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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공포만화가 두려움을 주는 데 집중한다면, 소이치의 저주일기는 기괴하면서도 어딘가 우스꽝스러운 분위기로 독자를 사로잡습니다. 특히 소이치라는 캐릭터는 무섭기보다 묘하게 정이 가는 매력을 지니고 있어 이야기에 더욱 빠져들게 만듭니다. 읽는 내내 섬뜩한 장면에 긴장하다가도 예상치 못한 전개에 웃음이 나오곤 했습니다. 공포라는 장르 안에서도 이렇게 독창적인 세계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감탄했으며, 이토 준지의 상상력이 얼마나 특별한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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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치로는 정말 한결같이 병신이라서 실제로 있었다면 싸대기 백만대는 갈겼을 것 같은 동생입니다ㅋㅋ 그래서 여러번 봤지만 볼 때마다 정말 화가 나네요ㅋㅋㅋ 불가사의한 힘이 있는 것 같아서 더 소름끼쳐요ㅋㅋㅋ 표지에 소이치가 귀엽게 나와서 짜증납니다 ㅋㅋㅋ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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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이토 준지 작가님의 만화 <이토 준지 걸작집> 03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철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못을 물고 다니는 음침한 소년인데 항상 자기 꾀에 넘어가는 결말을 맞는 웃픈 녀석이예요. 한 살 누나라고 나름대로 소이치를 챙겨주는 보살 미치나와 애증 관계인데 미치나랑 있을 때에 매력이 잘 살아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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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치의 저주일기만 모아뒀네요. 이렇게 보니까 정리가 잘 됩니다. 이토준지 오랜 기간 보다보니 이 분의 작화가 꼭 공포만 느껴지지 않아요. 특히 소이치의 저주일기가 그렇습니다. 소이치의 아등바등하는 모습을 보고있자면 약간 안쓰럽기도 하고 연민도 느껴지고 피식거리게 되는데 이러다가 소이치에게 저주를 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한번 더 피식거리게 되는 거에요. 옛날에 나온 이야기만 읽어서 몰랐는데 소이치도 결혼을 했다니... ㅋ_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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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 걸작집 3 전권 토미에 가 끝나고 다른 작품으로 시작 하는 3권 입니다 이건 애니로 본적 있는거 같은데 봐야 알겠네요 그런데 이북 가격 너뮤 비싼거 아닌가요 뭐 종이책 보다 너무 저렴 하면 이북으로만 구매 할것 같아서 그런건가 모르겠지만 책가격 너무 차이나면 안되는 이상한 법 그거 삭제 안하나 모르겠어요 이북은 종이가 들어 가지도 않는데 너무 한거 같아요 그리고 예전 책인데 세일 도 크게 안하고 아쉅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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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 걸작집 3 소이치의 저주일기입니다. 3편 소이치의 저주일기는 기존의 호러보다는 코믹에 조금 더 가까운 포커스를 맞춘 것 같습니다. 소이치가 기괴하고 음침한 구석이 있지만 그래도 장난끼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 재미있게 봤었던 이토 준지 작가의 작품들을 이렇게 커서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좋은 작품 많이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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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치 시리즈는 공포보단 개그톤에 가까워서 좋아한다. 컬렉션을 모아놓은거라 후속작인 모델...과 결혼한(;;) 소이치의 에피소드도 수록되어있을까 했는데 그건 아니었다. 거기에 그녀와의 아들도 나와서 너무 무서웠었는데... 여튼 묘한 능력을 가진 기분나쁜 남중생이 학교와 가정에 크고작은 사고를 일으키는게 주 내용인데 가정방문편에 나온 가짜 인형 선생님중에 여선생님이 너무 무섭게 생겨서 꿈에 나올 것 같음... 마지막 에피소드 모델편은 다시봐도 너무 무섭더라... 어릴때 너무 무서워서 그림도 안만지려고했던거 생각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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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준지 걸작집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공포 만화가. 아주 오래 전에 이토 준지 만화를 처음 봤을 때, 뭐 이런 만화가 다 있지, 싶었지만 보면 볼수록 빠져든다. 이토 준지 작가는 개그를 좋아하는지, 공포 만화인데도 가끔 개그가 감춰져 있다. 옛날 버전도 사서 읽었었는데, 이번에 전자책으로도 다시 보고 싶어서 사게 되었다. 책 가격이 비싸다 싶지만, 그래도 작품 알차게 넣었으니 만족.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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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예전에 읽은 시리즈이지만, 소이치의 저주 일기는 다시 읽어 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이토 준지의 이야기는 평가가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작품성도 인정 받은 작품이지만, 새로 이 책을 읽어 보게 될 어린 팬들을 위해 추천해 본다. 이토 준지식의 기괴한 공포가 뭔지 알고 싶다면, 거기에 개그감이 가미된 재밌는 작품을 읽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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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작도 다 샀는데 신작도 결국엔 다 구매했네요. 결론적으로는 구작이 있으면 신작은 굳이 구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내용은 똑같으니까요. 처음부터 이런 구성으로 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떠나지를 않습니다. 결국 돈이 중복으로 지불된거니까요. 이토 준지를 좋아한다면 구매해서 보셔야 할 작품이고 지금까지 존버했다면 이제 슬슬 구매해야할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언제 또 절판될지 모르니까요 |