쓰지 않는 연습 단순하게 생각하고 단순하게 생각하자 겸손한 태도를 가지면 마음이 단단해진다 ..... 꾸준히 자신을 찾고 운동을 추구하며 단순함으로 일상을 살아갈 것을 당부하고있다 자신의 키워드를 갖고 비교하지 않으며 당당하게 살아가야함을 피력하는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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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정확하게 가슴에 와닿는 책이여서 읽는 내내 감동적이고 또 나역시 더열심히 꿈을 가지고 살아가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 모두들 부러워하는 의사시지만 그안에 병원을 운영하면서 어려웠던 상황들~ 현명하게 잘 극복해 나가신 모습은 병원이든 일반 식당이든 또 회사운영이든~ 사람 사는것은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사십대 중반~ 사람들이 대박집이라 부르는 가게를 운영하고 있지만 이자리에서 교만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이 책을 읽는 내내 생겼어요 저도 더 느리게 느리게 어른이 되어가야 겠어요 좋은책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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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는 책입니다만 치과의사로서 16살 딸의 엄마인 싱글맘으로서 저자가 겪은 경험을 담담하게 그려내면서 던지는 메시지는 결코 쉽게 흘려선 안되는 교훈으로 다가온다. 많은 팔로워들께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자 하는 저자의 욕심이 곳곳에 묻어나서 저자의 외모만큼이나 아름답게 느껴진다.
건강하게 지내서 언젠가 내 선한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해 본 책읽기였다.
저자에게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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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나이는 50세 자녀의 나이는 16세니깐 당시 34세에 딸을 출산하셨다. 예전부터 서울대학교 치의학과를 나오셨고, 병원에서 레지 생활도 하시다가 자리가 잡히고 결혼도 하셨다. 무엇보다 이혼하고 나서 강남에 서울유로치과를 차리셨고, 15년 넘게 한자리에서 꾸준히 운영하셨다. 직장생활도 육아도 혼자서 하셨기 때문에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외동따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구속받지 않는 행복을 누릴수 있는 법을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